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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 쌍용차 해고자 복직 바라는 시민 모인다
‘쌍용자동차 희생자 추모와 해고자복직 범국민대책위원회’(아래 쌍용차 범대위)가 5년 만에 다시 활동을 시작한다.쌍용차 범대위는 8월 7일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대한민국 정부는 사과하라’ 기자회견을 열고, 쌍용차 노동자를 향한 국가 폭력과 사법 농단의 폐해를 문재인 정부가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쌍용차 범대위는 쌍용차 문제 해결을 바라는 시민의 뜻을 모아 8월 18일 ‘쌍용자동차 해고자 전원 복직을 위한 범국민대회’를 연다고 예고했다. 쌍용차 범대위는 ▲2009년 쌍용차 회계조작 의혹 국정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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