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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KBS노조의 울산국 보도부장 문제제기에 대한 본부노조의 입장
<노조의 울산국 보도부장 문제제기에 대한 본부노조의 입장> 1. 울산국 보도부장은 왜 밤 9시에 해당 기자에게 전화했나? : 울산국 보도부장이 000기자에게 전화한 것은 지난달 25일 밤 9시 17분이다. 그럼 그 시간에 왜 전화했을까? KBS노조는 이에 대한 어떤 언급도 없이 울산국 보도부장을 ‘인간 말종’, ‘양아치’, ‘깡패’, ‘조폭’이라며 원색적인 비난을 했다. 울산국 보도부장이 그 시간에 전화한 이유는 000기자가 지난달 18일과 23일 두 차례나 자신의 당직 근무 때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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