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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본부노조의 협상은 본부노조 소속 조합원에 적용된다. KBS노조의 충고는 필요 없다
본부노조의 협상은 본부노조 소속 조합원에 적용된다. KBS노조의 충고(?)는 필요 없다 우리사회에서 상대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대책을 요구하는 구호는 많지만 구체적 실행은 따라주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사회적 인심은 그렇다 쳐도 노동조합내 상대적으로 열악한 처지에 놓인 동료에 대한 연대와 실제적인 처우개선은 함께 노동조합을 하는 이유이다. 최근 본부노조가 진행 중인 사내 고용구조개선을 위한 협상에 대해 KBS노조가 간만에 관심을 표명했다. 노동자의 권리회복과 복지차별 시정에 대해 무관심으로 일관하던 KBS노조가 갑자기 관심을 가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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