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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감사실의 김대회 후보자 조사결과를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감사실의 김대회 후보자 조사결과를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지난달 24일 KBS본부는 차기 KBS이사 지원자인 김대회 후보자에 대해 기자회견을 통해 부적격 사유를 밝혔다. 앞서 시민행동 차원에서 방통위에 부적격 의견을 제출한 KBS이사후보는 7인이었다. 시민행동차원에서는 7인의 후보자 실명을 공개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BS본부가 김대회 후보자의 실명을 공개한 이유는 부적격 사유의 정도가 도저히 용인할 수 있는 범위를 넘었기 때문이었다. 앞서 KBS본부가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한 대로 김 후보자는 KBS 재팬 사장 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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