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새미로]223호 대전, 자연, 인간 사진공모전
둔산동에서 굴세상 식당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늘 신선한 굴로 맛있게 음식을 준비해주셔서 인기가 많습니다.
가까이 계셔서 더욱 자주 뵙게 될 것 같습니다.
가입 감사드립니다.
고은아 처장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조용준 활동가의 추천으로 박선규님이 회원이 되셨습니다.
아이조아에서 어린이 레크레이션을 진행한다고 하시네요.
회원가입 감사드립니다.^^
대전대학교 교수님이신 전태일 회원님과 김선태 회원님이
대전대학교 자원순환대학 만들기 협약식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두 회원님이 적극 도와주신 덕에 대전대 자원순환대학 만들기 진행이 잘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재영 의장님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K water 충청지역본부에 근무하십니다.
환경을 위해 소통하고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회원가입 감사드립니다.
저희 단체에서 우라늄 광산 개발 대응을 함께 해주시는
백대윤 회원님께서 사무처 활동가들에게 맛있는 점심을 사주셨습니다.
점심 든든하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환경자원봉사에 관심이 많으셔서 함께 회원이 되셨습니다.
중학생이신 배수경 회원님은 350 온도측정을 함께 하고
언니 배민경 학생은 꼬마물떼새에 함께 참여한다고 하네요.
회원가입 감사드립니다.^^
조용준 활동가의 추천으로 오기민님이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카이스트에서 뇌공학을 연구하시는 오기민님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하신다네요.
회원가입 감사드립니다!^^
이모성 회원님은 청주대학교 교수님이십니다.
고은아 처장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우라늄 광산과 방사능 오염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조용준 간사의 추천으로 이동오 회원님이 회원이 되셨습니다.
환경과 관련된 자원봉사에도 관심이 많다고 하시네요.
환영합니다.^^
2014년 꼬마물떼새를 함께할 윤수훈 학생의 아버님이 대전환경연합의 회원이 되셨습니다.
환영하며, 꼬마물떼새 활동도 즐겁게 함께 하길 바랍니다.^^
이춘아 회원님
고은아 처장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한밭문화마당에서 활동하고 계십니다.
환경과 문화를 접목시켜 환경운동을 확산시킬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
회원가입 환영합니다.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자원순환 초청강연 “청소노동자가 들려주는 안양시 쓰레기 이야기” 비대면 온라인행사가 9월 16일 (목) 오후 2시에 열렸다. 안양지역환경분과노동조합 김재영 위원장을 강사로 초청해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노훈심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한 대담 형식의 강연회에, 안양시민과 환경문제를 걱정하는 여러 지역의 시민, 활동가 40여 명이 참석했다.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주관, (사)자원순환사회연대 주최, 환경부 후원)
안양시의 1일 생활폐기물 발생량은 2014년 333.6톤에서 2017년 358.8톤, 2020년 382.8톤으로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기 안양시의 인구가 감소하는 추세라는 점을 감안하면 1인당 생활폐기물 배출량이 증가하는 추세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안양시의 폐기물 수거 업무를 맡고 있는 청소노동자의 이야기를 통해 안양시의 자원순환 정책을 돌아보고 시민의 참여방안을 고민하는 강연회였다.
안양시의 환경미화업무는 가로환경미화와 수입운반환경미화로 나눌 수 있다. 가로환경미화원은 길가에서 걸어다니며 쓰레기를 치우는 업무를 한다. 수집운반환경미화원은 차량을 운행하며 시민들이 배출한 쓰레기를 수거하는 업무를 맡는다. 가로환경미화원과 달리 수집운반환경미화원은 안양시가 직고용하지 않고 민간용역으로 간접고용하고 있으며, 11개 환경미화 업체에서 근무하는 노동자 수는 200여 명에 달한다. (이 기사에서는 수집운반환경미화원을 ‘청소노동자’로 지칭)
김재영 위원장에 따르면 청소노동자의 처우는 과거에 비하면 나아지고 있다. 현재 3인1조로 근무하고 있으며, 안전모 안전화 등의 안전장비를 지급받는다. 작년까지는 야간에 폐기물 수거 작업을 했으나, 근무시간을 조정해 올해부터는 새벽 6부터 작업을 시작해서 안전사고 위험이 줄었다. 청소노동자 김재영 위원장은 다른 지자체의 청소차 발판 제거와 한국형 청소차 도입 등의 노동안전 사례를 소개하며, 노동안전과 작업효율 문제를 언급했다. 안양시의 청소노동에 적합한 안전지침과 차량의 사용이 필요하다는 지점이다. 노훈심 사무국장은 “청소행정과 노동안전 문제에서 현장에서 작업하는 노동자의 목소리가 반영되지 않으면 실효성이 있을 수 없다”고 공감했다.
김재영 위원장은 안양시민들께 쓰레기 배출 시 유의점으로 종량제봉투 사용, 재활용품 분리배출, 문앞배출 원칙 준수 등의 당부사항을 전했다. 강연을 들은 시민들이 쓰레기 문제에 그동안 궁금했던 점을 묻고 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지정장소 배출보다 문전배출이 더 좋다고 하셨는데, 노동자분들이 더 많이 걷게 되서 힘들지는 않으실까요?”라는 장석호 시민의 질문에 김재영 위원장은 “수거업무를 하다 보면 하루에 2만 보 정도를 걷는다. 우리가 조금 더 걷더라도 거리에 쓰레가 무단투기되는 것보다 쓰레기를 자기 집 문 앞에 배출해 관리하는 편이 위생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현숙 시민이 “쓰레기 수거차량을 전기자동차로 바꾸면 어떨지?” 묻자 김재영 위원장은 “전기자동차는 매연 배출이 없고 소음도 적기 때문에 골목에서 수거 작업을 하기에 유리할 것 같다. 그러나 전기자동차로 쓰레기 수거가 가능할 정도의 차량이 개발되어 있는지 기술적인 부분은 모르겠다.”고 답했다.
쓰레기 배출을 줄이고 효율적인 자원순환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청소노동자, 안양시민, 안양시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참석자들이 뜻을 모으며 강연을 마쳤다. 기후위기 시대에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서 지역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 바로 쓰레기 배출을 줄이고 자원순환을 활성화하는 것이다. 이번 자원순환 초청강연은 안양시민이 청소노동을 이해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자원순환 실천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함석헌 선생님을 배울 수 있는 씨알강좌를 개설했다고 하십니다.
강좌는 아래와 같이 14회 진행됩니다.
3월 3일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 7시에서 9시까지. 대전시민대학, 인문학 아카데미로 들어가시면 등록하실 수 있다고합니다.
1회: 함석헌의 일생과 사상을 간단히 소개; 그가 평생을 곧게 산 흐름을 따라
2회: 함석헌의 성장과 주변환경. 그에게 영향을 준 사람과 책과 사상과 사건
3회: 3ㆍ1운동 참여와 오산학교 시절; 삶의 의미를 발견하던 때
4회: 《성서조선》과 독립운동
5회: 나라 잃은 젊은이들에게 주는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
6회: 38선을 넘어서, 자유의 세계로
7회:《말씀》과 자기성찰, 참종교
8회: 새나라와 새교육
9회: ‘생각하는 사람이라야 산다’
10회: 인간혁명과 생활철학
11회: 『뜻으로 본 한국역사』가 가진 의미
12회: 민주주의와 전체주의 사이에서
13회: 《씨알의 소리》와 참사람
14회: 평화의 세계를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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