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담화는 3차 거짓 담화에 불과하다. 즉각 퇴진이 국민의 명령이다.
오늘 담화는 3차 거짓 담화에 불과하다.
즉각 퇴진이 국민의 명령이다.
오늘 박근혜는 3차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했다.
박근혜는 범죄자이다.
당장 검찰 조사를 받아야 할 신분임에도 이를 거부하고, 범죄행위에 대한 반성이 없다.
이는 명백한 범죄 은폐 행위이다.
국민의 명령은 이미 내려졌다.
박근혜는 대통령 임기단축과 명예로운 퇴진을 말 할 자격조차 없으며 국정혼란을 조속히 해소할 방법은 오로지 즉각 퇴진뿐이다.
오늘 담화는 다시 한 번 국민을 속이는 것이며, 국회 논쟁을 유도해 위기를 벗어나고자 하는 기만극이다.
박근혜는 즉각 퇴진하지 않으면 국민의 분노는 더욱 커져 갈 것이다.
2016년 11월 29일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 김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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