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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 게시 안내문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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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 게시 안내문에 대한 입장

익명 (미확인) | 금, 2018/08/03- 14:57

정관 관련 게시물을 진정 민족문제연구소가 쓴 글이 맞나요?
내가 알고 있는 민문연의 수준이 이정도였습니까?

의미 없는 정보공개청구?????

지난 3월 24일 총회 이전에 홈페이지에 정관이 게시되었고, 여러 회원이 문제를  제기하자 홈페이지에서 정관을 삭제했습니다.
왜 삭제했습니까?

지도감독기관인 서울시교육청에 정보공개청구를 했을때
민문연은 ‘정관은 영업상. 경영상 비밀에 관한 사항’이라며 공개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마땅히 공개해야할 정관을 스스로 공개하지 않은 것도 큰 문제인데,
‘영업상.경영상 비밀에 관한 사항’이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비공개해달라도 했습니다.

민문연 운영의 근본 규범인 정관마저도 공개하지 않으려는 민문연의 작태에 분노가 치솟습니다.

만약, 민문연이 미리 정관을 공개했다면 정보공개청구도 없었을 것이고.
‘영업상.경영상 비밀에 관한 사항’이라고 하지 않았다면 추가의 정보공개청구도 없었을 것입니다.

만약, 정보공개청구를 하지 않았다면 홈페이지에 게시했을까요?
가슴에 손을 언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회원의 당연한 권리 행사를 ‘의미 없는’이라고 했습니다.

점입가경, 설상가상…..
민문연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봄날 눈 녹듯 사라지고 있습니다.

임종국 선생이 작금의 사태를 보면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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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1일 열린 ‘2019 예술의전당 가곡의 밤’ 둘째 날 공연의 한 장면.

9월 21일 열린 ‘2019 예술의전당 가곡의 밤’ 둘째 날 공연의 한 장면.ⓒ 김종성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을 표방한 음악회에서 친일파 작품이 공연되는 것도 모자라 그런 작품이 피날레를 장식한다면, 어이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그것도 문화예술진흥법에 의해 설립된 기관이 주관한 행사라면, 더욱 더 그럴 것이다.

오마이뉴스: 예술의전당, 3.1운동기념 음악회에서 친일파 노래 ‘열창’

월, 2019/09/23-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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逢木石大師

 

發業終余過(발업종여과)

無爲道至難(무위도지난)

何時成木石(하시성목석)

不禁大驚歎(불금대경탄)

 

木石大師를 만나

 

業을 일으키니 마침내 나의 허물

저 無爲의 道란 지극히 어렵구려

어느 때에나 목석처럼 될 것인가

큰 놀람과 감탄 금하지 못하겠소.

 

<時調로 改譯>

 

發業하니 내 허물 無爲의 道 어렵구려

어느 때가 되어야 목석처럼 될 것인가

큰 놀람 큰 감탄일랑 금하지 못하겠소.

 

*至難: 지극히 어려움 *何時: 언제 *木石: 나무와 돌을 아울러 이름 *不禁: 금하

거나  말리지  않음.  어찌할    없음  *大驚: 크게  놀람  *驚歎: 몹시  놀라며  감탄함.

 

<2019.9.23, 이우식 지음>

월, 2019/09/2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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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在寅及曺國之命運

 

誰何文嫡子(수하문적자)

衆指長官曺(중지장관조)

兩者同生死(양자동생사)

堂堂上霜刀(당당상상도)

 

문재인과 曺國의 운명

 

그 누가 문재인의 嫡子이겠는가

뭇사람이 장관 曺國을 가리키네

兩者는 同生하고 또 同死하리니

당당히 시퍼런 칼에 올라섰구나.

 

<時調로 改譯>

 

누가 嫡子이겠는가 장관 曺國 가리키네

두 사람 함께 살고 또 함께 죽을 것이니

마침내 시퍼런 칼에 당당히 올라섰구나.

 

*嫡子: 정실(正室)이 낳은 아들. 嫡男 *堂堂: 남 앞에 내세울 만큼 모습이나 태도

 떳떳함. 힘이나 세력이 큼 *霜刀: 서릿발같이 푸르고 날카롭게 서슬이 선 칼.

 

<2019.9.23, 이우식 지음>

월, 2019/09/2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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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월, 2019/09/23-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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愚民笑人君

 

孰拙於曺國(숙졸어조국)

人君禍自招(인군화자초)

衆言同沒落(중언동몰락)

惡樹善風搖(악수선풍요)

 

어리석은 백성이 문재인을 비웃다

 

그 뉘라서 曺國보다 더욱 못났나

문재인이 禍를 제 스스로 불렀네

많은 사람 동반 몰락을 말하느니

惡의 나무 善의 바람이 흔드리라.

 

<時調로 改譯>

 

曺國보다 못났구나 제 스스로 禍 불렀네

둘이 함께 몰락함을 많은 사람 말하느니

마침내 惡의 나무를 善의 바람 흔드리라.

 

*愚民: 어리석은 백성*人君: 임금 *自招: 어떤 결과를 자기가 생기게 함. 스스로

끌어들임 *衆言: 뭇사람의 말 *沒落: 재물이나  세력  따위가  쇠해  보잘것없이 .

 

<2019.9.23, 이우식 지음>

월, 2019/09/23-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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