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한살림 물품이용권이 곧 출시될 예정입니다. 물품이용권은 일반 시중에 나오는 상품권과 같습니다. 1만원권, 5만원권, 10만원권 총 3종류가 발행됩니다. 전국에 있는 모든 한살림 매장에서 현금처럼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제 소중한 분들에게 물품이용권을 선물해 보세요. *물품이용권 출시예정 : 2018년 9월 초
저는 공주매장입니다. 2014년 4월 5일 식목일에 탄생했습니다. 2013년 4월 30일 공주조합원이 279명이고 출자금이 4700만 원 가량이었는데 2016년 4월 30일 현재 966명에 출자금 9000만 원 정도입니다. 대전 동구지역 조합원 수와 출자금과 비슷한 규모입니다. 저에 대한 평가는 상당히 상반됩니다. 장보기가 쾌적하지만 뭔가 허전하다는 의견과 공간이 넓다보니 특별품을 상시(?) 이용할 수 있어 특별품의 의미를 상실한 것 같다는 불만 같지 않은 불만이 있죠. 저와 함께 하는 조합원 수가 1000명 가까이 되지요. 하지만 세종시로 꽤 많이 빠져나가는 중입니다. 열심히 조합원을 모아놓으면 이사를 가다보니 핵심 조합원들이 힘 빠진다고 얘기.......
지난 5월부터 조합원 이용편의를 위해 10월까지 한시적으로 연장되었던 하절기 연장운영을 가을을 맞이하여 조정하여 다음과 같이 변경되었습니다. 그동안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조합원님의 이용불편을 줄이기 위해 토요일 연장운영 (저녁7시)은 10월 말까지 유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노은매장은 종전과 같이 평일 밤9시까지 토요일 저녁7시까지 운영되며 일요매장은 월평과 노은 저녁 6시까지 운영됩니다. 이용에 참고하세요
너무도 뻔한 이야기 같지만 쌀 소비가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뻔한 이야기가 쌀 재배면적의 감소와 그로 인한 재배 농산물의 전환으로 농산물 가격 불안정 초래하는 등의 형태로 우리 모두에게 피해를 입히는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수입쌀 개방과 쌀 직불금 감소, GM 벼 상용화 등 우리 쌀이 설 입지는 점점 더 좁아지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한살림은 쌀 살림이를 진행, 전국 20여 지역, 825만여m2에서 약 1000여 명의 생산자와 함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나가고자 합니다.한살림대전에서는 쌀 소비량 둔화에 맞서 생명을 시키는 쌀 살림이를 9월, 이달의 물품으로 선정하여 한살림 쌀이야기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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