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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웹진 ‘와’] 혼자하는 학습, 함께하는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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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웹진 ‘와’] 혼자하는 학습, 함께하는 학습

익명 (미확인) | 목, 2018/08/02- 18:16
일상적인 공부의 의미와 어려움

수원시평생학습관에서는 몇 차례에 걸쳐 프로그램별로 조직된 학습 모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사업의 특성에 따라, 담당자의 운영 방식과 생각에 따라 그리고 참여자의 모습에 따라 학습모임은 다양한 양태를 나타냈어요. 학습모임의 의미와 가능성을 알아보는 첫 번째 시간, 학습관 학습모임의 현 주소를 함께 봅니다.

일본은 한국과 여러 면에서 비슷한 모습을 보이지만 또 굉장히 다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사회문화예술교육 분야는 어떨까요? 이 분야의 종사자 – 예술가와 실무자 등 – 는 어떤 시선으로 공간과 사람을 바라보고 있을까요? 앞으로 네 차례, 일본 사회문화예술교육 공간을 소개합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에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존재합니다. 그 중 대외적으로 가장 알려진 것은 ‘누구나학교’ 이지요. 시민주도학습플랫폼을 지향하고, 여러 기관과 단체들이 운영 방법을 문의해오지만 한편으로 담당자는 수많은 고민과 시행착오를 겪어 온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이런 누구나학교에서 비슷한 고민을 가진 기관들과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했는데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한 번 볼까요?

새롭게 시작하는 영상 기록 조PD가 간다! 첫 번째 이야기는 지난 6월 23~24일 진행된 1박2일 도시정글캠프입니다. 도심 속 모험을 즐기고 싶은 이들이 함께 자급자족 생존캠프를 진행했는데, 이들은 왜 도시 속에서 캠핑을 하게 되었을까요?
[당당한 삶] 집밥 탐구생활2.고명탐구
우리 음식만의 특색이자 장점인 고명에 대해 알아봅니다. 고명으로 식욕을 돋우고 집밥을 아름답게 꾸미는 방법, 활용 등을 배웁니다.
[당당한 삶] 소비사회와 대중문화1
소비를 통해 자신이 누구인지 드러내고 삶의 의미와 재미를 추구하는 현대사회에서 일상은 정신없이 급변하지만 한편으로는 참을 수 없이 따분합니다. <소비, 대중, 문화> 세 키워드를 통해 우리가 살고있는 시대와 사회를 이해해봅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두 번, <웹진 와>가 함께 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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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의 종횡무진] 한국사회에서의 능력주의, 왜소와 과잉의 문제

낡은 신분제를 밀어내고 능력 위주의 교육과 사회로의 변화를 꾀한 능력주의. 결코 긍정적인 면만 있는 것은 아닌 이 달콤한 단어가 어떤 의미로 한국 사회를 지배하고 있을까? 능력주의의 허상을 극복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자세를 갖춰야 할까?
[기획연재] 고령화문제와 그 해법으로서의 지역기반 사회적 경제

고령화에 대응하는 여러 방법 중 성과를 낸 사회적 경제의 특성은 무엇일까? 미국의 여러 주에서 시행되고 있는 고령친화적 커뮤니티와 사회적 경제를 알아보고, 향후 우리나라 상황에 맞는 대안적 접근을 위한 방법을 생각해 본다.
[book &]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바다 건너 먼 나라에서 일어났던 평범한 학생의 충격적인 범죄와 그 이후 16년의 시간을 기록한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인간이 감당할 수 없는 상실과 고통의 극한에서도 삶의 명암을 모두 수용하는 ‘사랑’의 의미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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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평생학습관과 연계된 이야기를 기사로 써 왔던 시민기자단. 2017년에는 시선을 확장시켜 학습관 이외의 주제와 장소에 접근하기로 했다. 첫번째 주제로 지역의 공간, 그 곳에 얽힌 주인장의 삶의 이야기를 들여다보기로 했다. 시민기자단의 눈으로 보는 우리 이웃과 삶의 현장인 일터는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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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나라 태국, 그 안에서도 낯선 곳 롬싹의 한 학교. 이 곳에 낯선 여행자가 나타났다. 한국어 선생님으로, 이방인으로 바라 본 태국의 학교와 그들의 교육 현장, 삶의 방식을 이야기하고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에 대해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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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광풍의 나날들. 그 안에서 소용돌이에 휩쓸린 청년 세대. 그들은 왜 가상현실 속 가상화폐에 빠지게 된 것일까? 비트코인과 평생학습, 전혀 연관성이 없어 보이지만 청년 세대의 문제로 접근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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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지 않아도 될 권리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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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질문하고 고민하며, 주변에 불편한 질문을 던지게 하는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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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평생학습관 6월 명사특강
당신 삶의 물음표는 무엇입니까?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대리사회의 저자 김민섭 작가와 함께하는 6월의 명사특강!
수원시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저녁 7시에 시작합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 활짝 여는 날
가족들은 한낮의 신나는 놀이터 축제!
청년들은 주말 밤 두근두근 올나이트 캠프!
주민들은 새로운 만남과 뜻밖의 이야기!
학습관이 문을 활짝 열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두 번, <웹진 와>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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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낯선 단어 ‘사회혁신’,’체인지메이커’. 이 낯선 단어를 가장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곳 ‘디웰하우스’가 성수동에 자리잡았다. 이 곳이 우리 사회에 어떤 커뮤니티로 자리잡고, 어떤 목적을 가진 체인지메이커들이 모여있는지 인터뷰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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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시대부터 공간에 대한 개념은 다양하게 변화되어 왔다. 공간과 더불어 인간의 존재도 함께 변화해왔는데, 미적과학적 사례를 통해 본 공간개념의 변천과 초연결시대 우리의 공간이 가지는 의미를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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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평생학습관 네 번째 주인공 운영팀 1탄. 학습관 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다양하고도 중요한 업무를 수행해나가고 있는 운영팀과 총무의 업무 이야기. 가려진 존재감은 누구보다 큰 그들의 속사정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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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아간다는 것

평생학습 기관의 민간위탁에 대한 이야기 첫 번째. 수원시평생학습관은 민간에 위탁되어 운영되어 오고 있습니다. 다른 공공기관 운영과 비교하면 자유로운 부분이 있지만 새로운 프로그램과 사업에 도전하기엔 여러모로 빡빡한, 위탁기관으로서 학습관의 현재와 한계를 돌아봅니다. 

 오랫동안 미술교사로서, 작가로서 활동해 온 김인규 선생님의 또 다른 이야기. 발달장애인 스물두 살 진우와 진우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하게 된 인규샘, 그들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꺼내어 놓습니다. 

수많은 공공기관들은 시민을 위해 존재합니다. 모두의 것이면서 모두의 것이 아닌 공공기관은 그런 이유로 의도적인 방치를 당하거나 지나친 개인주의의 민낯을 만나기도 하지요.
수원시평생학습관에도 유독 시민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공간들이 있습니다.
[더느린삶] 밥상, 수다 : 내 밥상 이야기
오늘 나는 무엇을 먹었나요? 그 무엇을 어떻게 마련하였나요? 두 요리 선생님의 밥상을 함께하며 내 식생활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식생활을 그려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모두의 숲] 몸·마음 워크숍:
마음 라이브 첫 번째, 내 가족
가깝지만 누구보다 멀리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그 사람’.그 사람의 마음이 궁금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물어봐야할 지 막막하다면 마음라이브에 참여해보세요.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두 번, <웹진 와>가 함께 합니다.

월, 2018/10/0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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