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성주지역 제 단체와 군민들께 <성주독립만세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을 공동으로 추진할 것을 제안합니다. "1919년 4월 2일과 3일 이틀간 5차례에 걸쳐... 총...

지역

성주지역 제 단체와 군민들께 <성주독립만세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을 공동으로 추진할 것을 제안합니다. "1919년 4월 2일과 3일 이틀간 5차례에 걸쳐... 총...

익명 (미확인) | 화, 2018/07/31- 18:42
성주지역 제 단체와 군민들께 <성주독립만세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을 공동으로 추진할 것을 제안합니다. "1919년 4월 2일과 3일 이틀간 5차례에 걸쳐... 총 2,400여명이 시위에 참여했다. 2명이 죽고, 20여명이 부상당했으며, 46명이 잡혀갔다." < 박은식 (朴殷植, 1859~1925)의 『한국독립운동지혈사(韓國獨立運動之血史)』 > 2019년은 성주독립만세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별동네공동체는 "4ㆍ2 성주독립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사업추진위원회" 를 구성하여 다음과 같은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1) 성주지역 독립운동가 이름을 모두 새긴 독립운동기념비 설립 2) 4ㆍ2 성주독립만세운동 기념 문화제 개최 <2019년 4월 2일, 성주장날> 3) 4ㆍ2 성주독립만세운동 재현 <2019년 4월 2일, 성주장날> 4) 성주 독립운동 자료 수집 및 성주 독립운동을 기록한 단행본 책자 발간 "4ㆍ2 성주독립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사업추진위원회" 에 함께 하실 성주지역 제 단체와 군민들께서는 별동네공동체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별동네공동체 사무국장 이민수 010 - 2012 - 2151) 별동네공동체 (공동대표 노성화 우인회)



(RSS generated with FetchRss)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북핵인정은 대세, 평화협정은 필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3&aid=000811…
토, 2017/08/12- 10:46
224
0


월, 2017/10/02- 20:15
224
0
사드는 북한이나 중국을 노린 것이 아니라 한국을 노렸던 것 같다. 한국은 월가의 영향에서 꼼짝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토, 2017/07/29- 10:43
223
0



종교CARE? 성주경찰서 앞에 개사료와 경찰CARE 팀이 등장했습니다.
월, 2017/09/11- 19:23
223
0
2016년 그 날 ( 87) 비가 내렸다. 비를 맞으며 청년들과 여성들이 천막과 모든 집회 물품을 (구)경찰서 주차장으로 옮겼다. 이제는 여기가 평화나비광장이다. 전교조 이영희 전 위원장이 성주투쟁에 대해 “위대한 성주투쟁, 오천년 역사의 관점에서 육필(肉筆)로 남겨야 된다.”고 했다. 역사는 기록하는 것입니다. 기록하지 않는 역사는 힘이 없어요. 저는 성주의 인간띠잇기 행사를 보면서 이 싸움은 반드시 이길 것이라고 확신했어요. 왜냐하면 어린아이들부터 할매, 할배들까지 모두가 하나 되는 투쟁이었기 때문이에요. 이런 싸움은 민주화운동 역사상 없었어요. 거기에는 자식에 대한 사랑이 있었어요. 전쟁의 불안감을 자식에게는 물려주지 않겠다는 사랑의 정신이 있었기에 이 싸움은 오래가도 지치지 않고 반드시 이기는 싸움이 될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이 위대한 투쟁을 5천년 역사의 관점에서 육필로 남겨야 해요. 디지털 시대라서 종이책이 홀대받는 시대이지만, 이제는 문자의 깊이를 되찾고 우리의 위대한 투쟁을 눈에 보이는 연필의 기록으로 남겨야 해요. 15:00 군수와 집회장소 협상을 완료했다.

토, 2017/10/07- 08:35
22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