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랄들 고만해라
라이나라에 남아서 지킨 놈은 다 친일이고 도망간 놈만 애국자냐? 병신들…
라이나라에 남아서 지킨 놈은 다 친일이고 도망간 놈만 애국자냐? 병신들…
文在寅及曺國共亡
得一終亡十(득일종망십)
朝廷恨歎聲(조정한탄성)
文曺焉互合(문조언호합)
再告莫欺氓(재고막기맹)
문재인과 曺國의 함께 망하기
一을 얻고 마침내 十을 잃었으니
朝廷에서 질러 대는 한탄의 소리
문재인과 曺國 어찌 서로 합했나
거듭 告하노니 백성 속이지 말라.
<時調로 改譯>
一 얻고 十 잃으니 저 朝廷 한탄 소리
문재인과 曺國은 어찌 서로 합하였나
거듭해 권고하노니 백성 속이지 말라.
*恨歎: 원통하거나 뉘우칠 일 있을 때 한숨 쉬며 탄식함. 그 한숨 *互合: 서로 합함.
<2019.9.21, 이우식 지음>
너희의 행복은 짧고, 슬픔은 길 것이다 : 기타리스트 고의석, 퍼커셔니스트 손원진
0:56 – [그날, 바다]스핀오프 ‘메이드 인 차이나’ : 김지영 감독
13:27 – 총수 브리핑 22:19 – 조국 사모펀드, 핵심은 이렇다 :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
38:22 – 조국 전쟁 2라운드 개전 :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이재정 의원+최민희 전 의원
1:06:56 – 아베는 히틀러의 길을 가는가 : 세종대학교 호사카유지 교수
1:44:08 – 단독에 흔들리지 않으며, 본질을 볼 것을 : 신유진+양지열 변호사
2:07:17 79회 사전 공연
The Girl from Ipanema https://youtu.be/BZuZcXfmn8o
La Catedral III https://youtu.be/GG1bisc9ipI
![[저작권 한국일보] 2017년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 시절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https://t1.daumcdn.net/news/201909/21/hankooki/20190921133823817fwjo.jpg)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을 지낸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가 강의 도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매춘부’라고 지칭해 논란이 일고 있다.
百姓太半不認曺國法務部長官
豈敢云云法(기감운운법)
衆嘲汝一家(중조여일가)
妻號無罪過(처호무죄과)
益甚大疑加(익심대의가)
백성들 太半이 曺國을 법무부 장관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어찌 감히 법에 대하여 운운하나
많은 사람 너의 一家를 조롱하네
妻는 죄와 허물 없다고 외치지만
큰 의심 더해짐은 더욱 심하도다.
<時調로 改譯>
어찌 법을 운운하나 뭇사람 一家 조롱
너의 妻 정경심은 罪過 없다 외치지만
어쩌랴! 大疑를 더함 더욱더 심하도다.
*太半: 반수(半數) 이상. 대부분 *一家: 한집에서 사는 가족. 한집안 *罪過: 죄가
될 만한 허물 *益甚: 갈수록 더욱 심함 *大疑: 크게 의심함. 또는 큰 의심이나 의혹.
<2019.9.21, 이우식 지음>
北韓非核化
君言非核化(군언비핵화)
或信或懷疑(혹신혹회의)
蓋識皆虛語(합식개허어)
訛民亦自欺(와민역자기)
북한의 비핵화
문재인, 북한의 비핵화를 말하니
혹은 믿고 혹은 의심을 품는구나
모두 헛된 말임을 어찌 모르는고
백성 속이며 또 자신도 속는도다.
<時調로 改譯>
문재인이 말하니 혹은 믿고 혹은 의심
모두가 헛된 말임을 그 어찌 모르는고
오호라! 백성 속이며 자신도 속는도다.
*懷疑: 의심을 품음. 마음속에 품고 있는 의심 *蓋: 여기에선 합으로 읽으며 어찌
~하지 않음의 뜻 *自欺: 어떤 말, 행동에서 제 양심을 속임. 자기가 자기에게 속음.
<2019.9.22, 이우식 지음>
嚴重時局(엄중시국)
人君亡國甚(인군망국심)
日益使民愁(일익사민수)
或者言彈劾(혹자언탄핵)
朝廷又密謀(조정우밀모)
엄중한 時局
문재인 亡國함이 심하니
일익 백성들은 근심하네
혹자는 탄핵조차 말하니
朝廷에선 또 密謀하리라.
<時調로 改譯>
문재인 亡國 심하니 일익 백성은 근심
어떤 이 탄핵에 대해 말하기도 하느니
오호라! 朝廷에서는 또 密謀를 하리라.
*人君: 임금. 나라님 *亡國: 나라를 망침. 이미 망해 없어진 나라 *日益: 나날이 더욱
*或者: 어떤 者 *彈劾: 보통의 파면 절차에 의한 파면이 곤란하거나 검찰 기관에 의한
訴追가 사실상 곤란한 대통령ㆍ국무 위원ㆍ법관 등을 국회에서 소추해 해임하거나
처벌하는 일. 그런 제도. 죄상을 들어서 책망함. 彈駁 *密謀: 몰래 의논해 일을 꾸밈.
<2019.9.22, 이우식 지음>
대한민국 검찰 개혁 은 우리 국민의 소망이고 희망이고 꿈이다
그동안 검찰이 나쁜짓을 얼마나 많이했나 하면 강기훈 씨, 수지김. 공무원 간첩만들기 노무현대통령님의 시계 사건 그이외도 너무 많아서 10손가락으로는 헬수가 없다
조국 법무부 장관님께서 잘하신것 같고 계혁하면 황교안 나경원도 무사하지 못할것 같다
그리고 여야를 통털어 먼지 털면 나는 먼지 나오지 않는다고 장담할자가 얼마나 될까
아직도 사법부 판결 나지 않았는데 조국에게 갖은 누명 씌우는 그분들 그리고 조국장관님 보다 부인과 딸
자식을 표적으로 만들어 죽일려고 한다 마치 고 노무현 대통령 부인에게 시계 논두렁에 버렸다고 언론들이 떠들면서 자살로 만든 이인규 전 검찰 총장 지금은 한국에서 벌어논 돈으로 외국에서 편안하게 사는데
이제는 개혁해야 한 다 ㅂㄱㅎ 애비가 숨겨논 스위스 비자금 찾아서 박정희에게 피해본 분들과 가족들에게 주어야 한다
이것이 검찰계획 해야 하는 정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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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열리고 있는 검찰개혁 촛불집회 모습. (MBC 방송화면 캡처) | ||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검찰개혁 촛불집회와 대학교수들의 검찰개혁 촉구 서명운동 등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움직임이 시작됐다.
주요 매체에 따르면, ‘사법적폐청산 범국민 시민연대’는 9월21일 오후 6시 조국 법무부 장관 관련 수사가 진행되는 중앙지검 앞 대로에서 집회를 열고, 검찰개혁을 주장하는 조국 장관을 압박하기 위해 검찰이 무리하게 수사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문 대통령, 유엔총회 참석 위해 출국…모레 한미정상회담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오늘(22일)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습니다.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가는데요.
모레(24일) 새벽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문 대통령, 유엔총회 참석 위해 출국…모레 한미정상회담
文在寅及曺國之凌民
寵用君權限(총용군권한)
衆民發怨言(중민발원언)
兩人奚掩耳(양인해엄이)
不識擧邦喧(불식거방훤)
문재인과 曺國의 백성 깔보기
총애해 임용함 당신 권한 맞지만
나라의 많은 백성들 원망하는 말
문재인과 曺國 왜 귀를 막았는고
온 나라 소란함 알지 못하는구나.
<時調로 改譯>
대통령 권한이지만 백성들 원망의 말
문재인과 曺國은 어찌 귀를 막았는고
온 나라 떠들썩함을 알지 못하는구나.
*寵用: 총애(寵愛)해서 임용함 *君權: 군주의 권력 *衆民: 많은 백성 *怨言: 원망
하는 말 *兩人: 두 사람 *掩耳: 귀를 가린다는 뜻으로, 듣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2019.9.22, 이우식 지음>

▲9월 21일 열린 ‘2019 예술의전당 가곡의 밤’ 둘째 날 공연의 한 장면.ⓒ 김종성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을 표방한 음악회에서 친일파 작품이 공연되는 것도 모자라 그런 작품이 피날레를 장식한다면, 어이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그것도 문화예술진흥법에 의해 설립된 기관이 주관한 행사라면, 더욱 더 그럴 것이다.
逢木石大師
發業終余過(발업종여과)
無爲道至難(무위도지난)
何時成木石(하시성목석)
不禁大驚歎(불금대경탄)
木石大師를 만나
業을 일으키니 마침내 나의 허물
저 無爲의 道란 지극히 어렵구려
어느 때에나 목석처럼 될 것인가
큰 놀람과 감탄 금하지 못하겠소.
<時調로 改譯>
發業하니 내 허물 無爲의 道 어렵구려
어느 때가 되어야 목석처럼 될 것인가
큰 놀람 큰 감탄일랑 금하지 못하겠소.
*至難: 지극히 어려움 *何時: 언제 *木石: 나무와 돌을 아울러 이름 *不禁: 금하
거나 말리지 않음. 어찌할 수 없음 *大驚: 크게 놀람 *驚歎: 몹시 놀라며 감탄함.
<2019.9.23, 이우식 지음>
文在寅及曺國之命運
誰何文嫡子(수하문적자)
衆指長官曺(중지장관조)
兩者同生死(양자동생사)
堂堂上霜刀(당당상상도)
문재인과 曺國의 운명
그 누가 문재인의 嫡子이겠는가
뭇사람이 장관 曺國을 가리키네
兩者는 同生하고 또 同死하리니
당당히 시퍼런 칼에 올라섰구나.
<時調로 改譯>
누가 嫡子이겠는가 장관 曺國 가리키네
두 사람 함께 살고 또 함께 죽을 것이니
마침내 시퍼런 칼에 당당히 올라섰구나.
*嫡子: 정실(正室)이 낳은 아들. 嫡男 *堂堂: 남 앞에 내세울 만큼 모습이나 태도
가 떳떳함. 힘이나 세력이 큼 *霜刀: 서릿발같이 푸르고 날카롭게 서슬이 선 칼.
<2019.9.23, 이우식 지음>
◎ 1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 2부
[인터뷰 제1공장]
‘코링크 설립, 익성 주도’ 통화 녹음파일 입수 & 조국 장관 부인의 개입 여부!
– 김완 기자 (한겨레)
– 서기호 변호사 (전 판사)
– 양지열 변호사 (전 기자)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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