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꼭 지켜야 하는 숲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환경재단 그린아시아센터입니다.오늘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환경재단과 함께한 맹그로브 이야기를 자세히 들려 드리려고 합니다.환경재단은 지난 5년간 방글라데시 순다르반 지역에 총 8만 그루의 맹그로브를 심어왔는데요. 이 순다르반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맹그로브 숲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맹그로브는 일반 열대우림보다 최대 5배의 탄소를 흡수할 수 있는 산림계의 슈퍼히어로입니다. 그러나 주민들의 생계유지를 위해 만들어지는 새우 양식장, 리조트 등으로 인해 맹그로브숲은 빠르게 파괴되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시는 기후변화 취약국으로 사이클론, 쓰나미와 같은 자연재해 피해의 빈도가 나날이 늘어나고 있습.......
안녕하세요~오늘부터 맹그로브 프로젝트에 관한 모든 소식을 속속들이 전달해 줄, 그린 아시아의 정보통 ‘그리니’에요!아직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기도 전에, 전국에 한 달간 장마 기간과 지속되면서 많은 분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 같아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시작으로 시베리아 이상고온 현상, 현대적 기상 관측 이래 최고로 긴 장마까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 위기와 생태계 파괴의 결과가 우리의 눈앞에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어요.그래서 그리니가 범 지구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급격한 기후 변화들과 이러한 변화들이 인간과 생태계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 여러분들께 3부에 걸쳐 설명해보고자 해요.......
안녕하세요~ 한 달만에 다시 찾아온 그린 아시아의 정보통 ‘숨숲지기’에요!어릴 적 과학수업시간에 보았던 작아진 빙하 위 북극곰 사진을 다들 기억하시나요? 꽤 오래전부터 많은 과학자들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만년설과 빙하 면적 감소, 이것이 지구 생태계에 미칠 영향들에 대해 경고해왔어요.우리는 이미 오래전부터 기후위기를 예감했었다미국 국립빙설자료센터(NSIDC)의 마크 세레즈(Mark Serreze) 교수는 미국항공우주국(NASA) 위성 사진을 통해 캐나다 북극지역의 엘즈미어섬 헤이즌 고원의 두 꼭대기(St.Patrick Bay ice caps)를 덮고 있는 만년설의 변화를 추적해왔어요. 2017년 발간한 논문
7월 26일 오늘은 맹그로브 숲 보존을 위해 유네스코가 지정한 '국제 맹그로브 생태계 보존의 날'입니다. 온실가스 급증으로 인해 2020년 지구 평균 기온이 1.2도 상승했고, 그로 인해 지구촌의 이상기후가 나타났는데요 IPCC 보고서에는 지구 온도가 2~3도 더 높아진다면 생물종의 최대 54%가 멸종 위기에 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맹그로브 숲은 열대우림보다 최대 5배 탄소를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지구 환경에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환경재단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방그라데시에 총 12만 그루의 맹그로브를 심었고, 더 많은 숲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7월 26일 #국제_맹그로브_생태계_보존의날을 맞아 숲을 위한 숲 홈페이지에.......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