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회원] 최형진 회원님 환영합니다^^
선화동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성모여고 ‘청바지’ 봉사단을 담당해주고 계시는,
최형진 선생님께서 회원으로 가입해주셨습니다^^
학생들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찾고,
직접 행동으로 실천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관심이 많으신데요~
앞으로 대전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할 다양하고 유익한 활동들이 많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선화동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성모여고 ‘청바지’ 봉사단을 담당해주고 계시는,
최형진 선생님께서 회원으로 가입해주셨습니다^^
학생들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찾고,
직접 행동으로 실천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관심이 많으신데요~
앞으로 대전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할 다양하고 유익한 활동들이 많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2014년 350캠페인을 함께 하며 대전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되어주셨습니다.
대전의 열섬현상를 알아보고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활동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류지훈 회원님 김천에 계셨는데 올 1월부터 대전으로 발령받으셨습니다.
멀리 계셨는데 잊지않고 사무실 들리셔서 맛있는 점심사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함께 방문하셨다가 양덕석님께서도 회원가입하셨습니다.
회원되신거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류지훈, 양덕석 회원님은 수자원공사에 근무하십니다.
대전충남민언련 사무국장으로 계신 이종석 회원님
요즘 미디어법 원천무효 시민홍보캠페인과 촛불문화제를 매일 저녁 진행하며 언론악법 대응으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계십니다.
덕분에 남들 보다 조금 더 나왔던 배가 요즘은 쏙 들어가서 아주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것 같은데요.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8월부터 미디어법 원천무효 촛불문화제는 매주 목요일 저녁7시 30분 대전역에서 진행된다고 합니다.
이정용 회원님
선화동 골목에 슈퍼를 오픈 하셨습니다.
대형유통업체와
골목까지 들어오는 대형유통업체 체인점들로
동네 슈퍼가 경쟁력을 잃고 있는데요.
그런 동네 슈퍼들이 가격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들을 찾고 계신다고 합니다.
개업 축하드리고,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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