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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뉴스] '긴급조치 사람들', 반세기 민주화 여정 정리한다 (1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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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뉴스] '긴급조치 사람들', 반세기 민주화 여정 정리한다 (180721)

익명 (미확인) | 토, 2018/07/28- 10:58
"최근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사법농단 실체가 뒤늦게 드러나면서 확인되고 있지만, 당시 대법원에서는 청구권의 소멸시효가 6개월이라고 하면서 시효가 지났다는 이유로 국가배상 청구를 기각하는 일이 있었다. 또 지난 김대중 정부에서 민주화운동관련자로 인정된 일부 사람들에게 제한적으로 생활지원금을 지급한 일에 대해서도 이를 재판상 국가와 화해한 것으로 간주하고 민사상 배상청구권이 소멸된 것으로 정리하기도 했다. 나아가서는 긴급조치가 위헌일지라도 당시에 긴급조치는 실정법이었기 때문에 그게 기반한 법관의 판결은 문제될 수 없다고 하면서 고문하거나 불법한 증거를 조작한 경우가 아닌 한 별도로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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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규 의원과 함께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 황우여 전 교육부총리, 양승태 전 대법원장, 정형근 전 한나라당 최고위원, 안강민 전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장, 임휘윤 변호사 등 간첩조작사건과 관련된 이들에 대한 비판도 이어지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829807.html
화, 2018/01/3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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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교체 사용법] 성공회대학교 한홍구 교수 <2> "우리가 흔히 '적폐'의 상징으로 부르는 소위 '친일파'는 해방 이후에도 한국 사회의 주류를 형성했다. 세계 2차대전 이후 제국주의에 협력했던 세력이 집권한 나라는 우리와 베트남밖에 없다. 분단돼있었기 때문이다. 이걸 바꾸지 못하고 21세기인 지금까지 흘러왔다. 그럼에도 우리는 때로 승리해서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을 감옥에도 보내봤고 박근혜 전 대통령도 탄핵했다. 굉장히 열심히 싸워온 것이긴 했는데, 이제 이를 제도화하고 세력을 교체해야 하는 시점에 왔다. 정상적인 보수 진보의 대립 구도가 한국 사회에 만들어져야 한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
화, 2017/03/2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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