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쌈 채소계의 주인공은 나야 나!

지역

쌈 채소계의 주인공은 나야 나!

익명 (미확인) | 토, 2018/07/28- 08:00
삼부자가 키워내는 유기농 쌈 채소 불 볕 더위에도 쌈 채소는 자란다 형제, 유기농업에 도전장을 내밀다청정지역으로 으뜸인 거창 수승대는 맑은 물과 깨끗한 자연환경으로 유명하죠. 10년째 터를 잡고 있는 ‘푸른이치’ 생산지가 자리한 곳이기도 합니다. 인생을 휘돌아 터를 잡은 ‘푸른이치’는 마땅히 사람이 해야 할 도리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데요. 한여름 유기농 쌈 채소를 빚어내기 위해 오늘도 구슬땀을 흘립니다. 여름철 농촌은 날씨와의 싸움 여름철 농촌의 하루는 해가 뜨기 전에 시작되어야 합니다. 특히나 요즘같이 살갗을 태우고도 남을 기온은 작물도 사람도 지치게 만드는데요. 이 뜨거움에도 살아남아 식탁으로 오는 쌈 채소.......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