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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임 ‘세초록’ 모임_2018.07.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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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임 ‘세초록’ 모임_2018.07.25.수

익명 (미확인) | 목, 2018/07/26- 12:10

[소모임 ‘세초록’ 모임]
일시 : 2018년 7월 25일(수) 오후 7시 30분
장소 : 카페 피움
참여 : 5명
내용 :
안산환경운동연합 세초록 7월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세초록, 안산환경연합 회원 등 함께 모여 ‘멸종위기 동물’을 주제로 각자 관심 있는 동물을 선택해 멸종위기에 처하게 된 이유, 멸종됨으로써 생태계 영향에 대해 함께 공부하고 지켜야할 방법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세초록이 알아본 멸종위기 동물로는 여행비둘기, 펭귄, 반달가슴곰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첫째, 여행비둘기는 전 세계에서 멸종한 종 중 정확한 멸종시간이 알려진 최초의 개체로 북미 대륙에 무려 50억 마리가 살았고, 때를 지어 이동하기에 한 번이동할 때 하늘이 검게 뒤덮일 정도였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인간의 식량으로 활용되어 무분별하게 포획하다보니 최후의 야생 여행비둘기가 총에 맞아 죽었고, 인간에게 사육되던 두 마리의 수컷과 한 마리의 암컷을 가까스로 입수하여 동물원에서 사육했으나 시차적으로 세 마리 모두 죽으면서 멸종되었습니다.
둘째, 펭귄의 수많은 종 중 황제펭귄은 남극의 가장 추운 겨울에 알을 낳는데 현재 급격한 기후변화의 기온상승으로 인해 얼음이 녹아 이동 중 물속으로 깊이 들어가는 등 이로 인해 멸종이 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해양 먹이사슬 크릴새우가 바다 깊이 들어가서 그 먹이를 먹으려고 펭귄이 들어가다 보니 멸종되는 것도 빈번합니다.
셋째, 반달가슴곰은 점차 멸종되고 있는데 그 이유가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일제 강점기 때 호랑이 등 맹수에 함께 포함되어 포획되었고, 이후 무분별한 나무훼손 등으로 서식지가 파괴, 야생동물을 잡는 덧에 걸리는 등으로 개체수가 많이 줄었습니다.
현재 복원 중에 있으나 이 또한 옮기는 중 덧에 걸리거나 차에 치이며 죽어가기에 점점 멸종되고 있다고 하는데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세초록은 멸종위기 동물은 식량∙가죽∙원료생산을 위한 남획, 서식지 훼손, 기후변화 로 인해 멸종되고 있는데 결국 하나의 원인은 인간의 욕심 때문이라는 것을 한 번 더 깨달았습니다.
점점 사라져가는 동물들을 지키기 위해 덜 먹고, 덜 쓰고, 보호하고 함께 노력하자는 다짐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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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회원탐방

속삭이는 자작나무숲, 강원도 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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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는 수피가 아름다워 북유럽에서는 “숲속의 귀족”, “숲속의 여왕”이란 별칭을 갖고 있습니다. 강원도 인제의 자작나무 숲은,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해 1970년대부터 20여 년간 138ha를 조림한 곳입니다. 70만 그루의 30~40년생 자작나무로 이루어진 하얀 숲에서, 순백의 자작나무 정취를 만끽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 일 시 : 2015년 5월 23일(토) 08:00 ~ 21:30

○ 출 발 : 청주예술의전당 주차장 입구 08:00

○ 탐방장소 :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

○ 모집인원 : 40명

○ 참 가 비 : 어른~중등 35,000원 / 초등학생 30,000 원 (저녁식사 미포함)

※ 청주충북환경연합 회원은 기본참가비에서 20% 할인 됩니다.

(회원은 어른~중등 28,000 원 / 초등학생 24,000 원)

○ 탐방일정 : 8:00 ~ 11:30 – 이동

11:30 ~ 12:30 – 도착 & 점심(도시락)

12:30 ~ 15:30 – 자작나무숲 이동 및 둘러보기

16:00 ~ 17:30 – 원대막국수집 저녁

○ 준 비 물: 점심 도시락, 간식, 마실 물, 걷기 편한 운동화, 복장 등

○ 신청방법 : 전화 또는 이메일 접수(043-222-2466 김다솜, [email protected])

○ 신청기간 : 2015. 5. 21(목) 까지

※ 전화신청을 하셨더라도, 참가비 입금 순으로 접수가 됩니다. (입금 후 전화 요망) 전화신청 후 3일 이내에 미입금시 불참하시는 것으로 하고, 대기자에게 참가 기회가 제공됩니다.

○ 입금계좌 : 농협 311-01-130682 / 청주충북환경연합

○ 모집인원 : 40명

 

※ 꼭 읽어 보세요.

1. 자작나무숲을 둘러보고 식당으로 이동 후

맛있는 음식을 먹는 뒷풀이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개인부담)

2. 40명이 넘을 경우, 이후 신청자는 예약대기자로 접수됩니다.

3. 장시간 버스이동을 하게 됩니다(멀미약 등은 개인이 준비해주세요)

○ 환불규정 : 7일전 100%, 3일전 50%, 2일전~당일 불참시 환불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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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05/1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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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내 교복재사용 캠페인]
일시 : 2016면 11월 11일(금)
장소 : 성안중학교
대상 : 중학교 3학년
내용 :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자원절약,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자는 취지로 안산환경운동연합의 청소년환경기자단이 직접 만든 전단지 및 피켓을 가지고 학교 내 교복재사용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11일(금)에는 성안중학교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안 입거나 작아진 교복이나 체육복을 가져온 학생들에게 빼빼로를 나눠주는 이벤트도 함께하였습니다^^

화, 2016/11/1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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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풀꿈환경강사 양성교육 아홉번째, 자연물 만들기의 전숙자 선생님입니다.

이전 강의는  조금은 딱딱한 이론교육이었다면, 오늘은 편안한 수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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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물을 이용해서 만드는 목적, 쓰임새, 어떤 자연물이 쓰여졌는지 설명해주셨습니다.

슬라이스 한 자연물에 염색도 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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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을 이용해서 작업하면 쉽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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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되었습니다. 목걸이나 브로치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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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가방, 옷 등에 예쁘게 사용하세요^^

 

 

화, 2015/07/0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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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생활과 쓰레기는 뗄 수 없는 사이입니다. 가볍고, 어디서나 간편하게 쓰고 버릴 수 있는 일회용품을 포함한 각종 쓰레기는 갈수록 그 문제가 심각해지는데요, 특히 대학교도 이 넘쳐나는 쓰레기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전대학교 친구들처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아이디어를 실천한다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지겠네요. 어떤 활동인지 한 번 볼까요?

올해 대전대학교 학생들은 어떻게 하면 학교 캠퍼스의 쓰레기를 줄일 수 있을까 고민하며 모였습니다. 원탁회의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그 중 학생들의 동의한 아이디어를 골라 2학기부터 본격적인 캠페인을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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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을 진행하기에 앞서 아이디어를 어떤 방식으로 표현할 지 머리를 맞대고 회의를 합니다. 다양한 아이디어 중, 학우들이 많이 사용하고, 종이쓰레기 배출이 많다는 점에서 이면지를 활용할 수 있는 이면지함 설치, 그리고 재미있는 문구로 시선을 끌고 인식을 변화시키는 방법으로 학교를 변화시켜 보고자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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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A4용지와 크기가 딱 맞는 상자를 구해서 예쁜 이면지함을 만들었는데요, 아직 학생들이 이면지함의 활용방법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최대한 함축적이면서도 의미를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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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면지는 왠지 쓰기 싫다는 이미지를 바꾸기 위하여 누구나 갖고 싶을법한 예쁜 이면지 노트를 만들어 이면지에 대한 인식을 바꾸기를 시도해보았는데요, 이 이면지 노트는 인기가 좋아서 앵콜 요청이 잇달아 추가 제작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정말 일반 노트랑 비교해도 별 차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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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곳에 인식을 바꾸기 위한 문구를 담아 현수막 게시를 해놓았는데요, 쓰레기를 함부로 버릴 때 무의식중에라도 문득 이 문구가 떠오르지 않을까요?

학교는 정말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장소이지만, 정작 내가 주인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어려운 장소입니다. 하지만 구성원인 학생들이 먼저 나서서 조금의 변화라도 일으킬 수 있는 시도를 한다면, 느리게라도 학교는 변화해가지 않을까요?

그 발랄한 시도에 응원을 보내며, 변화해 갈 캠퍼스의 모습도 기대할께요!  

목, 2014/10/2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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