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햇빛발전창업교실 신청하세요~(아직 신청가능합니다)
*신청하기:신청서 작성(클릭 -> http://goo.gl/SSVaKB )
* 아직 신청자리가 남아있어요~ (선착순 80명)
* 순서는 신청서 작성순이 아니라 참가비 입금순입니다.
*입금시 신청자 본인 이름으로 해주시고 꼭 연락주세요!
(본인 확인이 안되면 신청 취소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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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 해도 아산YMCA와 함께해주신 후원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원회원님의 관심과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시민·청소년들의 건강한 삶터를 가꾸는
소중한 사명을 지속할 수 있었습니다.
2016년에도 ‘꿈꾸는 젊은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아산YMCA가 될 것을 약속 드리며,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2015년 연말정산 기부금영수증 발급안내 >
■ 발급기간 : 2016년 1월 15일~
■ 발급방법 : 국세청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홈택스)에서 직접 출력
(www.yesone.go.kr 접속 → 소득공제자료 조회/출력 → 공인인증서 로그인)
■ 발급대상 :
1) 아산YMCA 후원회원 (정기CMS후원)
2) 아산YMCA‘청년센터’ 정기CMS후원 신규가입자 및 기존회원 회비증액
■ ‘청년센터’후원계좌로 직접 입금하신 경우(일시후원)
- 사무국에서 기부금영수증 개별발급 후 연락
■ 기타 문의사항: 아산YMCA 546-9877

# 기후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정책을 위해 이야기하고 행동하는 너른 마당에서
# 보고 듣고 생각하고 만들고 놀고 행동하는 1박 2일!
# 기후와 에너지에 관심 있는 누구나 함께할 수 있어요~!!
| 일시 2015년 8월 21~22일(금~토)
| 장소 하자센터 / 하이서울유스호스텔 (영등포 소재)
| 프로그램
21일 금요일
[10:00~12:30] 토크콘서트
탈탈원정대가 들려주는 에너지 이야기 (밀양지역대책위와 함께)
[13:30~15:00] 세션Ⅰ
토론회) 가리왕산 그리고 올림픽
토론) 후쿠시마 이후 5년, 탈핵교육의 모색
강연) 핵발전소 폐로, 한수원 노동자들의 고민
토론) 기후변화 부추기는 더러운 에너지 그만
[15:00~15:30] 전시/체험
에너지카 ‘해로’/적정기술 전시/직조&배틀 체험/재활용제습기 만들기/천연모기퇴치제 만들기
[16:00~17:30] 세션Ⅱ
토론회) 재생가능에너지로 인한 지역사회와의 갈등 진단 및 해법 모색
토론) 영덕 신규 핵발전소 건설의 절차적 환경부정의
강연) 아현동 사고 후 30년, 가스안전의 현실
워크숍) 자전거면허시험
워크숍) 효과적이고 개성 있는 부스 운영
[19:30~21:30] 비전력 콘서트
22일 토요일
[09:30~11:30] 자전거행진(영등포~여의도)
[11:30~12:30] 지구를 위한 시민선언대회 (국회 앞)
※오후에 진행하는 세션 중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참여합니다.
※자전거행진을 원치 않는 참가자는 대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오는 어린이(4세~10세)를 위한 놀이방을 운영합니다.
| 참가비 2만원
| 문의 02-702-4979
| 신청하기 http://goo.gl/forms/KWkhDMa99c
| 참가비 입금 우리은행 1005-002-757141 (탈핵학교)
| 주최 2015 에너지기후행동캠프 기획단
(녹색연합, 방물단, 성대골사람들,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 에너지정의행동, 에코허브, 여성환경연대, 청년초록네트워크, 탈핵학교, 태양의학교, 하자작업장학교, 한살림서울,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 주관 탈핵학교 / 에너지정의행동
| 후원 서울특별시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www.kfem.or.kr
(03039)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23 ▪ 전화 02)735-7000 ▪ 팩스 02)735-7020
|
보 도 자 료(총 6매) |
월성원전 수동정지 직후 삼중수소 농도 최대 18배까지 증가
원자로건물공기조화계통(ACU)에 대체 투입된 보조증기계통 밸브 고장이 원인
12일, 5.8 규모 경주지진 직후 약 3일간 월성원전 1~4호기 삼중수소 측정값이 최대 18배까지 늘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윤종오 국회의원(울산 북구)과 환경운동연합이 한국수력원자력으로 받은 자료를 검토한 결과다.
삼중수소 시간대별 측정값에 따르면 월성원전 4기 모두 수동 정지 직후인 13일 오전부터 15일 저녁까지 적게는 3배에서 많게는 18배까지 측정값이 증폭됐다. 시간대별 특히 월성1호기 원자로건물 지하 측정값은 13일 오전 6시 평상시보다 3배 높은 0.30DAC를 기록한데 이어 오후2시에는 1.80DAC까지 올랐다. 같은 시간 원자로 건물 주출입구 농도도 1.20DAC로 측정돼 평소보다 12배나 높았다.
한수원 측은 “원전 증기로 돌리는 원자로건물공기조화계통(ACU: Air Conditioning Unit)이 원자로 수동정지로 함께 멈췄고, 대체 투입해야할 보조증기계통 밸브 고장으로 다소 늦어졌다”고 이유를 밝혔다. 4기의 원전을 동시에 멈춘 경우가 없어 20년 만에 작동한 관련 계통 밸브가 고장 난 것.
윤종오 의원은 “밸브 고장으로 보조 장치 투입이 3일이나 지체된 것 자체가 한수원의 안전 불감증을 보여주는 일”이라며 “방사능을 다루는 곳에서의 점검 부주의는 곧 주민안전 위협으로 이어지는 만큼 개선대책이 필요하다”며 국감에서 관련사항을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6년 9월 21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권태선 박재묵 장재연 사무총장 염형철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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