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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육군 장성, '또' 여군 성추행
- 육군참모총장, 가해자 보직해임 하지 않아 재식구 감싸기

육군 장성이 또 부하 여군을 성추행했습니다. 육군 인사사령관 김문곤(계급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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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육군 장성, '또' 여군 성추행
- 육군참모총장, 가해자 보직해임 하지 않아 재식구 감싸기

육군 장성이 또 부하 여군을 성추행했습니다. 육군 인사사령관 김문곤(계급 소장...

익명 (미확인) | 화, 2018/07/24- 15:25
[속보] 육군 장성, '또' 여군 성추행 - 육군참모총장, 가해자 보직해임 하지 않아 재식구 감싸기 육군 장성이 또 부하 여군을 성추행했습니다. 육군 인사사령관 김문곤(계급 소장 ★★)은 지난 21일, 관사에서 외부인사 초청 행사 후 행사를 도왔던 피해 여군을 강제로 추행한 혐의입니다. 피해자는 22일에 가해자를 신고했으나 가해자는 여전히 인사사령관 보직을 유지하며 직무만 정지된 상태입니다. 72사단장이 상습적으로 여군을 성추행했으나 김용우 육군참모총장이 가해자를 보직해임도 하지 않은 채 수사를 하다 군인권센터의 지적을 받은 뒤에야 보직해임한지 보름만에 또 사건이 터졌습니다. 육군은 이번에도 가해자를 현직에 두고 피해자를 두려움 속에 방치했습니다. 고위급 장성들의 성폭력 사건이 자꾸 반복되는 이유는 사건이 벌어져도 처리하는 방식에 학습이 없기 때문입니다. 김문곤 인사사령관에 대한 즉각 보직해임하고 가해자를 엄벌에 처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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