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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는 잠들지 않는다! 그린보트 24시간 즐길거리 : 크루즈 여행 그린보트 둘러보기

크루즈는 잠들지 않는다! 그린보트 24시간 즐길거리 : 크루즈 여행 그린보트 둘러보기

익명 (미확인) | 화, 2018/07/24- 11:24
다양한 여행지의 매력을 한데 합쳐 놓은 듯한 팔색조의 매력망망대해를 떠다니는, 24시간 잠이 들지 않는 섬이 있다면 어떨까요? 언제든 물속에 뛰어들고 은하수를 볼 수 있는 그런 섬. 하늘과 바다의 중간 그 즈음에 그린보트가 있습니다. 그린보트는 단순한 크루즈 여행이 아닙니다. 마치 다양한 여행지의 매력을 한데 합쳐 놓은 듯한 팔색조의 매력이 담겨 있습니다. 낯선 여행지에서 만나 금세 친구가 되는 배낭여행의 매력, 하늘과 바람과 바다와 시가 있는 고즈넉한 매력, 유명 연사의 강연을 듣고 토론하는 지적인 매력, 다른 느낌의 도시들을 한 번의 여행으로 느껴볼 수 있는 매력, 어떤 진한 향기를 남기는 여행은 한 사람의 인생을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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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지구,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를 주제로 항해하는 제11회 <그린보트>가 출항을 선포했습니다. 출항 선포식에는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 해양수산부 김영춘 장관과 오은 시인/최재천 교수/노동영 원장/윤수진 교수/이제석 소장/신경준 교사/김경욱 소설가까지! 총 9명의 게스트가 자리를 빛냈습니다. 가장 먼저 최열 이사장님 피스&그린보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018 그린보트를 새롭게 출항하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린보트는 본격적인 환경 교육의 장이자 참가자들과 함께 동아시아의 문제를 풀어갈 수 있는 지혜의 장이다. 1,600명이 한 배에 타서 사회의 변화를 만들고자 한다.11회 그린보트는 삼면이 바다.......
금, 2018/03/0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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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꼭 한 번은 가야만 하는 여행”여러분은 어떤 여행이 떠오르나요? ‘크루즈 여행’은 항상 우리들의 버킷리스트에 오릅니다. 하늘과 바다의 경계에서 떠오르고 지는 햇빛, 어두운 밤 우리를 따라오며 지켜주는 달빛 그 아래 오롯이 사람을 만나고, 지구를 만나는 단 하나뿐인 크루즈 여행. 환경재단은 여러분에게 <소중한 지구,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를 주제로 크루즈 여행 ‘그린보트’를 선물합니다. 선내에서는 정재승 카이스트 바이오 및 뇌공학과 교수. 이제석 광고연구소장,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자연과학부 석좌교수, 방송인 노홍철 등 환경/문화/과학 등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인문학 강연이 기항지에.......
수, 2018/01/2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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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보트 돌아보기>는 11회 그린보트 탑승 후기를 담은 콘텐츠입니다. 그린보트 탑승 전 간접적으로 그린보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해를 돕고자 작성되었습니다. 후쿠시마 그리고 전환적 삶과 교육에 대한 고민아내와 나는 교사다. 굳이 말하자면 지구의 지속가능을 고민하는 교사이다. 환경교육에 대한 고민으로 시작해 도시에서의 지속가능한 삶을 고민하여 환경의 문제를 사회, 문화적 지속가능 성의 문제를 어떻게 학생들과 고민할 것인지 고민하는 교사라고 하겠다. 그러던 중 후쿠시마 원폭사고를 겪었다. 충격적인 사건이었다. 후쿠시마 원폭사고 이후의 삶 과 교육은 근대적 삶과 교육에 대한 근본적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고 생.......
수, 2018/07/1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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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 빨대가 끼어 고통받는 거북이, 플라스틱을 먹이로 착각해 굶어 죽은 새 등 플라스틱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바다생물의 사진을 보신적이 있나요? 플라스틱은 어디에서 어떤 형태로 만들어지든 결국 바다로 모여듭니다. 이 플라스틱은 물속 생명체들에게 죽음의 사슬이 되고 자잘하게 부서진 알갱이들은 생물체를 통해 인간의 식탁에 올라 지구와 인간 모두를 해칩니다. 지난달 26일, 187명의 참가자와 함께 항해를 시작한 그린보트에서도 플라스틱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힘을 모을 수 있는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바다 위 특별한 공간 그린보트에서 우리의 바다 생물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었을까요? 바로, 플라스틱 쫙_빼는 플.......
목, 2018/09/0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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