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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7/26(목) 4대강사업 영산강 수문개방 현장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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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7/26(목) 4대강사업 영산강 수문개방 현장 조사

익명 (미확인) | 수, 2018/07/25- 09:50
4대강사업 영산강 수문개방 현장 조사
– 조사일시 : 2018년 7월 26일(목) 10시 ~ 17시 30분

– 조사장소 : 영산강 승촌보, 죽산보, 영산포 일대

– 조사항목 : 수질 (COD, BOD, TN, TP, PH, DO),

저질토 (토성, 유기물, TN, TP, 유효인산), 생태

– 주최 : 대한하천학회, 환경운동연합, 광주환경운동연합

– 주요 참여자 : 박창근(대한하천학회 회장), 오준오(가톨릭관동대학교 교수),

환경운동연합, 광주환경운동연합 등 20인

– 집결 및 기자회견 장소 : 2018년 7월 26일 오전 10시

극락교 우안 영산강자전거길안내센터 앞

○ 7월 26일(목) 대한하천학회, 환경운동연합, 광주환경운동연합 공동주최로 4대강사업 영산강 수문 개방 현장조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 현재 정부에서는 연내 영산강, 금강의 보 처리방안 발표를 앞두고 보 수문을 개방해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수문개방이 원활한 곳은 체류시간 감소, 조류농도 개선, 경관변화 등이 목격되지만 보 구조물로 인해 하천 흐름이 중지되는 사수역도 형성되어 개방효과에 대한 우려가 남아 있습니다.

○ 이번 영산강 현장조사는 생태, 수질, 저질토 분야에 걸쳐 진행되며, 승촌보, 죽산보의 수문을 개방한 이후 변화를 살피고, 수문개방 이후에도 남아 있는 문제점을 시민에게 알려 앞으로 전향적인 방법으로 수문개방과 철거 등의 해결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 이 자리에는 박창근 대한하천학회 회장, 오준오 가톨릭관동대학교 교수, 대한하천학회, 환경운동연합, 광주환경운동연합 등 20인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 문의 환경운동연합 안숙희 활동가 010-2732-7844

가톨릭관동대학교 오준오 교수 010-9056-0240

광주환경운동연합 최지현 사무처장 010-7623-7813

[붙임]

시간 장소 프로그램
10:00-10:10 10분 극락교 우안 영산강자전거길 안내센터 앞 집결 및 기자 브리핑
10:20-11:00 40분 황룡강 합수부 조사지점 : 합수부 모래톱 1지점

저질토, 수질, 생태 조사

내용 : 바닥보호공 확인

수문 개방이후의 상류 변화 확인

11:20-12:40 80분 승촌보 우안 선착장 조사지점 : 보 상류, 보 직상류 2지점

저질토, 수질, 생태 조사

내용 : 수문개방의 한계, 사수역 확인

14:00-14:40 40분 영산포 우안 선착장 조사지점 : 승촌보와 죽산보 사이 1지점

저질토, 수질, 생태 조사

내용 : 중류 수질 확인 및 위락시설 영향

15:00-17:20 80분 죽산보 좌안 선착장 조사지점 : 보상류, 보 직상류, 보 하류 3지점

저질토, 수질, 생태 조사

내용 : 수문개방의 한계, 사수역 확인

영산강하굿둑 영향 확인

17:20-17:30 10분 기자 브리핑 및 해산

 

※ 조사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조금씩 변경될 수 있습니다.

[취재요청서]201807264대강사업 영산강 수문개방 현장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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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노동자 집단사망 원인규명과 산재은폐 책임자 처벌 촉구 공동대책회의 출범 기자회견문>

2007년 8월, 유족들의 항의시위로 시작된 ‘한국타이어 노동자 집단사망사건’이 여론의 주목을 받은 지 어언 2년 9개월이 지나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도 노동자 집단사망 원인은 제대로 밝혀내지 못하고 있으며, 정부가 그렇게 미온적으로 대처하는 동안에도 노동자들의 죽음은 계속되고 있고, 산재은폐 책임자에 대한 처벌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한국타이어 시민대책위 등 한국타이어사태 관련단체들은 그동안의 활동을 통하여, 집단사망사건의 원인이 보다 분명하게 규명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한국타이어 노동자들의 집단사망 등 산업재해의 근본원인은 ▶ 과중한 직무스트레스와 과로, ▶카본블랙, 고무흄, 유기용제 등 유해한 작업환경과 물질, ▶억압적이고도 비상식적인 조직문화로 추정된다.

한국타이어 사건을 책임지고 해결해 나가야할 노동부도, 집단사망사건에 대하여 백배사죄하고 노동자들의 건강권이 보장될 수 있는 온전한 재발방지책을 내 놓아야할 한국타이어도, 일벌백계로 산재은폐 사건을 다루어야 할 검찰도, 신속하고 철저하게 한국타이어문제를 해결해 나가지 못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타이어 문제에 대한 심각성이 ‘시사매거진 2580’,‘추적 60분’등 방송프로그램을 통하여 계속 지적되고, 한국타이어 관련단체들이 사태의 해결을 위한 방향과 과제를 제시하고 있음에도 노동부와 한국타이어는 외부불순세력 운운하며 적대적으로만 대하고 있을 뿐이고 그렇다고 스스로 해결책을 내놓지도 못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한국타이어 노동자 집단사망 원인규명과 산재은폐 책임자 처벌을 거듭 촉구하기로 나설 수밖에 없는 것이고, 보다 강력한 대응을 위하여 대전지역 제 시민사회단체와 종교단체들이 총 결집하여 한국타이어 노동자 집단사망에 대한 철저한 원인규명과 책임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촉구하기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를 결성하였다.

우리는 한국타이어 노동자 집단사망사건 과정에서 보여준, 노동부의 안일한 대응과 투명하지 못한 태도, 한국타이어의 무책임성, 한국타이어 사건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있지 못한 검찰을 비판한다.
우리는 한국타이어 노동자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노동자의 건강권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한국타이어 노동자 집단사망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는 활동을 전개 할 것이며, 한국타이어에게는 응분의 책임을 묻는 활동을 전개 할 것이다.

이에 우리는 ‘한국타이어 노동자 집단사망’ 사건에 대한 원인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 산업안전공단은 한국타이어 역학조사 이후 추가조사내용과 과정, 결과를 전면 공개하라.

□ 근로복지공단은 한국타이어 관련 산재신청노동자에 대해 조속히 역학조사를 실시하라.

□ 대전지방노동청은 타이어 산업 전반에 대한 유해 요인을 추적하기 위해 전면적으로 정밀역학조사를 실시하고, 특히 한국타이어 사태의 경우에는 원인규명과 재발방지책마련을 위한 민관합동대책기구를 설치하라.

□ 대전광역시는 한국타이어 인근 지역 시민들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해인자를 조사하고 그 개선방안을 마련하라.

□ 한국타이어는 비민주적인 노사문제와 조직문화를 개선하는 등 재발방지를 위한 활동을 이행하라.

2009년 4월 6일

한국타이어 노동자 집단사망 원인규명과 산재은폐 책임자 처벌 촉구 공동대책위원회

화, 2009/04/07-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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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환경기자단 수료식]
일시 : 12월 16일(토) 오전 10시
장소 : 안산시평생학습관 어울림숲 303호
참여 : 32명
내용 : 기자단의 12월 모임은 2017마지막 모임으로 그동안의 활동도 돌아보고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부는 환경영화제로 기자단이 직접 기획한 친환경송년파티! 환경영화제로 진행하였습니다.
직접 드레스코드도 선정하여 입고오고 친환경적인 간식도 가져와 나누어먹으며 환경영화를 감상하고 소감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2부는 수료식으로 2017 기자단 활동을 돌아보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청소년환경기자단은 8기로 35명의 중°고등학생 친구들이 수료하였습니다.
기자단은 한 해 동안 환경교육, 친환경요리만들기, 1박2일 에너지캠프, 환경ucc, 플래시몹, 환경신문까지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한 해 동안 열심히 활동한 기자단~수고했어요^^

목, 2017/12/2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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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08 환경인상 추천 공고.hwp

 

(301-825)대전시 중구 보문로 483(선화동 184-22) 보문평화의 집 3층

전화 042)331-3700~2|팩스 042)331~3703

홈페이지 http://tjkfem.or.kr 

2008년 12월18일|총 1매|담당 손석현 시민참여팀 간사 010-2090-7956

 

[보도자료]

대전환경운동연합 선정 2008 환경인상 추천 공고

 

  대전환경운동연합은 매년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활현장 곳곳에서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분을 분야별로 선정하여 ‘환경인상’을 시상하고 있다.

 

  2008년 대전의 다양한 환경 분야에서 열정적으로 노력하고, 지속가능한 사회구현을 위해 애쓰신 분을 찾아 ‘2008 환경인상’ 시상을 하고자 한다. 대전지역의 숨은 환경인들을 많이 추천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귀사의 적극적인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1. 추 천 분 야 : 총 5개 분야

(환경시민상, 환경언론인상, 환경공무원상, 환경정치인상, 환경기업상)

2. 시 상 내 역 : 상패 및 부상

3. 추천접수기간 : 2008년 1월 9일까지

4. 추 천 방 법 : 이메일([email protected]), 팩스(042-331-3703)

(추천서 양식은 홈페이지 http://tjkfem.or.kr 환경자료실에서 다운로드)

5. 심 사 일 정 : 심사위원회 심사 등

6. 시상식 및 장소 : 대전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 개최일(2009년 1월 20일)

(※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

7. 문의 및 접수 : 시민참여팀(042-331-3700~2,[email protected])

 

2008. 12. 18

  공동의장 안정선 김선태 문상원

목, 2008/12/1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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