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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회 KBS 이사후보 횡령 의혹…사퇴하라”
전국언론노조 한국방송본부 기자회견한국방송재팬 사장 때 ‘보고서’도 없는 3000만원짜리 컨설팅 실시감사실에 감사 청구…방통위엔 부적격 후보자 배제 촉구김환균 전국언론노조위원장(왼쪽)과 이경호 언론노조 <한국방송>(KBS) 본부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김대회 이사 후보가 횡령 등 비리 의혹으로 부적격자라며 감사를 청구했다.전국언론노조 <한국방송>(KBS) 본부는 한국방송 차기 이사 후보로 나온 김대회 전 한국방송재팬 사장의 공금횡령·업무상배임 등 비리 의혹을 밝히며 김 후보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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