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살리는 정치’ 숙제 남기고 진보의 별이 되다 익명 (미확인) 님 | 화, 2018/07/24- 08:42 부산 출신으로 경기고에 들어가 서울 생활을 시작했다. 대학 입학에 실패하자 재수 대신에 군대를 다녀와... 박계동이 송파구로 이사가면서 집이 좁다며 침대를 버렸는데, 김지선씨가 가져온 것이다. 그는 “아내랑 침대를...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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