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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마지막 의열투쟁 ‘부민관 폭파의거’ 73주년 기념 행사(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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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마지막 의열투쟁 ‘부민관 폭파의거’ 73주년 기념 행사(7.21)

익명 (미확인) | 화, 2018/07/24-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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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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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차별과 혐오의 역사 넘어서기 5~6강(7.30, 7.28)

▲ 5번째 강연, 6강 사전영상을 보고 있다.
▲ 6강의 원활한 온라인 강의를 위해 연구소 상근자들이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 6강 강사 서승 우석대 석좌교수를 소개하고 있는 김승은 학예실장
▲ 6강 강사 서승 석좌교수의 소개를 듣고 있는 현장 수강생들
▲ 6강 ‘식민주의 극복, 동아시아 시민의 투쟁’을 강연 할 서승 우석대 석좌교수
▲ 6강 ‘식민주의 극복, 동아시아 시민의 투쟁’을 강연하는 서승 석좌교수
▲ 여름 시민강좌는 식민지역사박물관 1층 돌모루 홀에서 열렸다. 돌모루홀에서는 8월 10일까지 친일인명사전 발간 10주년 기획전시가 열린다.
▲ 강연이 끝나고 온라인 강의를 들은 수강생들이 올려준 질문들
▲ 서승 석좌교수와 김승은 학예실장이 온라인 질문을 확인하고 있다.
▲ 6강 강연이 끝나고 현장 수강생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찍었다.
▲ 마지막 강연, 5강을 준비하는 영상팀 김세호 PD와 최하연 인턴
▲ 온라인 강연을 위해 세팅 된 카메라
▲ 5강 사전영상. 평화의 소녀상 지킴이를 하는 대학생들을 차별과 혐오의 발언으로 위협하는 극우단체 활동 모습이 담긴 영상이다.
▲ 개인사정으로 5강을 마지막 강연으로 미루게 된 조경희 성공회대 교수
▲ 5강 ‘자이니치, 혐오와 차별에 맞서다’ 강연을 하고 있는 조경희 성공회대 교수
▲ 일본에서 혐한의 시작과 그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조경희 교수
▲ 강연이 끝나고 현장 수강생이 질문을 하고 있다.
▲ 온라인 강연을 들은 수강생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는 조경희 교수
▲ 민족문제연구소와 식민지역사박물관이 준비한 2020년 여름시민강좌를 마무리 하며 김승은 학예실장이 8월 11일부터 시작되는 <지금, 언론개혁을 말한다> 조선동아100년 기획전시연계 특강을 소개하고 있다.
▲ 강연이 끝나고 현장수강생들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 여름 시민강좌가 끝나고 현장수강생들과 조경희 교수, 상근자들이 뒷풀이를 가졌다.

목, 2020/08/06-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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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지금 언론개혁을 말한다 5~6강(8.25, 8.27)

▲ 5강 강연 시작전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이 신미희 민언련 사무처장을 소개하고 있다.
▲ 5강 강연을 맡은 신미희 민언련 사무처장이 <왜 언론은 갈등과 불신을 만드는가 – “기레기”의 탄생과 “가짜뉴스”>를 주제로 강연을 시작하고 있다.
▲ 작년 온 언론이 나서 보도했던 ‘조국’ 기사들이 결국 검찰이 불러주는 대로 쓰여졌다는 분석을 들려주는 신미희 사무처장.
▲ 조국 기사들 중 오보의 결정판으로 중징계를 받은 SBS의 오보를 소개하는 신미희 사무처장
▲ 4강 이후 대면강의가 중지되었지만 연구소 상근자들이 자리를 채워 현장 강의분위기를 유지했다.
▲ ‘조국’에 이어 오보의 재탕이었던 ‘정의연’ 보도들을 소개하는 신미희 사무처장
▲ 강연 후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 온라인에 채팅창에 올라온 질문들을 대신 전달하는 김영환 대외협력실장과 질문을 듣고 있는 신미희 사무처장
▲ 5강이 끝나고 연구소 상근자들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 언론개혁특강의 대미를 장식할 6강 강사,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
▲ 6강 <적폐언론과의 싸움을 선언하다>를 강의하는 안진걸 소장
▲ 안진걸 소장이 “손바닥 헌법책”을 소개하고 있다.
▲ 안진걸 소장이 항상 가지고 다니는 피켓들을 소개하며 활동을 설명하고 있다.
▲ 택배노동자들을 휴식권을 보장하자는 “#늦어도 괜찮아” 캠페인을 소개하고 있는 안진걸 소장
▲ 방정오 TV조선 사내이사를 특경가법상 업무상배임 혐의로 고발한 고발장을 보여주는 안진걸 소장
▲ 작년 일본의 경제도발로 이후 토착왜구 조선일보의 폐간을 주장하는 피켓
▲ 안진걸 소장이 나경원 전의원에 대해 수사하지 않는 검찰에 대해 항의하는 피켓을 보여주며 열변을 토하고 있다.
▲ 검찰에 나경원 전의원과 조선일보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시위를 소개하는 안진걸 소장
▲ 조선일보 기자가 고발뉴스와 이상호 기자에게 협박성(?) 취재를 하는 녹취를 듣는 영상을 소개하고 있다.
▲ 적폐언론과의 싸움을 멈추지 않는 안진걸 소장이 강의를 마무리하며 피켓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 특강을 마무리하며 연구소 상근자들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 “언론개혁, 조동폐간”을 외치며 단체사진을 찍었다.

수, 2020/09/16-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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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4회 임종국상 시상식이 20년 11월 9일 월요일 오후 6시에 서울글로벌센터 9층에서 열렸다.
▲ 식전 자리한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 식전 자리한 (왼쪽부터) 조세열 민족문제연구소 상임이사, 이준식 독립기념관 관장,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
▲ 시상식 입장 전 참석자들은 열체크 후 입장했다.
▲ 시상식 전 문화부문 수상자인 박시백 화백이 지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시상식 사회를 맡은 김영환 민족문제연구소 대외협력실장
▲ 시상식을 시작하며 임종국 선생과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 묵념을 하는 제14회 임종국상 수상자인 강성현 교수와 박시백 화백
▲ 기념사를 하는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
▲ 축사하는 이준식 독립기념관장
▲ 임종국 선생의 인생을 뉴스타파가 제작한 영상으로 감상했다.
▲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경과 보고하는 이민우 운영위원장
▲ 심사경위를 발표하는 윤경로 심사위원장
▲ 학술부문 수상자는 수상저서 『탈진실의 시대, 역사부정을 묻는다』의 저자 성공회대 강성현 교수
▲ 학술부문 수상자인 성공회대 강성현 교수와 장병화 회장
▲ 문화부문 수상자는 수상작 『35년』의 저자 박시백 화백
▲ 문화부문 수상자인 박시백 화백과 장병화 회장
▲ 수상 소감을 발표하는 학술부문 수상자 강성현 교수
▲ 수상 소감을 발표하는 문화부문 수상자 박시백 화백
▲ 마무리 축사를 하는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장
▲ 기념촬영을 하는 (왼쪽부터) 장병화 회장, 강성현 교수, 박시백 화백, 윤경로 심사위원장
▲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관계자와 제14회 수상자
▲ 역대 임종국상 수상자들
▲ 강성현 교수 가족분
▲ 강성현 교수 지인분
▲ 박시백 화백 지인분
▲ 김영환 대외협력실장과 강성현 교수와 그의 딸
▲ 민족문제연구소 상근자와 제14회 수상자 강성현 교수, 박시백 화백
▲ 박시백 화백과 강성현 교수의 딸

수, 2020/11/1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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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창립 30주년 온라인 기념식(2.27)

수, 2021/03/10-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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