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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마지막 의열투쟁 ‘부민관 폭파의거’ 73주년 기념 행사(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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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마지막 의열투쟁 ‘부민관 폭파의거’ 73주년 기념 행사(7.21)

익명 (미확인) | 화, 2018/07/24-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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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교육청 이음 갤러리에서 5.18~6.19까지 백두대간 전시를 “맥을 잇다”라는 이름으로 전시회를 열었다.
▲ 충남교육청 로비에 백두산 천지 전경이 전시되었다.
▲ 충남교육청 로비에 한라산 백록담의 겨울 사진이 전시되었다.
▲ 충남교육청 이음 갤러리에서 통일교육주간을 맞아 5월 18일부터 6월 19일까지 백두대간 전시 ‘맥을잇다’를 열었다.
▲ 충남교육청 이음 갤러리에 전시된 백두대간의 북쪽산 사진들.
▲ 부산교육청 2층 갤러리 공감에서 6. 22~ 7.15까지 “일맥상통 백두대간” 전시회를 열었다.
▲ 부산교육청 2층 갤러리 공감에 전시된 남북의 백두대간 사진들.
▲ 부산교육청 2층 갤러리 공감에 전시된 백두산 천지 전경과, 백두산 천지 일출 사진.
▲ 부산교육청 2층 갤러리 공감에 전시된 한라산과 설악산 사진.

월, 2020/06/2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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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24일. 내역사 시즌5 특별편성 “임헌영의 ‘한국소설,정치를 통매하다’ 2편_최인훈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최인훈 작가의 아들 최윤구 선생,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장, 방학진 기획실장, MC노기환, 김세호 PD와 찍은 기념사진.
▲ 4월24일. 내역사 시즌5 5화 – “소설 ‘명시’ 작가 안재성이 쓴 사회주의 독립운동가 김명시의 삶”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조한성 선임연구원, 안재성 작가, MC노기환, 권시용 선임연구원,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 5월4일. 내역사 시즌5 6화 – 특집 1부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피해자 첫 국가소송을 제기하다”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민변 임재성 변호사, 한베평화재단 석미화 사무처장, MC노기환,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 5월4일. 내역사 시즌5 6화 – 특집 2부 “퐁니퐁넛 사건 영화와 만화로 만들다”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만화 ‘붉은돌단풍’ 작가 고경일 상명대 교수, 영화 ‘기억의 전쟁’ 이길보라 감독, MC노기환,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 5월15일. 내역사 시즌5 –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특집 1부 “그들은 왜 시민군이 되었나?”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조한성 선임연구원, 노영기 조선대 교수, 권시용 선임연구원, MC노기환,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 5월22일. 내역사 시즌5 9화 – 김원웅 광복회장 “친일찬양금지법 제정을 추진하겠다”편을 녹음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김원웅 광복회장, MC노기환, 방학진 기획실장이다.
▲ 6월12일. 내역사 시즌5 “조정래” 편 녹음을 위해 오른쪽부터 박수현 사무처장, 조정래 작가, 임헌영 소장, MC노기환이 녹음하고 있다.
▲ 6월12일. 내역사 시즌5 “조정래” 편 녹음을 위해 방문한 조정래 작가와 민족문제연구소 상근자들이 식민지역사박물관 입구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 6월19일. 내역사 시즌5 – “한국전쟁 시 옹진반도 민간인 학살”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신기철 작가, MC노기환,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 6월19일. 내역사 시즌5 – “군국가요7선 식민지 시기 대중음악”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조한성 선임연구원, 이준희 연구원, MC노기환,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화, 2020/06/23-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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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비대면 온라인 강의를 준비하는 장비들, 카메라 3대가 동원되었다.
▲ 강연 시작전 연구소와 박물관의 상근자들이 강연을 준비하는 모습
▲ 강연 시작 전, 현장강의를 듣기 위해 참석한 수강생들은 모두 발열체크 및 기본 정보 확인 후 입장했다.
▲ 6.30. 1강 염운옥 고려대 교수의 “제국주의 인종차별, 낙인과 폭력의 역사” 강연이 시작되었다.
▲1강 염운옥 교수의 강연 모습
▲ 6.30.화요일. 1층 돌모루홀에서 시작된 <차별과 혐오의 역사 넘어서기> 첫 강연, 뒷편에 온라인 강의를 위해 작업 중인 연구소 상근자들 
▲ 1강 “제국주의의 인종차별, 낙인과 폭력의 역사” 강연 스케치
▲ 2강 시작전, 장비를 세팅 중인 연구소 상근자들
▲ 마이크 테스트 중인 학예실 김슬기 연구원(왼쪽), 연구실 이명숙 선임연구원
▲ 카메라 세팅을 확인 중인 김승은 학예실장
▲ 온라인 강연을 위한 마이크 테스트 중인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 2강 “‘차별’로 구조화된 일제 강제동원, 강제노동의 역사”의 참고도서인 <군함도, 끝나지 않은 전쟁>
▲ 2강 “‘차별’로 구조화된 일제 강제동원, 강제노동의 역사” 강연자 김민철 경희대 교수
▲ 2강 시작 전에 온라인에 팟캐스트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5″를 송출했다.
▲ 강연 시작 전에 자리에 앉은 현장 수강생들
▲ 2강을 시작하기 위해 김승은 실장이 김민철 교수를 수강생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 7.7. 2강 “‘차별’로 구조화된 일제 강제동원, 강제노동의 역사” 강연을 시작하는 김민철 교수
▲ 2강 김민철 교수의 강연 모습
▲ 2강 종료 후 현장 수강생들과 함께 기념촬영

목, 2020/07/0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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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차별과 혐오의 역사 넘어서기 3~4강(7.14, 7.16)

▲ 3번째 강연 시작전 김세호PD가 화면과 음향을 체크하고 있다.
▲ 현장 수강생 출석체크하고 있는 김슬기 연구원과 학예실에서 업무들 돕고 있는 후루하시 요시키님.
▲ 강연 시작 전 먼저 도착한 이동기 교수가 강연을 준비중이다.
▲ 3강 시작 전에 온라인에 유투브 채널 “박물관은 뭐하니” 영상을 송출했다.
▲ 강연 시작 전, 현장강의 수강생들은 모두 발열체크 및 기본 정보 확인 후 입장했다.
▲ 3강을 시작하기 위해 김승은 실장이 이동기 교수를 수강생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자 이동기 강릉원주대 교수
▲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에 집중하는 현장 수강생들
▲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후 질의응답 시간
▲ 3강을 온라인으로 참여한 수강생들의 질문을 확인하고 있는 이동기 교수
▲ 3강 종료 후 현장 수강생들과 함께 기념촬영
▲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 후 이동기 강릉원주대 교수 사진
▲ 4강 시작 전에 김승은 학예실장과 임무성 교육위원이 리허설을 진행중이다.
▲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의 참고도서인 <난민, 난민화되는 삶>
▲ 4강 시작 전, 현장강의 수강생들은 모두 발열체크 및 기본 정보 확인 후 입장했다.
▲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의 강사인 인권운동사랑방의 미류 상임활동가를 소개하고 있는 김승은 학예실장
▲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 강연을 시작하고 있는 미류 상임활동가
▲ 일본의 혐한시위를 보며 강연 중인 미류 상임활동가
▲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의 본격적인 질의응답 시간
▲ 현장 수강생의 질문을 듣고 있는 미류 상임활동가
▲ 4강 온라인 수강생의 질문을 정리하고 있는 김슬기 연구원
▲ 4강 종료 후 현장 수강생들과 함께 기념촬영
▲ 강연 후 책에 사인 중인 미류 상임활동가
▲ 4강 종료 후 미류 활동가와 연구소 상근자들이 가진 뒷풀이 현장

화, 2020/07/21-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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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민관 폭파 의거 75주년’ 기념 서울시 의회 방문

24일 부민관 폭파 의거 75주년을 기념해,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과 민족문제연구소 임헌영 소장,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윤경로 위원장, 독립운동가 후손 이항증(임정 초대 국무령 석주 이상룡 선생 후손), 차영조(임정 비서장 동암 차리석 선생 후손), 장병화(광복군 장이호 선생 후손) 등은 당시 의거 현장인 서울시의회 본회의장과 의회시설 관람하고 면담시간을 가졌다.

☞케이에스피뉴스: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 부민관 폭파 의거 75주년 기념해 의거현장인 서울시의회에 독립운동가 후손 초청

토, 2020/07/25-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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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차별과 혐오의 역사 넘어서기 5~6강(7.30, 7.28)

▲ 5번째 강연, 6강 사전영상을 보고 있다.
▲ 6강의 원활한 온라인 강의를 위해 연구소 상근자들이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 6강 강사 서승 우석대 석좌교수를 소개하고 있는 김승은 학예실장
▲ 6강 강사 서승 석좌교수의 소개를 듣고 있는 현장 수강생들
▲ 6강 ‘식민주의 극복, 동아시아 시민의 투쟁’을 강연 할 서승 우석대 석좌교수
▲ 6강 ‘식민주의 극복, 동아시아 시민의 투쟁’을 강연하는 서승 석좌교수
▲ 여름 시민강좌는 식민지역사박물관 1층 돌모루 홀에서 열렸다. 돌모루홀에서는 8월 10일까지 친일인명사전 발간 10주년 기획전시가 열린다.
▲ 강연이 끝나고 온라인 강의를 들은 수강생들이 올려준 질문들
▲ 서승 석좌교수와 김승은 학예실장이 온라인 질문을 확인하고 있다.
▲ 6강 강연이 끝나고 현장 수강생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찍었다.
▲ 마지막 강연, 5강을 준비하는 영상팀 김세호 PD와 최하연 인턴
▲ 온라인 강연을 위해 세팅 된 카메라
▲ 5강 사전영상. 평화의 소녀상 지킴이를 하는 대학생들을 차별과 혐오의 발언으로 위협하는 극우단체 활동 모습이 담긴 영상이다.
▲ 개인사정으로 5강을 마지막 강연으로 미루게 된 조경희 성공회대 교수
▲ 5강 ‘자이니치, 혐오와 차별에 맞서다’ 강연을 하고 있는 조경희 성공회대 교수
▲ 일본에서 혐한의 시작과 그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조경희 교수
▲ 강연이 끝나고 현장 수강생이 질문을 하고 있다.
▲ 온라인 강연을 들은 수강생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는 조경희 교수
▲ 민족문제연구소와 식민지역사박물관이 준비한 2020년 여름시민강좌를 마무리 하며 김승은 학예실장이 8월 11일부터 시작되는 <지금, 언론개혁을 말한다> 조선동아100년 기획전시연계 특강을 소개하고 있다.
▲ 강연이 끝나고 현장수강생들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 여름 시민강좌가 끝나고 현장수강생들과 조경희 교수, 상근자들이 뒷풀이를 가졌다.

목, 2020/08/06-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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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지금 언론개혁을 말한다 1~2강(8.11, 8.13)

▲ 조선·동아100년 기획전 ‘일제 부역언론의 민낯’ 을 개막식전 김종철 뉴스타파 자문위원회 위원장과 함세웅 이사장을 김승은 학예실장이 안내하고 있다.
▲ 개막식과 연계특강 1강에 참여한 현장 수강생들은 입구에서 열체크와 정보입력 후 입장했다.
▲ 전시 개막과 연계특강 1강의 온라인 라이브를 위해 준비중인 연구소 상근자들
▲ 조선·동아100년 기획전 ‘일제 부역언론의 민낯’ 그래피티 작가 레오다브가 “언론개혁”을 작품으로 남겼다
▲ 함세웅 이사장이 조선·동아100년 기획전 ‘일제 부역언론의 민낯’ 의 개막 축사를 했다.
▲ 함세웅 이사장이 언론개혁과 시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기도를 하고 있다.
▲ 김승은 학예실장이 조선·동아100년 기획전 ‘일제 부역언론의 민낯’을 소개하고 있다. 
▲ 전시 개막식과 연계특강의 사회를 맡은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 전시연계특강 “지금. 언론개혁을 말한다” 1강을 맡은 김종철 뉴스타파 자문위원회 위원장
▲ 동아투위의 산증인인 김종철 위원장이 조선·동아의 역사와 사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김종철 위원장이 강연 후 질문을 받고 있다. 
▲ 온라인 상으로 올라온 질문도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이 대신 전달해 답을 들었다.
▲ 질문을 듣고 있는 김종철 위원장
▲ 개막식에 참여한 내빈과 1강을 현장에서 들은 현장 수강생들과 기념촬영
▲ 2강의 현장 수강생들은 강의실 입구에서 열체크와 정보확인 후 입장했다.
▲ 2강 “일제강점기, 조선·동아 영욕의 20년을 말한다” 강연의 온라인 강연을 준비하는 연구소 상근자들
▲ 5층에서 처음하는 강연에 김세호 PD가 영상과 음향을 체크하고 있다.
▲ 언론적폐100년 티셔츠를 입고 강의를 듣기 위해 참여한 현장 수강생이 입구에서 사진 촬영에 적극적으로 응해주었다.
▲ 2강 “일제강점기, 조선·동아 영욕의 20년을 말한다” 강사 장신 상임연구원, 이날 교수 임용의 소식을 전했다.
▲ 강연에 열중한 현장 수강생들
▲ 조선일보의 비국민적 행위의 문건
▲ 강연 후 현장 수강생들이 질문을 적고 있다.
▲ 강연 후 현장 수강생들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 다 같이 조선·동아 폐간을 외치며 찍은 단체사진

목, 2020/08/20-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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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지금 언론개혁을 말한다 3~4강(8.18, 8.20)

▲ 3강 시작 전에 현장 참여자는 열체크와 정보입력 후 입장했다.
▲ 사회를 맡은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이 박용규 교수를 소개하고 있다.
▲ 3강 강의를 맡은 박용규 상지대 교수가 “해방 후, 족벌언론으로 성장한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 대해 강의를 하고 있다.
▲ 3강은 코로나19가 재확산되기 전 현장 수강생이 마지막으로 참여한 강의다.
▲ 박정희 시기 조선·동아일보에 대해 설명하는 박용규 교수
▲ 민주화 이 후 두 신문의 보수화되는 과정에 대해 설명하는 박용규 교수
▲ 강의 후 질의 응답 시간을 맞아 질문을 듣는 박용규 교수와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 질문에 답하는 박용규 교수
▲ 강연 후 민족문제연구소 박명아 후원회원이 일시후원금을 박수현 사무처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 3강 강연 후 현장에서 들은 현장 수강생들과 기념촬영
▲ 4강 정준희 교수 강연에는 정준희 교수가 진행하는 TBS해시태그 팀에서 함께 강연 쵤영을 왔다.
▲ 4강 “민주화 이후 한국언론, 다시 개혁을 말한다” 강연을 준비하고 있는 정준희 한양대 교수
▲ 4강 “민주화 이후 한국언론, 다시 개혁을 말한다” 강연의 온라인 강연을 준비하는 연구소 상근자들
▲ 사회를 맡은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이 정준희 교수를 소개하고 있다.
▲ 정준희 한양대 교수가 4강 “민주화 이후 한국언론, 다시 개혁을 말한다” 강의를 시작했다.
▲ 정준희 교수가 한국언론을 설명하며 꺼삐딴 리에 빗대 강의를 시작했다.
▲ 중앙일보 사주가의 혼맥으로 한국언론의 파워엘리트적 성격에 대해 설명했다.
▲ 역시 동아일보 사주가의 혼맥으로 한국언론의 파워엘리트적 성격에 대해 설명했다.
▲ 조선일보가 어떻게 여론을 반전시켰는지 예시 사례 기사
▲ 언론인이 민주화 이후 변화되는 과정을 설명하는 정준희 교수
▲ 정준희 교수가 강연 후 비대면 강의로 진행되어 온라인으로 올라온 질문들을 보고 있다.
▲ 온라인에 올라온 질문을 대신 전달하는 김영환 대외협력실장과 경청하고 있는 정준희 교수
▲ 질문에 답하고 있는 정준희 교수
▲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비대면강의로만 진행된 4강은 온란인 질문이 많이 올라왔다.
▲ 질의응답시간이 끝나고 다음 강의 신미희 민언련 사무처장을 소개하고 있다.
▲ 4강이 끝나고 연구소 상근자들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수, 2020/09/09-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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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지금 언론개혁을 말한다 5~6강(8.25, 8.27)

▲ 5강 강연 시작전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이 신미희 민언련 사무처장을 소개하고 있다.
▲ 5강 강연을 맡은 신미희 민언련 사무처장이 <왜 언론은 갈등과 불신을 만드는가 – “기레기”의 탄생과 “가짜뉴스”>를 주제로 강연을 시작하고 있다.
▲ 작년 온 언론이 나서 보도했던 ‘조국’ 기사들이 결국 검찰이 불러주는 대로 쓰여졌다는 분석을 들려주는 신미희 사무처장.
▲ 조국 기사들 중 오보의 결정판으로 중징계를 받은 SBS의 오보를 소개하는 신미희 사무처장
▲ 4강 이후 대면강의가 중지되었지만 연구소 상근자들이 자리를 채워 현장 강의분위기를 유지했다.
▲ ‘조국’에 이어 오보의 재탕이었던 ‘정의연’ 보도들을 소개하는 신미희 사무처장
▲ 강연 후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 온라인에 채팅창에 올라온 질문들을 대신 전달하는 김영환 대외협력실장과 질문을 듣고 있는 신미희 사무처장
▲ 5강이 끝나고 연구소 상근자들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 언론개혁특강의 대미를 장식할 6강 강사,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
▲ 6강 <적폐언론과의 싸움을 선언하다>를 강의하는 안진걸 소장
▲ 안진걸 소장이 “손바닥 헌법책”을 소개하고 있다.
▲ 안진걸 소장이 항상 가지고 다니는 피켓들을 소개하며 활동을 설명하고 있다.
▲ 택배노동자들을 휴식권을 보장하자는 “#늦어도 괜찮아” 캠페인을 소개하고 있는 안진걸 소장
▲ 방정오 TV조선 사내이사를 특경가법상 업무상배임 혐의로 고발한 고발장을 보여주는 안진걸 소장
▲ 작년 일본의 경제도발로 이후 토착왜구 조선일보의 폐간을 주장하는 피켓
▲ 안진걸 소장이 나경원 전의원에 대해 수사하지 않는 검찰에 대해 항의하는 피켓을 보여주며 열변을 토하고 있다.
▲ 검찰에 나경원 전의원과 조선일보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시위를 소개하는 안진걸 소장
▲ 조선일보 기자가 고발뉴스와 이상호 기자에게 협박성(?) 취재를 하는 녹취를 듣는 영상을 소개하고 있다.
▲ 적폐언론과의 싸움을 멈추지 않는 안진걸 소장이 강의를 마무리하며 피켓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 특강을 마무리하며 연구소 상근자들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 “언론개혁, 조동폐간”을 외치며 단체사진을 찍었다.

수, 2020/09/16-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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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종국 선생 31주기 추모식이 임종국 선생 묘소에서 11월 7일 토요일에 열렸다.
▲ 임종국 선생 31주기 추모식에 연구소 관계자와 충남지부 후원회원들이 참여했다.
▲ 묵념으로 추모식을 시작했다.
▲ 최종진 전 충남지부장이 임종국 선생의 약력을 보고하고 있다.

▲ 추모사를 하는 권희용 충남지부장
▲ 추모사를 하는 박찬봉 아산지회장
▲ 추모사를 하는 이용길 천안역사문화연구회장
▲ 추모사를 듣고 있는 홍남화 전 아산지회장
▲ 이용길 천안역사문화연구회장
▲ 추모사를 하는 김영수 충남도지사 비서실장
▲ 추모곡을 부르는 테너 조건희

▲ 추모사를 하는 김지철 충남교육감
▲ 추모식을 마치며 참여한 관계자들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사진제공: 김종구 아산 후원회원

화, 2020/11/1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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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4회 임종국상 시상식이 20년 11월 9일 월요일 오후 6시에 서울글로벌센터 9층에서 열렸다.
▲ 식전 자리한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 식전 자리한 (왼쪽부터) 조세열 민족문제연구소 상임이사, 이준식 독립기념관 관장,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
▲ 시상식 입장 전 참석자들은 열체크 후 입장했다.
▲ 시상식 전 문화부문 수상자인 박시백 화백이 지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시상식 사회를 맡은 김영환 민족문제연구소 대외협력실장
▲ 시상식을 시작하며 임종국 선생과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 묵념을 하는 제14회 임종국상 수상자인 강성현 교수와 박시백 화백
▲ 기념사를 하는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
▲ 축사하는 이준식 독립기념관장
▲ 임종국 선생의 인생을 뉴스타파가 제작한 영상으로 감상했다.
▲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경과 보고하는 이민우 운영위원장
▲ 심사경위를 발표하는 윤경로 심사위원장
▲ 학술부문 수상자는 수상저서 『탈진실의 시대, 역사부정을 묻는다』의 저자 성공회대 강성현 교수
▲ 학술부문 수상자인 성공회대 강성현 교수와 장병화 회장
▲ 문화부문 수상자는 수상작 『35년』의 저자 박시백 화백
▲ 문화부문 수상자인 박시백 화백과 장병화 회장
▲ 수상 소감을 발표하는 학술부문 수상자 강성현 교수
▲ 수상 소감을 발표하는 문화부문 수상자 박시백 화백
▲ 마무리 축사를 하는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장
▲ 기념촬영을 하는 (왼쪽부터) 장병화 회장, 강성현 교수, 박시백 화백, 윤경로 심사위원장
▲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관계자와 제14회 수상자
▲ 역대 임종국상 수상자들
▲ 강성현 교수 가족분
▲ 강성현 교수 지인분
▲ 박시백 화백 지인분
▲ 김영환 대외협력실장과 강성현 교수와 그의 딸
▲ 민족문제연구소 상근자와 제14회 수상자 강성현 교수, 박시백 화백
▲ 박시백 화백과 강성현 교수의 딸

수, 2020/11/1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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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창립 30주년 온라인 기념식(2.27)

수, 2021/03/10-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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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화 선생님 1주기 참배(3.15)

화, 2021/03/1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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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상 전 이사장 1주기 참배(4.21)

화, 2021/04/27-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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