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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원희복의 인물탐구]한홍구 “독재헌법에도 빨갱이 마구 죽일 조항 없었다” (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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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원희복의 인물탐구]한홍구 “독재헌법에도 빨갱이 마구 죽일 조항 없었다” (180722)

익명 (미확인) | 월, 2018/07/23- 11:38
“나도 국정원 과거사위에서 활동했지만 가해자를 기록하지 않았다. 우리 현대사에서 권력에 끌려가서 고문당하고 죽은 피해자가 수백 명이 넘는다. 그런데 진상조사를 했음에도 때린 사람, 죽인 가해자가 없다. 모두 …(말 없음표)다. 과거사 청산작업이 해원 즉 원한을 푸는 작업이라 하는데, 누구에게 어떻게 죽었는지 모르는데 해원이 되겠는가. 그들을 현실적으로 처벌하고 감옥에 보내지 못하지만 역사의 법정에는 세워야 한다. 역사의 공소장에 ‘…’로 남길 수 없는 것 아닌가. 우리는 그 ‘…’에 이름을 기록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7220947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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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reaknews.com/456410"우리는 큰돈이 아니라 깨어있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5천원, 1만원을 정성껏 후원하는 개미군단의 기적을 통하여 ‘반헌법행위자 열전’을 펴내고자 한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국민이 주인이다. 헌법을 빙자(憑藉)하여 국민을 위협하고 협박한 이들이 결단코 주인일 수 없다. 비록 지금 우리는 그들을 처벌할 힘이 없지만, 최소한 그들과 그들의 행위를 잊지 않고 기록해 둘 것이다. 그래서 누가 진정 반헌법 행위자인지, 역사 앞에 깨어있는 실천하는 국민의 힘으로 밝혀낼 것이다. "
금, 2016/08/0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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