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민주노총, 하반기 총파업으로 직접고용 쟁취한다
간접고용 노동자들이 2018년 하반기 총파업 총력투쟁으로 직접고용을 쟁취하겠다고 결의했다. 민주노총은 7월 21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간접고용 철폐, 직접고용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열었다. 민주노총은 ▲불법파견 정규직 전환 ▲원하청 다단계 착취 횡포 근절 ▲원청 사용자성 강화 등을 촉구했다. 김경자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이 대회사에 나섰다. 김경자 수석부위원장은 “비정규직과 저임금 등 모든 문제의 본질은 재벌이다. 정몽구 구속은 재벌에게 책임을 묻고 우리 사회 정의를 세우는 시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