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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에게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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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에게 묻는다

익명 (미확인) | 일, 2018/07/22- 07:19

 

 

問金正恩(문김정은)

 

愛民君莫道(애민군막도)

豚笑犬嚬眉(돈소견빈미)

善政連三代(선정연삼대)

何如不救飢(하여불구기)

 

김정은에게 묻는다

 

그대는 인민 사랑 말씀하지 말게

돼지 비웃고 개는 눈살 찌푸리네

잘 다스리는 정치 三代 이었건만

어찌 굶주림 구제 아직 못하는고.

 

<時調로 改譯>

 

인민 사랑 말씀 말게 개돼지도 비웃네

잘 다스리는 정치 어언 三代 이었건만

그 어찌 굶주림 구제 아직도 못하는고.

 

*愛民:  백성을  사랑함  *莫道: ‘말하지  말라’의    *豚犬: 개돼지  *嚬眉: 눈살을

찌푸림 *善政: 백성을 바르고 어질게 잘 다스리는 정치. ≒양정(良政) *三代:

아버지,  아들, 손자(孫子)의    代. ≒삼세(三世)  *何如:  어떻게.  또는  어찌.

 

<2018.7.22, 이우식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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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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逢木石大師

 

發業終余過(발업종여과)

無爲道至難(무위도지난)

何時成木石(하시성목석)

不禁大驚歎(불금대경탄)

 

木石大師를 만나

 

業을 일으키니 마침내 나의 허물

저 無爲의 道란 지극히 어렵구려

어느 때에나 목석처럼 될 것인가

큰 놀람과 감탄 금하지 못하겠소.

 

<時調로 改譯>

 

發業하니 내 허물 無爲의 道 어렵구려

어느 때가 되어야 목석처럼 될 것인가

큰 놀람 큰 감탄일랑 금하지 못하겠소.

 

*至難: 지극히 어려움 *何時: 언제 *木石: 나무와 돌을 아울러 이름 *不禁: 금하

거나  말리지  않음.  어찌할    없음  *大驚: 크게  놀람  *驚歎: 몹시  놀라며  감탄함.

 

<2019.9.23, 이우식 지음>

월, 2019/09/2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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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在寅及曺國之凌民

 

寵用君權限(총용군권한)

衆民發怨言(중민발원언)

兩人奚掩耳(양인해엄이)

不識擧邦喧(불식거방훤)

 

문재인과 曺國의 백성 깔보기

 

총애해 임용함 당신 권한 맞지만

나라의 많은 백성들 원망하는 말

문재인과 曺國 왜 귀를 막았는고

온 나라 소란함 알지 못하는구나.

 

<時調로 改譯>

 

대통령 권한이지만 백성들 원망의 말

문재인과 曺國은 어찌 귀를 막았는고

온 나라 떠들썩함을 알지 못하는구나.

 

*寵用: 총애(寵愛)해서 임용함 *君權: 군주의 권력 *衆民: 많은 백성 *怨言: 원망

하는    *兩人: 두 사람  *掩耳: 귀를 가린다는 뜻으로, 듣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2019.9.22, 이우식 지음>

월, 2019/09/23-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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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유엔총회 참석 위해 출국…모레 한미정상회담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오늘(22일)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습니다.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가는데요.

모레(24일) 새벽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문 대통령, 유엔총회 참석 위해 출국…모레 한미정상회담

월, 2019/09/23-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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