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중계] ‘원종복지관 노동인권 침해, 해결방법은 없는가’ 토론회 개최(7/18, 국가인권위배움터)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창밖에는 참새들이 재잘거리는 오전이네요.
10월이 되어서 그런지 참 나들이가 땡기는 요즘이네요.
요럴 때 왕송호수에 나가서 새 구경 한번 하면 세상 근심이 싹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잠시나마 근심을 잊을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10월이 후다닥 달아나버리면 뭔지 모를 찝찝함이 만조 때 물 밀려들어오듯이 하잖아요.
그래서 준비했어요.
왕송호수로 새 보러 가자.
10월 15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3시간동안 왕송호수를 한 바퀴 돌아보는 생각만 해도 염통이 쫄깃해지는 탐조여행.
회원님들뿐만 아니라 이 글을 보고 관심이 생기는 사람은 누구나 환영합니다.
막 회원가입 하라고 가입서 내밀고 그럴까요? 아닐까요?
궁금하면 새 보러 와서 확인해 보세요.
자세한 사항은 사진을 찬찬히 읽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그렇게 덥던 8월이 지나는 가는군요.
그 무더위 속에서 우리 안군의환경연은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지 알아보는 회계시간이 돌아왔습니다.
회원님들의 소중한 회비로 우리 안군의환경연은 하루하루 더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자료 읽어보시고 궁금하시면 연락 주세요.
정치개혁, 더 미룰 수 없다
작년 10월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따라 국회는 정치개혁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7월 13일 선거구획정위원회를 구성하여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 또한 국회에 정치개혁을 위한 논의를 촉구하면서, 사표를 줄이고 대표성을 높이자, 정치 독점구조를 깨자, 시민의 정치 참여를 확대하자 등 3대 정치개혁 방향을 제시하고, 이의 실현을 위한 ‘2015 정치개혁시민연대’를 구성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행사개요
일시 : 2015년 9월 8일(화) 오후 7시
장소 : 경상남도의회 1층 대회의실
주최 : 경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경남대 민교협, 경남지방자치센터,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주관 : 마창진 참여자치시민연대
세부 진행계획
· 주제발표
- 발표 1 : 중앙선관위 정치관계법 개정 의견에 대한 검토 ; 선거제도 개정의견을 중심으로
김용복(경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 발표 2 : 정치관계법 개정 요구 ; 지역 전문가 의견조사 결과를 중심으로
조유묵(마창진 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
· 토론
- 김경수 (새정치민주연합 경남도당 위원장)
- 박동주 (정의당 사천지역위원장)
- 이장규 (노동당 경남도당 정책위원장)
- 김수한 (경남녹색당 부위원장)
- 배대화 (경남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 박근용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공동집행위원장)
· 종합 토론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날씨가 많이 덥죠? 습도가 높아서 조금만 더워도 금방 지쳐버리네요.
7월 회계자료를 올립니다.
회원님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우리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이 지속가능한 환경단체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 소셜펀치에서 모금하기 : https://m.socialfunch.org/twowomenstory" rel="nofollow">https://m.socialfunch.org/twowomenstory
http://www.peoplepower21.org/files/attach/images/37219/801/679/001/81259... style="margin:10px;" />
긴급 법률 기금 모금에 동참해주세요
직장 내 괴롭힘에 맞선 용기가 무더기 보복 소송에 무너지지 않도록 함께 연대해 주세요
“가임기 여성은 다 짤라야 해”
오늘 일터에서 임신한 노동자가 이런 말을 들었다면 어떨까요? 가해자를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과 ‘남녀고용평등법’ 위반으로 회사와 노동청에 신고하고, 언론에도 알리지 않았을까요?
4년 전, 같은 말을 일터에서 상사로부터 들었던 사회복지사 조재화 씨는 ‘직장 내 괴롭힘’을 알렸다는 이유로 다시 온갖 괴롭힘의 대상이 되어야 했습니다.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자 들었던 폭언에 대해 항의한 조재화 씨는 물론, 유일하게 편이 되어 주었던 동료인 이은주 씨마저 더는 일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조재화 씨가 받은 해고통지서에는 직장 내 괴롭힘, 일자리 성차별, 인권 침해 등 허위사실을 퍼뜨렸다는 점이 해고사유로 기재되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을 알린 대가는 일터에서 쫓겨난 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4년 동안 30건에 가까운 민·형사소송이 이어졌습니다. 재판에서 복지관 측은 폭언에 대해 “개그콘서트 정도의 농담이었다”고 답했습니다. 비정규직이었던 이은주 씨는 소송기간 동안 복지관 편에 선 이들에게 “임산부를 선동해 계약을 연장하려는 음모”라며 인격모독에 가까운 비난을 들어야 했습니다. 소송은 또 두 노동자를 괴롭히는 수단이 되었습니다. 당시 복지관 책임자인 관장은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이은주 씨를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19년 7월 16일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되었습니다. 법에 따르면 직장 내 괴롭힘을 신고하면, 사용자는 피해자를 보호하고, 가해자를 조사해 징계해야 합니다. 사용자는 직장 내 괴롭힘을 신고했다는 이유로 신고한 노동자나 피해 노동자에게 해고 등 불리한 처우를 해서는 안되며, 만약 불리한 처우를 하게 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법이 통과되기까지 직장 내 괴롭힘을 알리기 위한 수많은 피해 증언과 희생이 있었습니다. 이 증언과 희생으로 우리는 태움, 따돌림, 폭언, 의도적 업무배제 등 직장 내 괴롭힘의 심각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의 용기 있는 행동이 모이고 쌓여 우리는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을 통과시켰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정작 먼저 용기를 낸 당사자들은 해당 법안을 적용받지 못합니다. 법은 소급 적용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조재화 씨와 이은주 씨가 일터에서 당한 일들은 명백한 직장 내 괴롭힘입니다. 그러나 법원은 두 노동자의 직장 내 괴롭힘을 알리고 바로잡고자 용기 냈던 행동들에 대해 인정해주지 않았습니다. 이은주 씨는 SNS 게재 등을 이유로 벌금 500만원과 손해배상금 660만원을 선고받고, 조재화 씨는 구상금 300만원을 내라는 소송을 당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을 직장 내 괴롭힘이라고 말한 이유로 명예훼손 등 민형사상소송의 대상이 된다면, 누가 ‘갑’의 횡포에 맞서 용기를 낼 수 있을까요?
우리 노동・인권・시민사회단체는 조재화 씨와 이은주 씨에게 연대의 손길을 내밀어 울타리가 되고자 합니다. 두 노동자가 직장 내 괴롭힘을 알리기 위해 냈던 용기가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의 씨앗이 되었기에, 두 노동자가 겪은 직장 내 괴롭힘과 무더기 소송으로 인해 용기 잃지 않고 바로 설 수 있도록 손을 꼭 붙들 것입니다. 많은 시민여러분의 연대를 호소합니다.
* 모금 개요
- 모금액 : 990만원(직장 내 괴롭힘 피해 당사자의 법률기금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 모집날짜 : 2019/12/26~2020/1/31
- 모금계좌 : 전태일재단 신협 131-019-938995
- 제안단체 : 대한불교조계종사회노동위원회, 손잡고, 인권중심사람, 인권운동공간 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여성위원회,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전태일재단, 직장갑질119,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한국비정규노동센터, 한국여성노동자회
* 관련 기사와 컨텐츠를 확인하세요
- 한겨레 <“가임 여성은 잘라야 해” 이후…사과 대신 소송 29건이 돌아왔다>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12314.html
- 시사인 626호 <둘째 임신하자 직장은 지옥이 되었다>
-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36
- 조재화 씨 이야기 영상보기
- https://youtu.be/_is3sBsdToI
* 소셜펀치에서 확인하기 : https://m.socialfunch.org/twowomenstory" rel="nofollow">https://m.socialfunch.org/twowomenstory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안군의환경연의 청소년기자단 ‘풀등’이 8월에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돌아옵니다.
기존의 기사작성 활동을 탈피해서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단장한 ‘풀등’
더욱 알차고 찰지게 돌아온 ‘풀등’에 많이 신청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까닭은 회원님들과 환경운동연합을 아시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프로그램을 소개를 하고 싶어서입니다.
다들 ‘꽃마리’라고 아시죠? 그 꽃마리가 안군의환경연에서 독립해서 ‘담쟁이자연학교협동조합’을 만들었습니다.
담쟁이자연학교가 8월부터 11월까지 왕송호수 모니터링을 하든 청소년들을 모집합니다.
주변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이 있으면 아래 연락처를 보시고 연락하시면 됩니다.
많은 관심 부
탁드리며 풀등과 더불어 많이 신청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비가 오려면 확 오던지. 계속 하늘만 흐리네요.
가뭄이 계속되니 비가 더욱 기다려지는 나날입니다.
이렇게 가뭄이 계속되면 무언가 떠오르지 않나요?
바로 4대강이 머릿속을 가득 채우죠.
강이란 강을 다 댐으로 막아버린 그 4대강.
이제는 녹조의 이미지만 가득한 4대강.
친환경 녹색 성장의 대표적인 사업이었던 4대강 사업.
친환경과 성장은 어디로 가고 녹조만 남은 4대강 사업.
그 4대강 사업을 저지하기 위해 이포보에 올라간 염형철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이 우리 안군의 환경연의 두 번째 시민특강의 강연자로 안양을 방문합니다.
이미 지난번에 공지를 올렸지만 다들 잊고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살짝 들어서 다시 올립니다.
회원님들과 희원님들의 지인과 그 지인의 친구들만 모여도 강연장이 대폭발을 할텐데...
강연장이 미어터지면 정말 정말 정말 좋겠어요. 와주세요. 제발.
그리고 이 공지를 7일안에 7명의 사람에게 퍼트리면 로또에 당첨됩니다.
몇 등이라고는 얘기 안 했어요.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남부지방에는 비가 좀 오던데. 여기 안양은 영...
작년까지 안군의환경연과 동고동락하던 꽃마리가 올해 독립을 했어요.
몇 번 글로 소개를 했던 담쟁이자연학교입니다.
이번에 좋은 강연이 나와서 소개를 하려고 이렇게 자판을 두드립니다.
환경의 각 분야에서 전문가들을 모시고 무려 10번의 강연을 게다가 25만원에.
와. 살다 살다 이런 강연 처음일거에요.
8월 18일에 시작해서 9월 17일까지 매주 화, 목 두 번의 강연.
많이 참석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날씨가 참말로 덥죠. 더워도 건조하면 참겠으나 습하니 문제인거죠.
에어컨이 핸드폰마냥 필수품인 시대에 여전히 에어컨 없이 버티는 이곳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사무실. 그렇다고요. 하하하.
6월 회계자료 올립니다. 많이 읽어주시고 궁금한 사항은 전화주세요.
전화: 031-469-9031, 010-4469-9031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안군의환경연이 2015년 야심차게 준비한 시민특강이 벌써 두 번째를 맞이하네요.
뭐 아직 한 달 조금 안 남았지만.
그래도 홍보라는 것이 항상 시간이 촉박하니.
자. 이번에는 4대강입니다.
에구에구. 가뭄이 극에 달한 지금 4대강이란 말만 들어도 울화통이 터지시죠.
굽이쳐 흐르기에 강은 아름다운 것이죠. 강에게 직선은 어울리지 않는 단어입니다.
이번 시민특강의 강사는 환경운동연합 염형철 사무총장입니다,
‘4대강 그 후’라는 제목처럼 다시 한 번 4대강사업을 곱씹어보는 자리입니다.
많이들 참석해주세요.
* 문의: 안양군포의왕환경연합(031-469-9031)
경남도의 서민자녀교육지원조례와 홍준표 도지사의 해외 골프논란과 관련한 감사원 국민감사청구를 위한 기자회견과 서명운동을 아래 일정으로 진행합니다.
일시>2015년 4월 1일(수) 오전 11시 30분 장소> 창원정우상가 앞
aku2015년8월수입지출.xlsx
aku2015년7월수입지출.xlsx
2015청소년기자단 ‘풀등’_ 계획서.hwp
들꽃교실(심화강좌)공고-수정.hwp
aku2015년6월수입지출.xlsx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