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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2018년 중앙교섭 재개
금속노조가 7월 17일 서울 중구 정동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4주 만에 10차 중앙교섭을 열었다.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는 이날 교섭에서 ▲금속 산별협약 내 금속노사공동위릍 통한 금속산업노사공동위원회 참여 ▲금속산업 최저임금 통상시급 8,350원과 월 통상임금 1,887,100원 중 높은 금액 적용 ▲생명·안전업무는 직접고용을 원칙으로 하되 실행방안 2019년까지 마련, 단 대행기관이 생명·안전업무를 맡을 경우 제외, 상시·지속업무의 경우 지회와 실행방안 논의 ▲성폭력 예방 교육 강사 선정과 시기는 노조와 합의, 사건 발생 시 3인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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