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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보트 후기] ‘광고 천재’ 이제석이 그린보트 타는 이유

[그린보트 후기] ‘광고 천재’ 이제석이 그린보트 타는 이유

익명 (미확인) | 월, 2018/07/16- 15:18
이제석 이제석광고연구소 대표는 그린보트뿐 아니라 환경재단과 인연이 깊다. 2009년부터 10년째 환경재단 홍보기획위원으로 활동하며 포스터, 설치미술, 광고물 등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전달해 왔다. ‘구명 튜브’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이번 그린보트 로고 역시 그의 작품이다. 그는 “개발과 경제발전이라는 인간의 욕망이 환경과 지구를 파괴하고 있다”며 “환경뿐 아니라 인권 등 공익광고를 통해 각종 사회 문제를 알리는 일을 계속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까지 3번째 그린보트 승선이다. “매번 환경과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기 때문”이라고 한다. 실제 그는 환경 분야 공익광고 전문가로 꼽힌다. 2015년 제21차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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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디자인 스튜디오 '일상의 실천'과 함께 작업한 2018 그린보트 포스터 두 번째 버전이 공개됐습니다. 흘렁이는 물결~ 그 위를 알록달록 다양한 색으로 물들이며 항해하는 그린보트그린보트가 딱! 느껴지는 포스터죠? 특히 그린보트의 그림자를보면 나뭇가지를 연상할 수 있습니다. 그린보트를 통해 자연에 더욱 가까워짐을 내포합니다. 그린보트에서는 바다, 하늘, 구름, 햇살 아래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끼고 생각을 공유하며 지구에 가까워질 수 있씁니다. 그린보트에 참가해 바다 위를 알록달록 물들여주세요. 11회 그린보트 개요기간| 2018년 4월 12일-4월 18일 (6박 7일) 일정|부산-블라디보스토크-가나.......
화, 2018/02/06-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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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그린보트 게스트를 소개하는 미니인터뷰! 세번째 순서는 시인 오은님 입니다. 시집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와 <유에서 유> 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는 '언어의 위트 요정' 오은님과 함께한 인터뷰를 공개합니다. 오은 시인과 바다 위 분위기좋은 그린보트에서 함께 하세요!11회 그린보트 개요기간| 2018년 4월 12일-4월 18일 (6박 7일) 일정|부산-블라디보스토크-가나자와-후쿠오카-부산 선박|코스타크루즈 네오로만티카호 (바다위의 이탈리아) 주제|소중한 지구,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 참가인원|1,600명
수, 2018/02/1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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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사건, 미세먼지, 생리대 발암물질 검출, 살충제 계란 파동, 포항 지진. 우리는 어떻게 안전하고, 건강한 지구를 만들 수 있을까?이 질문을 시작으로 2018 그린보트는 시작됐습니다. 2018 그린보트는 '더 건강하고, 더 안전한 지구'를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더 건강한/더 즐거운/더 새로운 지구' 3가지 카테고리의 선내 프로그램. 그 첫번째 '더 건강한 지구'를 위한 대표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선상 환경 포럼 : 미세먼지 걱정 없는 대한민국미세먼지는 오늘날 국민들에게 가장 이슈 되고 있는 환경문제 중 하나입니다. 미세먼지 걱정 없는 대한민국의 오늘과 내일을 위해 정부기관, 환경 및 의학계 전문가들이 문제를 진단하고.......
화, 2018/02/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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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돌아는 농산어촌’ 만들겠다던

정부의 농정부재에 대해 철저한 감사가 필요

– 농업과 농촌의 발전을 위해 직불제, 푸드플랜, 청년창업농 정책 등은 실효성 있는 정책 전환 촉구해야 –

– 농업의 발전과 공익적 기능을 외면한 스마트팜 혁신밸리, 태양광발전 등에 대한 타당성 문제 등 집중 감사가 필요 –

오늘(5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 농업개혁위원회는 다음 주부터 진행될 국정감사를 앞두고, 문재인 정부의 농업정책 중 핵심적으로 감사해야 할 ‘12대 과제’를 발표하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이하 농해수위)에 전달했다.

‘사람이 돌아오는 농산어촌’을 만들겠다던 문재인 정부는 가장 오랜 기간 농업정책의 수장을 비워둔 정부 중에 하나로 농정부재의 민낯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그것도 모자라 농업과 농촌이 갖는 공익적 기능을 무시하고, 다른 산업과 개발정책의 수단으로까지 활용하고 있다. 농업이 안고 있는 중요한 과제들까지 외면하면서 시급하게 시행하고 있는 사업들은 정책 목표도 불분명하고, 실효성이 없어, 농업과 농촌의 발전보다는 후퇴시킬 개연성이 크고, 재정낭비로 이어질 가능서이 크다. 따라서 이번 농업분야 국정감사는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한 감사를 진행되어, 정책의 우선순위에서 밀려있는 농업을 바로잡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경실련이 제안한 농업분야 12대 과제는 다음과 같다.

위에서 밝혔듯이 ▼ 스파트팜 혁신밸리 ▼ 농촌 태양광발전 ▼푸드플랜 연구용역 수립 실태 ▼ 청년창업농 정착지원 사업, ▼ 농업 직불제 문제 등 12개 과제에 대해 제대로 국정감사해야 한다. 문재인 정부는 ‘국정운영 5개년 계획’ 지속가능한 농식품 산업 기반 조성 과제 중 하나로 스마트 농업을 추진한다고 밝히고, 2022년까지 스마트팜 시설원예 7천ha를 조성한다고 하였다. 관련 정보는 투명하게 공개되고 있는지, 이해관계자의 의견수렴은 충분하게 진행되고 있는지, 예비타당성 조사는 적정하게 수행되고 있는지 등이 검토되어야 한다. 재생에너지붐에 편승한 농촌 태양관 설치사업은 농지보전의 문제, 농지투기 활성화 등의 문제까지 발생시키고 있다. 농촌의 공익적 기능의 훼손을 가져올 수 있는 사안인 만큼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청년창업농을 활성화하려는 의도는 좋으나, 영농정착지원 대상자 선정기준의 적정성이 문제되고 있다. 이미 영농기반을 가진 농업 후계자 등과 중복 선발되지 않도록 세부적인 기준마련이 필요하다. 푸드플랜의 연구용역의 경우에도 연구내용의 쏠림현상은 없는지. 용역과정에서의 거버넌스 체계 구축 실태 등에 대한 집중 감사가 필요하다.

농민들은 고령화되고 농촌은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다. 농업은 식량안보, 먹거리 보장과 안전, 농업의 공익적 기능 등으로 매우 중요한 산업임에도 정부의 개방정책, 실효성 없는 농가소득 보전 정책, 가격 및 생산량 조정 정책 등의 잇따른 실패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이다.

농정도 대통령이 직접 챙기겠다는 공약을 전면에 내세웠지만, 문재인 정부의 농정현실은 과거 무관심 무책임 무대책의 3무 농정과 다를 바 없는 현실이다. 국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국정감사를 정확하고 철저하게 수행하여 농촌 농업 농민의 지속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도록 해야할 것이다.

<끝>
#별첨 : 2018 농업분야 국정감사 핵심과제

금, 2018/10/0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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