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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먹어 봐"...경찰, 백화점 난동 여성 특수폭행 검토 (YTN)
"화장품 먹어 봐"...경찰, 백화점 난동 여성 특수폭행 검토 (YTN)
피부에 문제가 생겼다며 백화점 화장품 매장에서 폭언을 퍼붓고 직원을 폭행한 40대 여성에 대해 경찰이 특수폭행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양 씨는 해당 매장에서 구매한 화장품을 사용하고 피부에 문제가 발생했다며, 직원에게 화장품을 먹으라고 폭언을 퍼붓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양 씨가 위험한 물건으로 분류되는 유리병을 던진 것으로 확인된 만큼 현장 상황과 피해자 진술 등을 종합해 특수폭행이나 상해 혐의 적용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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