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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자본의 심장을 뒤흔들다

금속노동자, 자본의 심장을 뒤흔들다

익명 (미확인) | 토, 2018/07/14- 12:42
     노동·재벌·사법 적폐 청산과 산별교섭 쟁취를 위한 금속노동자의 투쟁이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본사를 뒤흔들었다금속노조는 7월 13일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차그룹 본사 앞에서 ‘적폐 청산, 산별교섭 쟁취 금속노조 7.13 총파업대회’를 열었다. 이날 총파업대회에 주·야간 6시간 파업을 벌이고 전국에서 상경한 조합원 3만 여명이 참가했다.30도가 훌쩍 넘는 무더위를 뚫고 현대-기아차그룹 본사 포위 투쟁을 강력하게 전개한 조합원들은 300개 지회 깃발 입장과 함께 총파업 대회를 시작했다. 총파업 대회는 현대자동차지부의 모듬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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