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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김정은 위원장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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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김정은 위원장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다.

익명 (미확인) | 토, 2018/07/14- 17:09

세상은 김정은 위원장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다.

 

70년이 넘는 분단의 시간 동안 자본주의가 잠식한 신자유주의를 추구하는 이남에서 살아가는 대부분의 민중들에게는 반북, 반공 이데올로기 사상으로 이북과의 대결과 반목이 강요된 사회 구조를 가지고 있다.

 

친일 잔존 세력들이 친미주의자로 둔갑하여 정치, 군사, 경제, 정보기관, 문화예술, 학계 등 곳곳으로 침투되어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충성을 다하는 분단적폐 세력으로 또아리를 틀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이들이 우리 사회 곳곳에 자리잡고 있으면서 미국을 고무찬양, 숭배하고 분단을 유지시켜 미국의 배를 불리는 민족반역의 사회 구조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이들 중 일부는 자신의 삶과 행동이 분단적폐의 효과를 내며, 미국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지 조차 인식 못하는 가련한 삶을 사는 존재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 세상은 완전히 변했다.

 

전 세계가 전변하고 있고, 이남사회가 들썩이고 있다. 바로 이북에 대한 객관적이며 현실적인 평가와 판단이 하나 둘씩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세습이니 인권이니 떠들어대던 분단적폐들의 목소리를 일소시키는 생생한 장면들이 최근 전 세계로, 이남으로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다.

 

4. 27 판문점 선언의 과정과 6.12 북미정상회담의 과정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면서 누구나 할 것 없이 왜곡과 편견이 없이 이북 사회를 아주 조금이나마 경험한 것의 결과다.

 

김정은 위원장의 진정성 넘치며 예의바른 배려에서 느껴지는 겸손한 언행, 연출과 조작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유머감각과 진중함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움, 언제나 이북의 인민들과 이남의 민중들 그리고 미국민들, 세계인류까지 생각하는 원대한 구상에 대한 과감한 결단력을 우리는 본 것이다.

 

10만명이 집단체조를 하면서 한치의 오차를 허용하지 않는 ‘아리랑’ 공연이 어떻게 가능한가? ICBM과 SLBM이 단 한번에 성공해내는 힘은 어디에 있는가?

 

사랑과 정이 넘치는 곳, 국가 최고지도자가 인민들을 위해 멸사복무하겠단 마음으로 헌신하는 곳, 불의와 부정의 그리고 민족배반 행위에 대해서는 한치의 오점도 용납하지 않는 민족 자부심과 양심이 바로선 곳, 자신의 이름은 드러내기보단 조국과 민족을 위해 밑거름이 되고자하는 곳이 바로 이북 사회의 진짜 모습이다.

 

이런 사회가 최고지도자로부터 전당 전인민이 하나의 마음으로 똘똘뭉쳐진 사회가 바로 이북인 것이다.

 

이북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 지금껏 있어온 편견을 걷어치우자. 이것은 바로 분단적폐들이 우리의 눈과 귀를 가리고 우리들의 마음에 분단의 장막을 씌워둔 것이다.

 

세상이 주목하며 우러러보는 김정은 위원장의 진가를 몰라본다면 우리는 아마 친미를 일삼는 분단적폐세력들의 손아귀(그 배후에 있는 미국에게)에서 남은 생을 마감하는 비참한 운명을 맞이할 것이다.

 

중대한 변화로 가득한 한반도에서 모든 진보주의자들은 명심하자.

세상은 지금 김정은 위원장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으며, 그 힘의 원천은 핵무기보다 강력한 이북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에 있다는 것을 알자.

 

이북에서는 김정은 위원장을 중심으로 하는 일심단결의 힘으로 세계를 움직인다면, 이남에서는 민족대단결의 정신으로 무장하여 분단적폐를 청산하고 미국으로부터 자주로운 나라로 거듭나자.

 

이것이 평화이자 번영이며 통일이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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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열리고 있는 검찰개혁 촛불집회 모습. (MBC 방송화면 캡처)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검찰개혁 촛불집회와 대학교수들의 검찰개혁 촉구 서명운동 등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움직임이 시작됐다.

주요 매체에 따르면, ‘사법적폐청산 범국민 시민연대’는 9월21일 오후 6시 조국 법무부 장관 관련 수사가 진행되는 중앙지검 앞 대로에서 집회를 열고, 검찰개혁을 주장하는 조국 장관을 압박하기 위해 검찰이 무리하게 수사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사이드저널: ‘검찰개혁’ 촛불집회…거리로 나선 시민들

월, 2019/09/23-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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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口業與達辯僧

 

一語能招禍(일어능초화)

平生戱舌根(평생희설근)

何如期守默(하여기수묵)

與汝入禪門(여여입선문)

 

말 잘하는 중과 口業에 대해 논하다

 

한마디 말로 능히 禍를 부르건만

평생 혀의 뿌리를 실없이 놀렸소

침묵을 지키는 일 어찌 기약할까

스님과 더불어 저 禪門에 들리라.

 

<時調로 改譯>

 

말이 禍 부르건만 평생 헛소리를 했소

침묵함을 지키는 일 그 어찌 기약할까

저으기 스님과 함께 저 禪門에 들리라.

 

*口業: 삼업(三業)의 하나. 말을 잘못해 짓는 業을 이름. 어표업(語表業) *達辯: 능숙

하여  막힘이  없는  *招禍: 禍를 불러들임 *舌根: 혀뿌리 *禪門: 참선으로 자신의

성을  구명하여  깨달음의 묘경(妙境)을 터득하고, 부처의 깨달음을 교설(敎說) 외

  以心傳心으로  중생의  마음에  전하는  것을 종지(宗旨)로 하는 宗派. 중국 양나라

  달마  대사가  중국에  전함. 우리나라에는  新羅  중엽에  전해져  九山門이 성립됨.

선종(禪宗).  불교를  믿는 사람. 그들의  사회.  불가(佛家).  불문(佛門)에  들어간  남자.

 

<2019.9.21, 이우식 지음>

토, 2019/09/2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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口耳之學(구이지학)

 

如何眞學習(여하진학습)

口耳遂空虛(구이수공허)

萬物吾師友(만물오사우)

雖吟不好書(수음불호서)

 

귀로 들어와서 입으로 나가는 학문

 

참된 배움과 익힘이란 어떤가

口耳之學, 마침내 공허하구나

만물이 나의 스승과 벗이느니

비록 읊지만 책은 싫어한다네.

 

<時調로 改譯>

 

참된 학습 어떤가 입과 귀 공허하구나

이 세상 모든 사물이 스승과 벗이느니

내 비록 詩는 읊지만 책은 싫어한다네.

 

*口耳之學: 들은  것을  자기  생각  없이  그대로  남에게 전하는 게 고작인 학문

*師友: 스승과  벗을  아울러 이름. 사보(師輔) *不好: 좋아하지 아니함. 미워함.

 

<2019.9.20, 이우식 지음>

금, 2019/09/2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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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在寅及曺國共亡

 

得一終亡十(득일종망십)

朝廷恨歎聲(조정한탄성)

文曺焉互合(문조언호합)

再告莫欺氓(재고막기맹)

 

문재인과 曺國의 함께 망하기

 

一을 얻고 마침내 十을 잃었으니

朝廷에서 질러 대는 한탄의 소리

문재인과 曺國 어찌 서로 합했나

거듭 告하노니 백성 속이지 말라.

 

<時調로 改譯>

 

一 얻고 十 잃으니 저 朝廷 한탄 소리

문재인과 曺國은 어찌 서로 합하였나

거듭해 권고하노니 백성 속이지 말라.

 

*恨歎: 원통하거나 뉘우칠 있을 한숨 쉬며 탄식함. 한숨 *互合: 서로 합함.

 

<2019.9.21, 이우식 지음>

토, 2019/09/21-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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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韓非核化

 

君言非核化(군언비핵화)

或信或懷疑(혹신혹회의)

蓋識皆虛語(합식개허어)

訛民亦自欺(와민역자기)

 

북한의 비핵화

 

문재인, 북한의 비핵화를 말하니

혹은 믿고 혹은 의심을 품는구나

모두 헛된 말임을 어찌 모르는고

백성 속이며 또 자신도 속는도다.

 

<時調로 改譯>

 

문재인이 말하니 혹은 믿고 혹은 의심

모두가 헛된 말임을 그 어찌 모르는고

오호라! 백성 속이며 자신도 속는도다.

 

*懷疑: 의심을 품음. 마음속에 품고 있는 의심 *蓋: 여기에선 합으로 읽으며 어찌

~하지 않음 *自欺: 어떤 말, 행동에서 양심을 속임. 자기가 자기에게 속음.

 

<2019.9.22, 이우식 지음>

일, 2019/09/2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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