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경찰, 극우단체 폭력 내버려 두고 거들어

경찰, 극우단체 폭력 내버려 두고 거들어

익명 (미확인) | 목, 2018/07/12- 16:53
     “고 김주중 조합원을 추모하고 국가와 자본에 책임을 묻기 위한 대한문 분향소는 극우세력의 모욕과 폭력을 온몸으로 견뎌야 하는 치욕의 공간이 돼 버렸다. 경찰은 민주주의 이름으로 눈앞에서 벌어지는 폭력을 내버려 뒀다.”금속노조와 쌍용자동차지부, 시민사회단체들이 7월 12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앞에서 ‘7.3 대한문 앞 쌍용차지부 분향소에 대한 범죄행위 관련 고소·고발과 경찰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 참가노동자와 시민들은 “극우세력은 쌍용차 대한문 분향소에 대한 폭력과 혐오를 멈추고 이를 내버려 두는 경찰은 책무를 다하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