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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기자회견] 7. 3. 대한문 앞 분향소에 대한 범죄행위 관련 고소·고발 및 경찰규탄 기자회견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극우 세력은 쌍용자동차 분향소에 대한 폭력·모욕행위를 중단하고 경찰은 이를 방관하지 말라!”
[기자회견문] 극우 세력은 쌍용차 대한문 분향소에 대한 폭력과 혐오를 멈추고 이를 방기하고 있는 경찰은 책무를 다하라! 고 김주중 쌍용차지부 조합원이 우리 곁을 떠난 지 […]
팬데믹으로 박물관에 방문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더욱 더 많은 분들에게 보여드리고자
기획전 <일제 부역언론의 민낯> VR 온라인전시관을 개관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홍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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