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기자회견] 7. 3. 대한문 앞 분향소에 대한 범죄행위 관련 고소·고발 및 경찰규탄 기자회견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극우 세력은 쌍용자동차 분향소에 대한 폭력·모욕행위를 중단하고 경찰은 이를 방관하지 말라!”

해양폐기물 근절을 위한 현장 단체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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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폐기물 근절을 위한 풀뿌리 시민단체 간담회[/caption]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2월 17일 제주에서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현장 단체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우리도 해양 플로깅을 진행하지만, 현장에서 더 많은 활동을 진행하는 단체들과의 만남은 폭넓은 현장의 문제 파악하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제주에서 활동하는 디프다제주 변수빈 대표는 제주에서 플로깅을 통해 제주지역에서 플로깅을 통해 모은 폐기물을 신고하면 보통 3일 이내 수거하지만, 수거 후 집하장을 거쳐 재활용 여부를 판단 후 재활용되는 비율이 일부에 그치고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이미 제주는 관광객과 거주민이 사용하는 일반쓰레기만으로도 포화상태고 지자체가 해양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한 여력이 부족한 상황이라는 현황을 공유했습니다. 참여 단체들은 폐기물을 처리하는데 제한이 되는 큰 문제 중 하나가 탈염 시설의 부족이라는데 같은 목소리를 냈습니다.
또 다른 문제는 해양 플로깅 등 폐기물을 수거하는 활동을 하는 단체들이 마대를 사용하고 있지만 마대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지는 이유로 환경단체들은 마대 사용을 꺼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집하장에선 마대를 칼이나 낫으로 그어 쉽게 폐기물을 꺼내는 편의성 때문에 마대가 아닌 커피 자루와 같은 다른 재질은 꺼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처리시설의 인력과 여력을 고려하면 마대 사용을 단순 비판할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재활용에 대한 편의와 효율성에서 마대를 대체할 수 있는 다른 수거물을 찾는 것도 우리 숙제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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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폐기물 근절을 위한 풀뿌리 시민단체 간담회[/caption]
레디(REDI)의 이유나 대표는 서해에서 플로깅을 진행하면서 발견한 환경 파괴적인 내용을 공유했습니다. 서해안 굴 양식장에서 생산된 폐각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견된 내용을 공유해 현장 확인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대부분 해양폐기물 처리하는 시설이 턱없이 부족함을 느끼고 있었는데요. 해양폐기물을 처리해 재활용할 수 있는 시설이 많이 생겨야 현장에서 폐기물을 수거하는 풀뿌리 조직의 노고가 헛되는 일이 없어질 것입니다.
휴먼인러브의 경우 지역별로 지자체가 수거하는 기준이 다른 점을 공유했습니다. 해양쓰레기 처리 방법이 일원화되지 않는 예로 당진의 경우엔 당진시가 지정한 마대를 사용하고, 경북 포항의 경우 마대 사용을 금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부가 해양폐기물을 수거하는데 플로깅, 줍깅 등으로 다양하게 활동하는 단체를 지원함과 동시에 지자체가 일원화된 정책으로 수거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지자체 역량 차이로 발생하는 수거 차이를 개선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환경운동연합은 간담회를 통해 파악한 내용 중 정부가 앞으로 해양폐기물 수거 절차를 마련할 때 필요한 부분을 정리해 정부의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해피빈을 통해 시민분들의 소중한 모금으로 마련한 이번 간담회는 환경운동연합뿐 아니라 현장 각지에서 활동하는 풀뿌리 시민단체의 현장 상황과 문제점 그리고 의견을 공유하는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서로가 가진 귀중한 현장 소식과 정보는 우리가 해양생태계를 보전하고 해양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활동하는데 기초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앞으로 현장에서 직접 해양폐기물을 수거하고 문제점을 파악하고 계신 다양한 단체들과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만들고 협업해 해양생태계와 해양환경을 보전하는 목적을 공동으로 달성할 계획입니다.
대면과 인터넷을 이용한 이번 간담회는 환경운동연합, 디프다제주, 레디, 바다키퍼, 쓰담속초, 에코팀, 오션케어, 작은것이아름답다, 클린낚시캠페인, 프로젝트퀘스천, 플로빙코리아, 휴먼인러브가 참여했으며, 플라스틱 쓰레기를 발생시키지 않기 위해 현수막을 사용하지 말자는 단체들의 의견을 받아 현수막 없이 진행됐습니다.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창밖에는 참새들이 재잘거리는 오전이네요.
10월이 되어서 그런지 참 나들이가 땡기는 요즘이네요.
요럴 때 왕송호수에 나가서 새 구경 한번 하면 세상 근심이 싹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잠시나마 근심을 잊을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10월이 후다닥 달아나버리면 뭔지 모를 찝찝함이 만조 때 물 밀려들어오듯이 하잖아요.
그래서 준비했어요.
왕송호수로 새 보러 가자.
10월 15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3시간동안 왕송호수를 한 바퀴 돌아보는 생각만 해도 염통이 쫄깃해지는 탐조여행.
회원님들뿐만 아니라 이 글을 보고 관심이 생기는 사람은 누구나 환영합니다.
막 회원가입 하라고 가입서 내밀고 그럴까요? 아닐까요?
궁금하면 새 보러 와서 확인해 보세요.
자세한 사항은 사진을 찬찬히 읽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그렇게 덥던 8월이 지나는 가는군요.
그 무더위 속에서 우리 안군의환경연은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지 알아보는 회계시간이 돌아왔습니다.
회원님들의 소중한 회비로 우리 안군의환경연은 하루하루 더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자료 읽어보시고 궁금하시면 연락 주세요.
정치개혁, 더 미룰 수 없다
작년 10월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따라 국회는 정치개혁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7월 13일 선거구획정위원회를 구성하여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 또한 국회에 정치개혁을 위한 논의를 촉구하면서, 사표를 줄이고 대표성을 높이자, 정치 독점구조를 깨자, 시민의 정치 참여를 확대하자 등 3대 정치개혁 방향을 제시하고, 이의 실현을 위한 ‘2015 정치개혁시민연대’를 구성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행사개요
일시 : 2015년 9월 8일(화) 오후 7시
장소 : 경상남도의회 1층 대회의실
주최 : 경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경남대 민교협, 경남지방자치센터,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주관 : 마창진 참여자치시민연대
세부 진행계획
· 주제발표
- 발표 1 : 중앙선관위 정치관계법 개정 의견에 대한 검토 ; 선거제도 개정의견을 중심으로
김용복(경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 발표 2 : 정치관계법 개정 요구 ; 지역 전문가 의견조사 결과를 중심으로
조유묵(마창진 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
· 토론
- 김경수 (새정치민주연합 경남도당 위원장)
- 박동주 (정의당 사천지역위원장)
- 이장규 (노동당 경남도당 정책위원장)
- 김수한 (경남녹색당 부위원장)
- 배대화 (경남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 박근용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공동집행위원장)
· 종합 토론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날씨가 많이 덥죠? 습도가 높아서 조금만 더워도 금방 지쳐버리네요.
7월 회계자료를 올립니다.
회원님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우리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이 지속가능한 환경단체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안군의환경연의 청소년기자단 ‘풀등’이 8월에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돌아옵니다.
기존의 기사작성 활동을 탈피해서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단장한 ‘풀등’
더욱 알차고 찰지게 돌아온 ‘풀등’에 많이 신청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까닭은 회원님들과 환경운동연합을 아시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프로그램을 소개를 하고 싶어서입니다.
다들 ‘꽃마리’라고 아시죠? 그 꽃마리가 안군의환경연에서 독립해서 ‘담쟁이자연학교협동조합’을 만들었습니다.
담쟁이자연학교가 8월부터 11월까지 왕송호수 모니터링을 하든 청소년들을 모집합니다.
주변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이 있으면 아래 연락처를 보시고 연락하시면 됩니다.
많은 관심 부
탁드리며 풀등과 더불어 많이 신청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남부지방에는 비가 좀 오던데. 여기 안양은 영...
작년까지 안군의환경연과 동고동락하던 꽃마리가 올해 독립을 했어요.
몇 번 글로 소개를 했던 담쟁이자연학교입니다.
이번에 좋은 강연이 나와서 소개를 하려고 이렇게 자판을 두드립니다.
환경의 각 분야에서 전문가들을 모시고 무려 10번의 강연을 게다가 25만원에.
와. 살다 살다 이런 강연 처음일거에요.
8월 18일에 시작해서 9월 17일까지 매주 화, 목 두 번의 강연.
많이 참석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날씨가 참말로 덥죠. 더워도 건조하면 참겠으나 습하니 문제인거죠.
에어컨이 핸드폰마냥 필수품인 시대에 여전히 에어컨 없이 버티는 이곳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사무실. 그렇다고요. 하하하.
6월 회계자료 올립니다. 많이 읽어주시고 궁금한 사항은 전화주세요.
전화: 031-469-9031, 010-4469-9031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안군의환경연이 2015년 야심차게 준비한 시민특강이 벌써 두 번째를 맞이하네요.
뭐 아직 한 달 조금 안 남았지만.
그래도 홍보라는 것이 항상 시간이 촉박하니.
자. 이번에는 4대강입니다.
에구에구. 가뭄이 극에 달한 지금 4대강이란 말만 들어도 울화통이 터지시죠.
굽이쳐 흐르기에 강은 아름다운 것이죠. 강에게 직선은 어울리지 않는 단어입니다.
이번 시민특강의 강사는 환경운동연합 염형철 사무총장입니다,
‘4대강 그 후’라는 제목처럼 다시 한 번 4대강사업을 곱씹어보는 자리입니다.
많이들 참석해주세요.
* 문의: 안양군포의왕환경연합(031-469-9031)
경남도의 서민자녀교육지원조례와 홍준표 도지사의 해외 골프논란과 관련한 감사원 국민감사청구를 위한 기자회견과 서명운동을 아래 일정으로 진행합니다.
일시>2015년 4월 1일(수) 오전 11시 30분 장소> 창원정우상가 앞
aku2015년8월수입지출.xlsx
aku2015년7월수입지출.xlsx
2015청소년기자단 ‘풀등’_ 계획서.hwp
들꽃교실(심화강좌)공고-수정.hwp
aku2015년6월수입지출.xlsx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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