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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이 되었는데 성주 주민에 대한 재판이 이제 시작 됩니다.
자한당 후보가 소성리에 다녀갔다. 마을회관 안에서 할머니들과 사진까지 찍어 페북에 올렸다. 소성리 대책위는 아무런 논평도 없었다. 사드투쟁을 하던 후보들이 올라갔다. 난리가 났다. 자한당 후보보다 이들이 더 미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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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8/03/2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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