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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노사협의회 파행책임은 KBS노동조합에 있다.
노사협의회 파행책임은 KBS노동조합에 있다. KBS노동조합이 지난 6일 노동조합 게시 글을 통해 2018년 2분기 노사협의회가 사측의 해태(책임회피)와 본부노조의 동조로 파행됐다고 주장했다. 또한 현재 노사협의회 근로자 측 위원인 본부노조 소속 3인이 협의회 안건 없이 참석했다고 덧붙였다. 이는 명백한 사실이 아니며 노사협의회 운영과 관련한 KBS노조의 주장이 법적 근거 없는 자의적인 주장에 불과하다는 점을 밝힌다. 본부노조는 이미 지난 6월 21일 카드뉴스 「정기 노사협의회 근로자 측 의장선출 알림의 무모함에 대하여」를 게시해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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