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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원없이 교대조 쪼개기…노동강도 늘고 임금은 깎여나가”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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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원없이 교대조 쪼개기…노동강도 늘고 임금은 깎여나가” (한겨레)

익명 (미확인) | 금, 2018/07/06- 09:52

“충원없이 교대조 쪼개기…노동강도 늘고 임금은 깎여나가” (한겨레)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된 지 엿새가 지났다. 과로에서 벗어나 삶의 질을 높이자는 주 52시간 근무제는 노동 현장에 어떤 모습으로 적용되고 있을까? 5일 <한겨레>가 ‘노동시간 단축’을 주제로 공항과 항만, 철도 등 여러 공공부문 노동자를 만났다. 이들 사업장의 사용자는 대개 정부나 공공기관인데도, 노동시간 단축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지 않았다. 임금 감소와 과로도 여전했다. ‘정부부터 노동시간 단축의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나왔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85217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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