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십 후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환경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된 것이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안녕하세요~~ 회원님! 대전환경운동연합입니다.^^
환경연합 활동가들이 신입회원님들을 찾아 갑니다. 물심양면 후원해주시는 회원님들께 감사한 마음 듬뿍 담아 지금 만나러 갑니다.~~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환경운동연합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어요”
어느덧 4월의 끝자락에 다가왔네요~ 오늘은 유아체육 전문회사 아이조아의 박선규회원님을 만나뵈러 관평동으로 훌쩍 떠났습니다. 생각보다 훤칠한 외모와 현란한 언변에 인터뷰하는 내내 유쾌했네요~ 다음은 박선규회원님과의 일문일답입니다.^^
Q. 지금 하시는 일이 정확히 어떤거죠?
A. 유치원 어린이집 대상으로 체육특강을 통해서 아이들의 오감을 발달시키는 일을 합니다. 0~4세까지 유아의 오감이 발달되는 시기입니다. 이때 많은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의 사회성과 지능이 발달됩니다. 체육만큼 아이들에게 두뇌발달에 도움을 주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매주 주제를 정해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통하여 아이들의 생각이 증진되고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터득합니다.
Q. 최근 관심사가 무엇인가요?
A. (단호하게) 결혼입니다. 모든 준비가 되었습니다. 여성분만 있으면^^
Q. 꿈이 있으신가요?
A. 목적은 세상을 떠나기 전 무언가 꼭 남기고 싶습니다. 훌륭한 자식을 남기던지. 유아발달관련된 훌륭한 교육콘텐츠를 남기던지….
Q. 원래 이런쪽에 관심이 많았었나요?
A. 아니요. 전공은 화학이었습니다. 원래 아이들을 무척 좋아해서 여러 가지 유아 청소년 문제를 접할 때 마다 어렸을때 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관심을 갖고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환경운동연합의 가입동기가 무엇인가요?
A. 친구인 조용준활동가를 통해서 환경운동연합을 알게되었습니다. 어린이집에 가보면 아토피를 가진 아이들이 꼭 있는데요, 잘못된 습식관, 환경등을 통해서 고통을 받는 아이들을 보고 발달된 문명의 부작용에 대한 인식을 하게되었고 무언가 도움이 될 수있는 일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Q.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이미지가 어땠나요?
A. 전에 대전역에서 집회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때는 특별한 생각없이 집회를 하는 구나 하고 지나쳤는데 지금에서야 단체에 대한 이해를 조금 하게되었네요~
Q. 마지막으로 환경운동연합에 바라는 점이 있나요?
A. 사회의 조정역할을 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느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지역의 환경을 위해 그전처럼 노력해주세요~또한, 많은 분들이 대전환경운동연합과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박선규회원님~~ 올해는 꼭 소원하시는 장가 꼭 가시고 앞으로 함께 할 수있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 해주신다고 하셨으니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350캠페인과 작년 푸름이 활동을 열심히 해준 박나연 어린이가 환경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평소 환경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많다고 하네요^^
대전환경연합의 회원이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단체에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시는 백대윤, 김도균 회원님께서
회원확대 캠페인을 맞이하여 회비를 증액해주셨습니다.
백대윤 회원님은 증액과 더불어 회비 한 달 치를 더 내주시겠다고 하네요.
활동에 많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윤현명 신입회원님은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에 근무하십니다.
월평공원습지해설가 양성교육과 인연이 되셔서 회원이 되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김성필 신입회원님은 지질연구원에 근무하십니다.
환경연합의 초대에 응쾌히 응해주셨습니다.
회원가입 감드리고,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기대합니다.
권태용 신입회원님은 생명종합사회복지관에 근무하십니다.
늘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인데
환경연합의 초대에도 응해주셨습니다.
회원가입 감사드립니다.
유성의 핵연료시설 증설을 함께 반대해주시는 강영삼 핵연료증설반대주민대책위 대표님이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대전과 더 나아가 우리나라의 탈핵을 위해 함께 힘써주실 강영삼 회원님, 가입 감사합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진행되는 월평공원 모니터링에
빠짐없이 참여해주시는 신옥영님이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여러 환경교육과 체험활동에 관심이 많다고 하시네요.
회원 가입 감사드립니다.^^
2014년부터 각자의 다짐을 사무처 활동가들과 공유하며 더 잘 지킬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는데요,
지난 3월의 다짐이 잘 지켜졌을까요?
고은아 사무처장의 <대중의 지혜>읽기는 완독을 마쳤다고 하네요.
그리고 5명 회원가입 시키기는 4명까지는 완료하였습니다.
못다한 목표 회원가입은 4월에도 쭉 이어져 8명의 회원가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 기존 회원님도 만나뵐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경호 국장은 지난 달 체력을 키우기 위한 헬스를 시작하겠다고 하였지만
둘째의 출산으로 밤낮없이 바쁜 생활을 하느라 헬스를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육아로도 체력을 키울..수 있겠죠?^^
이번달 계획은 회원확대의 집중시기인 만큼 5명의 회원가입과 <아리랑> 1권을 완독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다현 팀장은 20대 후반을 아름답게 마무리 하기 위하여 설탕간식 3회 이하먹기와 <태백산맥>을 4권까지
완독하기로 하였습니다. 간식 안먹기는 완료하였지만 <태백산맥>은 3.5권에서 두 달째 멈추어 있네요.
그래서 4월에는 반드시 4권까지 완독과 저녁에는 체력을 기르기 위한 운동을 하고,
회원확대도 빠질 수 없겠죠? 회원가입과 기존 회원님 만나기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운동을 사랑하는 조용준 간사는 일과 운동을 병행하는 것을 세달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은 꼭 축구를 하고, 축구가 없는 날은 학교 앞을 달리는 조용준 간사.
이번달은 지속적인 운동과 동시에 회원가입을 무려 10명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김보람 간사는 3월에 있었던 350OT 잘끝내기, 점심 웰빙도시락 먹기, 주 3회 집에 걸어가기를 목표로 했는데요,
350OT는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 무사히 잘 끝냈습니다. 그리고 집에 걸어가기도 꾸준히 잘 진행했는데요,
이번달에는 집은 꾸준히 걸어가고, 회원가입도 목표로 하였습니다.
이렇게 사무처 활동가들의 목표를 회원님들과 함께 공유하였습니다!^^
대전의 인공 빛공해 현황을 파악하기 위하여
조영호, 신옥균, 임재일, 박병엽, 남태경, 김정현 회원님이 모이셨습니다.
조영호 회원님은 인공빛이 곤충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아주 재미있는 강의로 풀어주셨고,
다른 회원님들은 1년간 환경연합과 진행할 빛공해 사업에 대해 논의 해주셨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둔산동 광제한의원 원장님이시자 대전환경연합 전 의장님이신 문상원 회원님이
사무처 활동가들에게 맛있는 점심을 사주시며 힘을 주셨습니다.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전 우라늄광산개발 대응을 함께 해주셨던 백대윤 회원님이
회원참여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주셨습니다. 회원이 되신지 얼마 안되어 중책을 맡게 되셨는데요,
위원장직을 수락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둔산동에서 굴세상 식당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늘 신선한 굴로 맛있게 음식을 준비해주셔서 인기가 많습니다.
가까이 계셔서 더욱 자주 뵙게 될 것 같습니다.
가입 감사드립니다.
고은아 처장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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