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재일동포와 조선학교 차별하는 아베정권 규탄 국제선언
경향한겨렌
비판해따…………..이육사의
아니 ?…..먹칠의 어느 사헌부의 2심
존 스타인백 분노의(재판) 이었다라고,
목탁아!
ㅈㅣ팡이야!
검산지판산지비노산지 분간이 안대는 또다시 재걔되는 한반도의 남녁이와북녀기!
기대반우려반과 눈츅제속의 정경유착경정유착팡결
그재벌영감의 손지와 그대통령의 장녀들의 축잰가?
(올린마난 정지영 상이 엄사옴. 형동친 이어니언스 보그덜랑 에스케텔레콤 하지마라)
한반도…………..마싱령에는
우리도 가야….가야…벌씨
벌써,
가야대는데,
육일오!
기성공단!
니죽기전에 내죽기전에 가건나, (참고정지영상은 경남민언련)
고나마 문재인 촛불정권이 이룬 마식령
정언트럼프문재인의 한반도는 정태춘박은옥이다…..망구 내말이지만, 오이로의 어미와 오일오의 아비로서,
http://cafe.daum.net/harvardbusiness123/FJjr/39
청원번호 94326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06958?navigation=petitions
[청원진행중]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 찾기 및 박물관 설립
박근혜 정권때 안중근의사 유해 발굴 중단 으로 인해
민족의 역사적 의미가 퇴색이 되고
민족의 역사적 흔적 찾기가 퇴색이 되고
민족의 자랑, 역사의 뿌리 찾기가 퇴색이 되었고
민족의 기(基,氣)을 다시 새롭게 세울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중국에서 안중근 의사의 유해 발굴 찾기의 현상금을 걸고,
대한민국에 안중근 의사의 박물관을 만들어서
민족 사관의 기틀을 바로 세워야 한다고 봅니다.
조국의 광복과 조국의 독립을 위해서 최일선에서
조국 광복을 위해
이토 히로부미는 에도 시대부터 메이지 시대에 활동한 정치가를
암살한 안중근의사의 높은 기개와 뜻을
대한민국 후손들이 본 받을수 있는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 찾기 현상금 및 대한민국에 안중근의사 박물관 설립을
청원하고자 합니다.
박정희 기념도서관서 7km 떨어진 곳…’기습 설치’ 소문 확산
관에서 불과 7km 떨어진 곳에 비밀리에 보관중이다. 머리 부분을 천으로 덮은데다 왼쪽 품에 볏단이 안겨 있어 일견 닭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반인반수’ 형상이다.
서울 마포구 박정희 기념 도서관에 거대 박정희 동상 설치를 놓고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문제의 동상이 경기도 고양시 외곽에 비밀리에 보관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CBS 노컷뉴스가 조형물 제작업계를 소수문한 결과 박정희 동상은 ‘박정희 기념 도서관’에서 서북쪽으로 7km 떨어진 D업체에 보관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업체 대표는 10일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박정희 동상 제작 여부를 확인하자 복수의 박정희 대통령 동상을 제작했다고 말했다.
“상암동에 들어가는 동상도 있는지”를 묻자 “그 것은 진즉 해놨다”면서도 “다만 설치는 기초공사를 못해서 보류됐다”고 말했다.
그래서 이번엔 동상을 촬영하기 위해 직접 작업장을 찾아가 봤다. 현장을 방문했을 때 크고 작은 동상들이 여럿 눈에 들어왔다.
그 가운데 천으로 얼굴을 가린 대형 동상은 두 개가 있었다.
얼굴이 가려진 데다 5m 정도 보이는 동상 왼쪽 팔에는 볏단까지 안긴 모습이 마치 ‘닭’ 모양의 기괴한 ‘반인반수’를 연상시켰다.
업체 직원은 이 동상이 누구냐고 묻자 “박정희”라고 짧게 답했다. 어디에 세워지는 것인지 거듭 물었다. 하지만 “당진에 세워질 것”이라고 짧은 답이 다시 돌아왔다.
얼굴을 가린 또 다른 동상은 보다 작았지만 눕혀 있었다. 이 두 번째 동상이 누구인지는 확인이 안됐다. 만약 첫 번째 동상이 직원 말대로 ‘당진에 세워질 동상’이라면 두 번째 동상이 상암동에 들어갈 박정희 동상으로 추정된다.
‘당진에 세워질 동상’과 관련해 당진시청에 문의했다. 시청측은 “2년 전에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위원회가 건립을 의뢰해왔지만 불허했다”고 설명했다.
동상 제작 업체는 상암동 박정희 기념 도서관으로부터 자동차로 불과 15분 거리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았다.
통상 수준급의 조형물은 경기 남부권의 조형물 제조업체에서 제작되기 마련이지만 박정희 동상 만큼은 어찌된 일인지 이 곳에서 제작됐다.
동상 제작을 의뢰한 측에서 동상 설치시의 사회적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치장소에서 가장 가까운 업체를 선택한 때문으로 보인다.
서울시내에 박정희 동상 건립을 강행하기 위해 사전에 치밀하게 준비한 결과로 해석되는 대목이다.
박정희 동상은 ‘박정희 대통령 기념재단’ 측에서 ‘기증’받는 날짜를 13일로 예고하면서 사회적 반대에 직면해 있다.
정치권은 물론 많은 사회단체에서 동상 설치를 반대하고 있다.
이 때문에 박정희 대통령 기념재단에서 기증 전날인 12일에 기습적으로 반입해 설치할 것이라는 소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민족문제연구소 방학진 기획실장은 “14일이 박정희가 태어난지 100주년인 만큼 재단측에서 그 날을 기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동상 설립을 추진할 것이라는 첩보를 분석중”이라고 말했다.
민족문제연구소를 비롯해 마포구 시민단체와 민주당, 정의당 지역 조직 등 동상 설립을 반대하는 정치사회 단체들은 기습 설치에 대비해 이날부터 대비에 들어갔다.
동상 설치에 대형 크레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크레인 진입을 상시적으로 원천봉쇄하는 방안을 모색중이다.
서울시와 경찰은 동상 설치 찬반 단체들간 물리적 충돌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
<2017-11-11> 노컷뉴스
[DMZ Docs Cinema] 파주지역 8월 정기상영회 ≪22≫ 초대권 증정 이벤트
일 시 : 2017.08.09.(수) 20:00
장 소 : 메가박스 파주 운정점 6관
상영작 : 22 Twenty Two Korea, China | 2015 | 112min | Color
감 독 : 궈 커 Guo ke
내 용 : ≪22≫ 상영
신 청 : DMZ국제다큐영화제 홈페이지
마 감 : 8/4(금) 09:00까지 선착순 접수
문 의 : DMZ국제다큐영화제 콘텐츠교육지원팀 031-936-7379, [email protected]
* 신청 접수된 분들께는 상영회 일주일 전까지 개별 문자를 발송해드립니다.
* 티켓은 상영일(8/9) 19:00부터 8층 라운지 티켓 부스에서 수령 가능합니다.
작품 정보
시놉시스
중국에 사는 일본군 ‘위안부‘ 생존자의 삶에 대한 기록이자, 기억의 기록. 2차 세계대전 당시 중국에서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 갔던 희생자 20만명 중, 현재 생존자는 단 22명뿐이다. 조선에서 일본군에게 끌려갔다가 돌아가지 못하고 중국에서 평생을 살아온 할머니, 중국 내 소수민족 출신 할머니, 독립군으로 활동하다가 일본군에게 끌려간 할머니의 삶은 한 국가에 국한되지 않고 한국과 중국, 일본, 아시아의 여러 다른 지역을 가로 지르며 연결된다.
감독의 변
한국과 중국은 공통된 역사적 아픔을 갖고 있다. 그런 점에서 한국과 중국이 공동 제작한 이 영화는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국제무대로 이끌어낼 수 있다. 중국 제작사와 함께 오랫동안 ‘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관심을 기울여왔으며, 더 늦기 전에 국제적으로 강력한 화학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다큐 영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데에 뜻을 같이해 공동제작을 하게 되었다. <22(용기있는 삶)>이 한국과 중국을 넘어서 세계를 향해 퍼져 나갈 수 있는 깊고 강력한 감동을 담아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제작진 모두가 정성으로 임하였다. 역사는 깊이 새겨야 하지만, 원한은 지혜롭게 직면해야 한다는 것이 이 영화의 취지다. 이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할머니들을 기록으로 남겨 과거에 역사적으로 일어났던 뼈아픈 전쟁을 귀중한 기억으로 보존하는 것이다. 우리 후손들이 어쩌면 이 객관적인 다큐멘터리 영화를 통해 과거의 역사를 올바르게 기억할 수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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