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백두대간생태문화탐사 참가자 모집 “충북의 숨결, 한남금북정맥을 걷다” (~8.10 까지)

※ 신청서(2018백두대간탐사 신청서) 작성 후 [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고 확인 전화주세요(043-222-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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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불편한 반말로 대게의 맛을 표현했습니다^^
하루하루 똑 같은 일상이지만
하루 24시간, 1년 365일은 무료한 일상에 새로움을 주는 숫자들입니다
하루가 지난면 또 다른 시간들이 시작되듯
1년이 지나면 새로운 결심과 준비를 할 수 있는 1년이란 시간이 생깁니다
그래서 한해를 준비하고 새로운 1년을 맞이하기 위해 여행도 떠나고 해돋이를 보러가기도 합니다
2016년 새해에는 건강과 무사, 그리고 뜻하는 모든 일들이 잘되기를 기원하며……
대게 맛을 표현하다 이런 장황한 이야기를 늘어 놓은건
새해 맞이 여행을 다녀오면서 청주충북환경연합 사무실을 잊지않고 방문하셔서
아침에 쪄서 가져왔노라고 큼지막한 대게를 놓고간 회원님이 있어서입니다
심춘희 회원님 가족에게 고맙다고 다시 한번 인사드립니다
그날 방문했던 회원님과 사무처 활동가들이 아주 맛나게 먹었습니다
1.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과 국회의원 권미혁(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 7월 14일(금)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 9간담회실에서 국민연금 급여수준 현실화를 위한 토론회, “국민연금 더 많이 받을 수 없을까?”를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2. 2016년 기준 우리나라 노인빈곤율은 47.7%로 여전히 OECD 국가 중에서 압도적 1위입니다. 올해 한국사회는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중이 14%를 넘는 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0년대 중반 이후에는 20%가 넘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사회는 급속도록 고령화되고 있지만 노인빈곤의 문제는 여전히 개선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앞으로의 전망도 매우 어둡습니다. 이는 무엇보다도 노인빈곤 대응에 가장 효과적이라 할 수 있는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 국민연금 소득대체율은 과거 두 차례 급격한 재정안정화 개혁으로 2028년까지 40%까지 내려갈 예정입니다. 또 장기적으로도 가입기간을 감안한 실질 평균 소득대체율은 20~23%에 지나지 않을 전망입니다. 국민연금의 급여수준이 적절하게 제고되지 않는 한 국민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은 어려울 것입니다. 그럼에도 그동안 국민연금의 낮은 보장성 문제는 오로지 기금고갈이라는 재정안정화 프레임에 갇혀 제대로 논의조차 되지 못했습니다. 노인들이 항상 가난해도 기금을 유지하고 더 많이 쌓아올리는 것이 국민연금 개혁의 주요 목표였습니다.
4. 그러나 적절성이 훼손되는 재정안정성 역시 국민연금제도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없습니다. 국민연금이 노인빈곤 방지와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이라는 제도 본연의 목적을 상실한다면, 존재의 의미 또한 없기 때문입니다. 이에 본 토론회에서는 국민연금의 적정한 급여 수준을 다시 한 번 살펴보고, 단순히 보험수리적 수지균형 관점이 아닌 적정성과 재정안정성의 균형 속에서 국민연금제도의 지속가능성을 검토해 보고자 합니다.
5.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 협조 부탁드립니다.
※ 붙임1. 토론회 프로그램
[붙임 1]. “국민연금 더 많이 받을 수 없을까?” 토론회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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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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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14:15 |
[인사말 및 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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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15:15 |
[발제]
– 정해식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 2. “국민연금제도의 지속가능성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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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5~15:45 |
[지정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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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16:00 |
[종합토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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