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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보 수문개방을 환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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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보 수문개방을 환영하며

익명 (미확인) | 토, 2018/06/30- 18:00

백제보 수문개방을 환영하며

완전한 복원을 계획하는 모니터링이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이 최선을 다해야

 

○ 대전환경운동연합은 백제보 재 수문개방을 적극적으로 환영한다. 지난해 11월 13일 2차 수문을 개방 중 수막농가의 반발로 12월 18일 닫혔던 수문이 30일 12시를 기준으로 다시 개방에 들어간다. 환경부는 29일 12시부터 1단계로 개방을 1.7m 단계적으로 개방하고, 농가의 용수공급을 모니터링 통하여 2. 3단계로 2.4m~3.2m를 추가로 낮출 계획을 밝혔다.

○ 개방을 이후 농업용 취수장 보강계획을 완료하고, 수문개방 발생 할 수 있는 농업용수 공급에도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다는 것이 환경부 입장이다.

○. 공주보와 세종보의 개방이 되면서 초기 시커먼 펄이 이제는 모래로 변하고 있다. 불과 6개월 내외의 짧은 기간 동안 개방된 보상류에서는 생태계가 돌아오고 있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 실제로 세종보에서의 겨울철새는 증가하는 것을 확인했고, 공주보와 세종보에 모래톱에는 재첩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 백제보는 2012년 6월 담수를 시작하고 4개월만인 10월에 약 30만 마리(충남도 추산)의 물고기가 떼죽음 당했던 곳이다. 매년 심각한 녹조와 붉은깔따구와 실지렁이가 과도하게 번식하면서 문제가 되었던 백제보도 이제 수문이 개방하게 되었다.

○ 이렇게 되면 4대강 사업으로 만들어졌던 금강의 3개보(백제보, 공주보, 세종보)가 모두 수문이 열리게 되는 것이다. 백제보로 완전한 흐름이 형성되면 금강의 하천생태계는 더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정부의 이번 수문개방으로 11월까지 모니터링을 통해 보 처리방안을 결정하게 된다. 따라서 철저하고 객관적인 모니터링과정을 통해 수문개방의 효`과를 확인해야 한다. 일부에서는 수문개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이러한 논란도 객관적 근거와 조사를 통해서 합리적 대안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이를 위해 정부는 수문개방의 효과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향후 수문개방의 효과를 토대로 자연의 강으로 돌아가기 위한 중장기적인 방안을 마련하여야 할 것이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금강이 원래의 비단 강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다시는 4대강 사업과 같은 자연을 파괴하는 사업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국민들과 함께 지켜볼 것이다.

 

2018년 6월 30일

 

대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허재영, 김선미, 최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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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세종보 수문개방 후 철새 개체 종 수 모두 증가!

- 수문개방 유지해야

[caption id="attachment_187931" align="aligncenter" width="567"] 합강리에 채식중인 독수리ⓒ대전환경운동연합 이경호[/caption] 대전환경운동연합과 한남대학교 야생조류연구회는 2015년부터 매년 겨울 합강리(세종보 상류) 겨울철새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이 모니터링을 통해 세종보 상류의 철새 이동을 확인했다. 지난 2018년 1월 20일에 진행된 모니터링은 단안 전수조사로 시행되었다. 조사지역은 세종시와 부강 경계지역에서부터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교각까지로 약 12km구간이다. 수문개방 이후 종과 개체 수가 소폭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결과 총 55종 2,401개체가 확인되었으며, 이중 물새는 29종 1,532개체였다. 이는 2016년 겨울조사결과 총 종수 54종 1,840개체, 물새 26종 939개체에서 종수와 개체 수 모두 증가한 결과이다. 특히 물새 중 낮은 물을 선호하는 수면성오리가 690개체에서 1,266개체로 급증하였다. [caption id="attachment_187924" align="aligncenter" width="509"] <그림1> 조사지 현황과 주요종 발견지점[/caption] 최상위포식자인 맹금류 역시 개체수와 종수 모두 증가했다. 2016년 5종 12개체였던 맹금류가 6종 42개체로 증가했다. 잿빛개구리매가 2017년 새롭게 확인되었으며, 독수리가 4개체에서 31개체로 눈에 띄게 증가했다. 독수리는 하중도와 모래톱이 드러난 곳에서 휴식과 먹이를 먹고 있었다. 조사에서 확인된 맹금류는 모두 멸종위기 종에 속한다. [caption id="attachment_187923" align="aligncenter" width="640"] <표1> 금강 합강리 겨울철새 변화 비교[/caption] 이번 조사에서는 법정보호종도 8종 확인됐다. 흰꼬리수리, 독수리, 잿빛개구리매, 쇠황조롱이, 황조롱이, 흰목물떼새, 원앙, 흑두루미 등이다. 8종의 법정보호종의 확인은 합강리 생태의 중요성을 입증해준다고 할 수 있다. 맹금류를 포함한 법정보호종 8종이 확인되었다. 세종시 건설당시 환경영향평가에서 15종의 법정보호종 서식이 확인되었던 것에 비해 적은 수지만 4대강사업 이후 생태환경이 회복되고 있다는 점에서는 의미 있는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조사 결과에 대해 대전환경운동연합 이경호 정책국장은 “4대강사업 이후 호소화되었던 지역이 11월 수문개방 이후 모래톱과 하중도 등이 생겨나면서 조류의 서식밀도와 개체수가 증가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1회의 조사로 모든 것을 확인하거나 확언하기는 어렵지만 생태계 회복 가능성을 확인 하는데 충분한 결과였다.”며 향후 “관계부처에서 합강리 일대의 정밀조류조사와 수문관리에 대한 계획을 추가적으로 마련해 복원 효과를 명확하게 드러내야한다.”고 촉구했다. [caption id="attachment_187922" align="aligncenter" width="394"] <표2> 금강 합강리 조류조사결과[/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87925" align="aligncenter" width="640"] <표3> 법정보호종 현황[/caption]
화, 2018/02/0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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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세계 물의 날, 4대강사업 불법행위 드러난 MB 철저히 조사해야

[caption id="attachment_189246" align="aligncenter" width="640"]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오마이뉴스 유성호[/caption] 4대강을 둘러싼 이명박 전 대통령의 불법행위가 만천하에 드러났다. 언론에 따르면 이명박 전 대통령이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하지 않고 빼돌린 문건 가운데 4대강사업을 반대한 단체에 대한 배제와 불법사찰문서가 포함됐음이 밝혀졌다. 또한 이 전 대통령이 금품을 받고 4대강사업에 특정기업을 참여시킨 혐의가 나타났다. 환경운동연합은 이 전 대통령을 비롯해 4대강사업을 결정하고 추진한 세력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촉구한다. 이 전 대통령이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하지 않고 빼돌린 문서 제목 가운데는 ‘4대강 살리기 반대세력 연대 움직임에 선제 대응’, ‘종교·좌파단체, 4대강 반대 이슈화 총력’, ‘각종 보조금 지원 실태를 재점검하여 좌파성향 단체는 철저하게 배제, 보수단체 지원 강화’, ‘좌파 환경단체의 청소년 대상 환경 교육 차단’도 포함되어있다. 시민사회가 4대강사업을 막아선 이후 받게 된 탄압의 실체가 뚜렷하게 드러난 것이다. 또한 이 전 대통령이 특정기업에서 5억 원을 받고 794억 원을 수주해 200억 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도와준 혐의가 밝혀졌다. 이 전 대통령이 4대강사업과 관련해 금품비리 당사자로 파악된 것은 처음이다. 지난 2014년 4대강사업 입찰 담합 행위에 대해 건설사 전·현직 임원이 실형을 선고받았지만 이 전 대통령은 교묘히 법망을 피해갔다. 이번 일을 시작으로 이 전 대통령을 구속, 수사해 4대강사업을 둘러싼 민낯이 낱낱이 밝혀지기를 바란다. 이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을 심사하는 날은 내일, 3월 22일이다. 공교롭게도 이 날은 세계 물의 날이다. 세계 물의 날에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긴다는 의미가 있다. 4대강사업 과정에서 드러난 비리와 불법, 동조하고 추진한 정부와 기업, 정당, 단체, 학자 등 세력에 대해 철저히 책임을 묻고, 처벌해 다시는 이런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 또한 4대강사업으로 하천을 유린하고 대국민 사기극을 벌인 데는 당시 여당인 자유한국당의 책임도 크다. 자유한국당은 정권이 바뀐 현재까지도 개발주도권을 지키기 위해 하천정책의 정상화를 발목 잡고 있다. 정부조직법 개정에서 물관리 부분만 통과시키지 않고, 여러 차례 파행을 일삼으며 정치적 이기심과 무능을 보이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을 비롯해 국민을 담보로 사욕을 채우는 세력에 대해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경종을 울리고 하천정책 정상화를 기원한다.
2018년 3월 21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권태선 이철수 장재연 사무총장 최준호
문의 : 물순환담당 02-735-7066
수, 2018/03/2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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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회비 납부 명단

(주)대한가스산업 70,000 김은석 3,000 서영석 10,000 이미영 50,000 정재필 10,000
(주)엔버스 50,000 김은정 5,000 서예화 5,000 이범진 10,000 정정호 10,000
(주)쿱스토어한밭 25,000 김은주 10,000 서용옥 5,000 이범희 11,000 정종혁 5,000
(주)쿱스토어한밭 서대전점 25,000 김응병 20,000 서용하 10,000 이병호 10,000 정지현 10,000
(주)쿱스토어한밭 월평점 25,000 김응학 10,000 서원혁 10,000 이봉락 5,000 정진명 10,000
가참희 10,000 김익균 5,000 서은덕 3,000 이상구 10,000 정진영 20,000
강기혁 10,000 김익준 10,000 서인석 10,000 이상명 30,000 정창균 30,000
강기형 10,000 김인국 15,000 서정현 5,000 이상미 5,000 정창원 10,000
강나원 5,000 김재동 10,000 서충교 5,000 이상민 10,000 정천귀 35,000
강두경 10,000 김재수 25,000 서현경 5,000 이상우 30,000 정청숙 15,000
강만규 10,000 김재흥 5,000 서현숙 13,000 이상은 10,000 정태호 10,000
강만식 20,000 김점숙 10,000 석승용 10,000 이상훈 15,000 정필교 10,000
강명희 10,000 김정남 10,000 석연희 5,000 이상희 10,000 정현우 5,000
강문석 10,000 김정대 10,000 석은자 5,000 이성숙 10,000 정혜경 10,000
강민정 5,000 김정래 10,000 성광진 10,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정혜원 10,000
강민지 5,000 김정미, 라재필 10,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성철 10,000 정호영 15,000
강병호 10,000 김정순 5,000 성은희 20,000 이성희 5,000 정환도 11,000
강산 2,000 김정아 10,000 성하덕 5,000 이성희 10,000 조근자 10,000
강상수 1,000 김정연 5,000 소명수 5,000 이성희 10,000 조금연 10,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정훈 8,000 손규성 10,000 이소라 10,000 조남영 10,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제선 10,000 손덕환 10,000 이소정, 지영 5,000 조능연 5,000
강신관 10,000 김조년 30,000 손문규 10,000 이수경 10,000 조미선 50,000
강영삼 10,000 김종남 22,000 손민우 10,000 이수연 5,000 조미선 3,000
강영희 3,000 김종남 10,000 손병거 15,000 이순우 11,000 조미영 15,000
강은숙 10,000 김종필 10,000 송규식 10,000 이순우 10,000 조병렬 10,000
강일 10,000 김종환 10,000 송문섭 10,000 이순화 5,500 조선옥 5,000
강지원 10,000 김주완 5,000 송미령 5,000 이순희 5,000 조성남 5,000
강진규 10,000 김주찬 10,000 송석범 20,000 이승엽 5,000 조성민 11,000
강철 5,000 김준형 20,000 송석철 10,000 이승재 10,000 조성행 5,000
강태경 10,000 김진수 15,000 송양섭 5,000 이승종 5,000 조세은 10,000
강현서 10,000 김진화 50,000 송우현 10,000 이시희 15,000 조세형 10,000
강현수 10,000 김진화 22,000 송유빈 5,000 이신효 5,000 조신행 10,000
강호병 5,000 김창근 10,000 송을석 10,000 이언경 10,000 조연길 10,000
강호석 10,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인옥 10,000 이연옥 10,000 조영식 5,000
강효숙 13,000 김춘숙 10,000 송인준 10,000 이영남 11,000 조영탁 15,000
강희영 20,000 김태준 15,000 송정호 15,000 이영섭 10,000 조영호 5,000
고경완 15,000 김택남 10,000 송준태 5,000 이용옥 10,000 조영호 5,000
고광미 11,000 김판겸 11,000 송중호 10,000 이용원 10,000 조용준 10,000
고동수 10,000 김필동 10,000 송한결 10,000 이용일 20,000 조은경 15,000
고동혁 5,000 김필환 11,000 송혜숙 5,000 이우영 10,000 조은연 500,000
고두환 10,000 김하현 5,000 송호범 5,000 이우현 33,000 조은연 50,000
고명현 10,000 김향림 5,000 신금현 10,000 이원배 3,000 조은연 500,000
고병년 30,000 김헌식 10,000 신단오 10,000 이원표 5,000 조정미 10,000
고상춘 5,000 김현수 5,000 신동욱 10,000 이원희 5,000 조정선 5,000
고연완 20,000 김현숙 10,000 신동윤 5,000 이은서 5,000 조정숙 5,000
고영득 10,000 김현우 5,000 신명호 11,000 이은재 10,000 조정아 10,000
고영주 15,000 김현정 5,000 신삼복 13,000 이인복 11,000 조정호 3,000
고은아 30,000 김형년 10,000 신숙용 5,000 이인성 10,000 조현구 3,000
고은정 16,000 김형돈 33,000 신승호 10,000 이인세 11,000 조현승 20,000
고익환 10,000 김형태 5,000 신옥균 11,000 이인희 5,000 조흥열 10,000
고종현 10,000 김혜숙 20,000 신옥영 10,000 이재근 10,000 주덕남 3,000
공정욱 10,000 김혜영 10,000 신우석 5,000 이재면 10,000 주민정 10,000
공정희 5,000 김호근 10,000 신유정 10,000 이재영 10,000 주양각 10,000
곽경규 10,000 김호일 10,000 신정은 5,000 이재윤 10,000 주용진 5,000
곽성자 10,000 김홍만 20,000 신지연 10,000 이재인 10,000 주원,원혜옥 10,000
곽순자 5,500 김홍준 5,000 신창수 10,000 이재진 5,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구남실 5,000 김환 11,000 신현섭 11,000 이재철 10,000 지옥향 10,000
구본주 5,000 김환욱 1,000 신현숙 10,000 이재호 15,000 지원종 10,000
구본학 10,000 김효경 10,000 신현정 10,000 이재희 10,000 지현순 10,000
구영본 8,000 김효순 2,000 신현주 5,000 이정구 10,000 지희숙 10,000
구윤미 5,000 김희경 14,000 신혜옥 5,000 이정목 10,000 진경희 30,000
국현승 10,000 김희숙 10,000 심규상 11,000 이정수 5,000 진미영 5,000
권경익 10,000 김희연 10,000 심규호 5,000 이정은 10,000 진은희 11,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김희자 5,000 심문보 10,000 이정인 3,000 차재영 10,000
권길중 10,000 김희정 10,000 심원경 11,000 이정임 20,000 차진숙 20,000
권대홍 10,000 나미희 10,000 심은영 5,000 이정호 10,000 채민성 15,000
권동일 10,000 나인순 10,000 심재광 10,000 이정희 10,000 채민준 5,000
권문석 10,000 나종선 10,000 심재기 5,000 이제환 10,000 채재학 10,000
권보라 15,000 남상군 5,000 심준홍 11,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천수정 5,000
권선술 5,000 남상혁 50,000 심태영 10,000 이종범 11,000 천용기 11,000
권선영 10,000 남상혁 20,000 안광연 10,000 이종상 10,000 천혜영 5,000
권선필 20,000 남영미 5,500 안도현 10,000 이종찬 10,000 최경옥 10,000
권수경 10,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안미영 10,000 이주황 11,000 최규관 10,000
권순우 10,000 남정식 5,000 안병진 10,000 이준기 5,000 최규영 10,000
권연우 5,000 남태경 10,000 안병호 11,000 이준우 33,000 최기안 15,000
권영당 10,000 남해 30,000 안보석 5,000 이중호 5,000 최라미 20,000
권오운 10,000 노다래 3,000 안승민 5,000 이지민 5,000 최미정 10,000
권오원 20,000 노승무 10,000 안승용 20,000 이지선 10,000 최민규 10,000
권주정 10,000 노현승 10,000 안옥례 10,000 이지연 15,000 최봉문 10,000
권진순 10,000 대동역 10,000 안정선 30,000 이지연, 이수연 10,000 최선영 10,000
권채숙 10,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안정섬 5,000 이지영 10,000 최성강 10,000
권태용 3,000 도혜선 10,000 안준성 10,000 이진국 20,000 최성미 5,000
권혁범 10,000 동혜경 5,000 안지원 5,000 이진숙 10,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권효정 5,000 류수경 30,000 안진모 5,000 이진철 5,000 최솔 11,000
기윤, 기훈 10,000 류제정 10,000 안형준 10,000 이진헌 30,000 최순옥 10,000
길금돈 10,000 류지훈 10,000 양귀영 50,000 이진희 10,000 최승만 10,000
김건 10,000 류지희 5,000 양덕석 10,000 이찬현 5,000 최영규 10,000
김경구 10,000 류호진 5,000 양동석 15,000 이창섭 10,000 최영미 10,000
김경린 3,000 모현혜 20,000 양동철 10,000 이창연 10,000 최영은 20,000
김경일 15,000 문경원 10,000 양성주 11,000 이창택 15,000 최영준 10,000
김경태 10,000 문명성 10,000 양승의 10,000 이철호 5,000 최용희 10,000
김고은 10,000 문상원 100,000 양시현 5,000 이춘아 5,000 최유정 10,000
김광래 10,000 문상원 30,000 양영순 10,000 이탁렬 10,000 최윤경 5,000
김광신 10,000 문선경 5,000 양유열 10,000 이학주 10,000 최윤진 5,000
김광호 15,000 문성현 문성우 6,000 양준서 5,000 이혁진 5,000 최윤호 11,000
김광호 10,000 문정석 5,000 양창현 10,000 이현숙 10,000 최윤희 10,000
김규 10,000 문정화 10,000 양해림 20,000 이현자 10,000 최은숙 10,000
김규열 10,000 문창식 5,000 양혜숙 100,000 이현주 10,000 최정우 30,000
김금선 10,000 문현웅 50,000 양혜숙 33,000 이현주 11,000 최정필 11,000
김기돈 10,000 민대홍 3,000 양희준(이언의) 3,000 이형륜 3,000 최정혜 5,000
김기만 5,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어운선 10,000 이형복 10,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김기정 20,000 민병애 15,000 엄기인 5,000 이혜경 20,000 최종진 5,000
김기혁 5,000 민병일 10,000 연중모 5,000 이혜교 10,000 최종하 3,000
김나경 15,000 민아강 10,000 염동원 10,000 이혜림 5,000 최종현 1,000
김나영 10,000 민애식 5,000 염형철 100,000 이혜영(김하영) 10,000 최진경 10,000
김낙종 10,000 민완기 10,000 염혜경 11,000 이홍기 20,000 최진수 10,000
김남수 5,000 박갑동 10,000 염홍익 10,000 이효범 10,000 최진형 10,000
김남원 20,000 박경남 5,000 오광영 10,000 이효준 15,000 최창우 10,000
김대경 10,000 박경희 10,000 오기민 10,000 이후찬 5,000 최충식 10,000
김대호 10,000 박관수 10,000 오남균 5,000 이희순 5,000 최한성 10,000
김대호 10,000 박나연 5,000 오다연 10,000 이희정 20,000 최현진 10,000
김도균 11,000 박노동 10,000 오명숙 5,000 인주환 10,000 최호택 10,000
김도형 10,000 박미선 20,000 오병남 10,000 임가은 5,000 최화영 11,000
김동석 3,000 박미지 10,000 오세열 10,000 임경선 10,000 추명구 10,000
김동섭 50,000 박민우 5,000 오세윤 10,000 임경숙 10,000 추민수 10,000
김동휘 5,000 박병국 20,000 오수환 10,000 임경은 5,000 표윤숙 5,000
김동희 5,000 박병엽 22,000 오인환 10,000 임규창 15,000 하은향 5,000
김래원 15,000 박병준 10,000 오종섭 10,000 임동순 10,000 한경이 13,000
김만구 10,000 박보민 5,000 오진희 5,000 임동진 100,000 한금수 2,000
김명관 10,000 박상희 5,000 오현균 10,000 임동진 50,000 한단 10,000
김명숙 5,000 박석배 10,000 오현숙 11,000 임문희 10,000 한대현 5,000
김무단이 5,000 박선규 5,000 왕영성 20,000 임병안 10,000 한동희 1,000
김문숙 10,000 박성오 10,000 우미정 10,000 임병오 30,000 한미경 10,000
김미란 5,000 박성준 11,000 우승범 5,000 임봉빈 10,000 한상효 10,000
김미령 5,000 박성철 5,000 원경선 11,000 임선미 10,000 한수정 5,000
김미숙 5,000 박소영 3,000 원용호 5,000 임성환 5,000 한아름 10,000
김미숙 5,000 박소현 10,000 원희선 20,000 임일남 10,000 한완희 5,000
김미순 5,000 박소희 10,000 유나경 10,000 임재무 10,000 한우리 20,000
김미양 10,000 박수경 10,000 유나영 10,000 임재일 10,000 한윤희 10,000
김미용 5,000 박수연 10,000 유병로 33,000 임재한 10,000 한은규 10,000
김민석 10,000 박영례 10,000 유병선 10,000 임재화 33,000 한일수 5,000
김민수 10,000 박영성 10,000 유봉재 10,000 임정희 5,000 한일수 20,000
김민지 3,000 박영송 11,000 유성권 10,000 임준 5,000 한종구 10,000
김방룡 10,000 박영순 3,000 유성미 10,000 임준홍(임채은) 10,000 한주동 20,000
김병익 10,000 박영실 10,000 유영희 5,500 임철희 10,000 한지수 5,000
김병익 10,000 박영주 5,000 유영희 10,000 임혜숙 10,000 한진숙 10,000
김병호 10,000 박원만 10,000 유재성 10,000 임홍렬 10,000 한추순 10,000
김병호 30,000 박은숙 10,000 유주환 10,000 임효인 10,000 함두배 10,000
김보라 3,000 박은호 11,000 유지연 10,000 임희동 6,000 허재영 50,000
김보람 10,000 박은희 5,000 유진수 15,000 장대희 5,000 허재영 30,000
김보수 30,000 박익규 10,000 유진아 3,000 장미희 5,000 홍석영 1,000
김보혜 15,000 박인순 10,000 유현미 50,000 장수명 10,000 홍석하 10,000
김봉구 10,000 박인천 10,000 유현화 10,000 장수찬 40,000 홍선주 5,000
김삼주 5,000 박재묵 30,000 윤기석 20,000 장순식 10,000 홍성규 30,000
김상규 10,000 박정규 10,000 윤병길 10,000 장용철 10,000 홍성옥 10,000
김상규 10,000 박제화 10,000 윤석길 10,000 장재완 10,000 홍연숙 10,000
김상기 10,000 박종갑 5,000 윤숙 10,000 장종태 10,000 홍종규 5,000
김상기 5,000 박종덕 11,000 윤여영 10,000 장창수 10,000 홍종호 10,000
김서룡 10,000 박종서 10,000 윤여진 10,000 장태선 10,000 홍혜련 5,000
김서준 3,000 박종인 5,000 윤종삼 20,000 전계준 22,000 황덕수 10,000
김석진 10,000 박주철 10,000 윤종일 5,000 전광정 10,000 황만하 10,000
김선미 33,000 박준우 5,000 윤진원 10,000 전난희 10,000 황명진 30,000
김선아 10,000 박지우 5,500 윤태섭 10,000 전대식 10,000 황부월 20,000
김선옥 15,000 박지현 3,000 윤태천 10,000 전병술 10,000 황상철 10,000
김선진 5,000 박진수 10,000 윤태희 10,000 전봉석 10,000 황성미 5,000
김선태 5,000 박진숙 10,000 윤현명 3,000 전상인 10,000 황수영 3,000
김선태 20,000 박진희 30,000 이갑숙 10,000 전수경 5,000 황숙경 10,000
김선호 10,000 박진희 11,000 이강순 10,000 전양 15,000 황순하 10,000
김선화 11,000 박찬억 5,000 이강욱 20,000 전양혜 20,000 황승미 5,000
김성림 11,000 박찬인 11,000 이강혁 5,000 전영훈 50,000 황인성 10,000
김성필 20,000 박천영 50,000 이건희 15,000 전영훈 10,000 황인준 5,000
김성훈 10,000 박태규 10,000 이경남 5,000 전재현 10,000 황인호 10,000
김성흠 3,000 박필우 10,000 이경민 10,000 전찬선 10,000 황재학 10,000
김세정 500,000 박학준 5,000 이경선 6,000 전찬식 10,000 황호경 5,000
김세정 30,000 박해인 5,000 이경숙 10,000 전청청 10,000
김소영 15,000 박혜영 20,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전태일 100,000
김송자 60,000 박희조 10,000 이경희 5,000 전태일 11,000
김수선 10,000 반범환 10,000 이관근 10,000 전향미 10,000
김수영 20,000 방미나 5,000 이광원 5,000 전현영 10,000
김수익 10,000 방석배 10,000 이광진 10,000 전희선 5,000
김수진 10,000 방수만 10,000 이규봉 50,000 정강환 10,000
김수현 10,000 방승옥 10,000 이규봉 30,000 정경석 20,000
김숙현 10,000 배근영 10,000 이규봉 300,000 정관수 30,000
김순영 30,000 배선진 5,000 이규호 5,000 정권영 10,000
김승영 5,000 배수경 10,000 이규홍 10,000 정나현 20,000
김승영 15,000 배영옥 10,000 이근범 5,000 정낙찬 10,000
김승호 10,000 배익환 10,000 이근용 5,000 정덕영 11,000
김신호 10,000 배준형 15,000 이기열 50,000 정문권 10,000
김연국 10,000 배진주 1,000 이기열 30,000 정미숙 20,000
김영관 10,000 백경주 10,000 이기영 10,000 정미예 10,000
김영석 5,000 백대윤 50,000 이기훈 30,000 정범희 5,000
김영석 10,000 백대윤 30,000 이길재 10,000 정봉연 10,000
김영순 5,000 백순미 20,000 이남규 15,000 정부금 10,000
김영아 10,000 백승미 10,000 이남효 5,000 정선관 10,000
김영주 10,000 백승순 10,000 이다솜 1,000 정선기 10,000
김영호 10,000 백승호 5,000 이다현 10,000 정세영 3,000
김영화 5,000 백영택 10,000 이동명 10,000 정승기 10,000
김용권 10,000 백운희 15,000 이동선 10,000 정연정 12,000
김용동 10,000 백인환 10,000 이동오 5,000 정연택 20,000
김용래 15,000 백정혜 5,000 이동하 10,000 정연희 10,000
김용분 33,000 백종하 10,000 이두진 10,000 정오용 10,000
김용원 5,000 백종호 5,000 이명선 10,000 정완숙 10,000
김용정 10,000 변승섭 5,000 이명희 15,000 정우석 10,000
김용철 10,000 변영실 10,000 이모성 10,000 정우연 11,000
김운석 5,000 변영철 5,000 이무경 10,000 정우혁 10,000
김유라 10,000 사과나무 10,000 이문희 10,000 정윤경 10,000
김유중 10,000 서광필 11,000 이미경 10,000 정은희 5,000
김유진 5,000 서만영 5,000 이미라 15,000 정은희 10,000
김윤성 10,000 서명길 10,000 이미선 5,000 정장호 10,000
김은미 5,000 서성희 5,000 이미순 10,000 정재원 5,000

이름 찾는 방법!

1) Ctrl+F를 누룬다.

2) 확인 할 이름을 쓰고, Enter를 누른다.

수, 2016/12/2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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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전국에서 100명의 시민이 대전원자력연구원에서 탈핵과 핵재처리 중단을 요구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탈핵의 시작은 대전에서…..

월, 2017/02/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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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에 나타난 호사비오리ⓒ대전환경운동연합 이경호

금강의 수문을 열었더니 국제자연보전연맹 지정 멸종위기종인 호사비오리가 찾아왔다

-금강에 나타난 희망

이경호 대전환경운동연합 정책국장

금강에서 1999년 시작된 삽질이 2012년이 돼서야 멈췄다. 멈춰진 삽질과 함께 강도 죽어갔다. 평균수심 약 80Cm이었던 금강은 4m이상의 깊은 호수가 되었고, 얕은 물을 기반으로 살던 생명도 사라졌다. 매년 찾아오던 겨울철새들도 하나둘 사라지기 시작했다. 세종시에 위치한 금강 합강리를 찾던 대표적 철새는 황오리다. 황오리가 찾아온 합강리는 겨울철이면 하루에만 100여종의 새를 볼 수 있었던 곳이다. 금강에 작은 모래톱과 하중도에서 서식하던 200여 마리의 황오리는 이제 합강리를 찾지 않는다. 4대강 사업으로 만들어진 보와 준설로 모래톱과 사구가 사라지면서 황오리가 서식할 수 없게 되었다. 황오리가 찾아오는 합강리라는 말은 과거의 전성시대를 회상하는 옛말이 되었다. [caption id="attachment_187082" align="aligncenter" width="640"]합강리에 다시 찾아온 새들ⓒ대전환경운동연합 이경호 합강리에 다시 찾아온 새들ⓒ대전환경운동연합 이경호[/caption] 지난해 11월 실시된 4대강 보 2차 수문개방으로 세종보는 4m였던 수심을 약 2.5m 낮춘 상태다. 이렇게 낮아진 수위 덕에 세종보 상류에는 작은 모래톱과 하중도들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지난1일 금강현장을 확인하다 황오리 2마리를 확인했다. 모래톱과 하중도가 황오리를 다시 돌아오게 한 것이다. 합강지역에 황오리가 마지막으로 찾아왔던 것은 벌써 2010년으로 7년 전이다. 비록 2마리지만 생명의 강으로 회복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황오리는 영산강과 낙동강에서는 볼 수 없는 종이다. 금강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기 때문에 금강이라는 서식지가 매우 중요한 종이다. 4대강사업으로 사라졌던 황오리의 귀환은 그렇기에 매우 의미가 있다. 모래톱이 더 많이 드러나게 된다면 좀 더 많은 황오리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하기 충분하다. 황오리 뿐 아니었다. 작게 만들어진 모래톱에는 참수리가 앉아서 쉬고 있었다. 물고기를 주로 사냥하는 참수리는 국내에서 멸종위기종 1급이며, 천연기념물 243호로 지정 보호받고 있는 매우 귀한 새이다. 매년 합강리지역을 찾아오는데 올 해는 유독 바닥을 드러낸 모래톱에서 휴식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됐다. 4대강 사업 전에는 모래톱에서 휴식하는 흰꼬리수리, 참수리, 검독수리 등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4대강 사업으로 위협이 가중된 수리류도 수문개방으로 다시 혜택을 받고 있는 것은 명백해 보인다. [caption id="attachment_187084" align="aligncenter" width="500"]4대강 사업 이전 3종의 수리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곳이 합강리였다.ⓒ대전환경운동연합 이경호 4대강 사업 이전 3종의 수리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곳이 합강리였다.ⓒ대전환경운동연합 이경호[/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87085" align="aligncenter" width="640"]새로 드러난 작은 모래톱에 앉은 참수리ⓒ대전환경운동연합 이경호 새로 드러난 작은 모래톱에 앉은 참수리ⓒ대전환경운동연합 이경호[/caption] 수문이 낮아지면서 찾아온 종은 또 있다. 바로 호사비오리이다. 호사비오리는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에서 지정한 멸종위기종(EN)으로 지구에 3,600~6,800개체만 생존하는 것으로 알려진 매우 귀한 새다. 우리나라에서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 2급, 문화재청 지정 천연기념물 제448호로 등재돼 보호받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187086" align="aligncenter" width="640"]금강에 나타난 호사비오리ⓒ대전환경운동연합 이경호 금강에 나타난 호사비오리ⓒ대전환경운동연합 이경호[/caption] 이렇게 귀한 새가 세종보상류 합강리에 찾아왔다. 수문이 낮아지고 흐름이 생기면서 이루어진 변화이다. 호사비오리의 경우 인적이 드문 곳을 좋아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호사비오리가 서식하고 있다는 것은 사람이 찾지 않는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4대강으로 공원이 개발 된 것이 의미가 없음을 말해주고 있는 듯하다. 이렇게 귀한 호사비오리가 수문이 열리자마자 찾아온 것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이번에 관찰된 호사비오리는 약 6마리로 확인되었다. [caption id="attachment_187087" align="aligncenter" width="640"]호사비오리, 참수리, 황오리 등 수문개방 이후 찾아온 겨울철새ⓒ대전환경운동연합 이경호 호사비오리, 참수리, 황오리 등 수문개방 이후 찾아온 겨울철새ⓒ대전환경운동연합 이경호[/caption] 호사비오리, 참수리, 황오리 등 수문개방 이후 찾아온 겨울철새는 금강에 희망을 보여주고 있다. 4대강사업으로 사라졌던 생명들이 다시 돌아올 수 있다는 희망이다. 금강 녹조가 생겼을 때, 큰빗이끼벌레가 창궐했을 때, 30만 마리의 물고기가 죽어갈 때 보았던 절망과는 다르다. 지금의 수문개방이 4대강 사업과 다르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이제 금강이 가야할 길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 금강의 제대로 된 길만 걷기를 기대한다. 문의 : 물순환팀 02-735-7066
목, 2018/01/0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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