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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철회 성주촛불 573회차
2016년 그 날(162)
하루 종일 비가 왔다. 촛불집회 때는 소나기가 내렸다. 농기계 시위를 했다. 트랙터 30대와 트럭 50대가 성주읍, 초전면, 소성리 세 곳에 나누어...
하루 종일 비가 왔다. 촛불집회 때는 소나기가 내렸다. 농기계 시위를 했다. 트랙터 30대와 트럭 50대가 성주읍, 초전면, 소성리 세 곳에 나누어...
2016년 그 날(162)
하루 종일 비가 왔다. 촛불집회 때는 소나기가 내렸다. 농기계 시위를 했다. 트랙터 30대와 트럭 50대가 성주읍, 초전면, 소성리 세 곳에 나누어 집결했다. 13:00 평화나비광장에서 출정식을 하고 농기계를 앞세워 행진을 시작하자, 경찰 1천5백 명이 동원되어 막았다. 성주읍에서 대치하다 해산하고, 초전면에서 대치하다 해산했다.
16:30 5백여 명이 소성리에서 “사드배치 철회 평화대회”를 개최했다. 성주와 김천은 물론 제주, 광주, 전남, 부산, 울산, 대구, 경북, 충청, 서울, 경남, 경기 등 전국 각지에서 먼 길을 마다않고 평화버스를 타고 왔다.
소성리 할머니들이 동지 팥죽을 끓였다. 경찰과 대치하다 팥죽 다 끓었다는 말에 다들 되돌아와 팥죽을 먹었다. 언론에 보도되어 세상에 알려졌으니 목적을 달성했다. 우리는 평화적으로 싸웠고, 경찰은 어이없어 했다. 우리는 저들이 원하는 대로 싸우지 않았다.
11:10 황교안 총리 뺑소니 사건 민사재판(이민수)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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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12/21-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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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5일에 나온 "삶이 보이는 창"이란 잡지,
사드배치 철회 성주 투쟁 위원회 대변인 류동인씨 글이 있습니다,
28쪽에 이르는 긴 글이라 페북으로 보기에는 좀,
그래서 아예 책을 구입했습니다,
성주 지역의 사드철회 투쟁에 대한 깊이 있는 정치/철학적 들여다 보기가 돋보이는 빼어난 글입니다,
한국 사회운동의 현재를 되돌아 보는 글로 읽어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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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2/14-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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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은 '이 땅의 주인은 우리다'를 선언했습니다.
우리! 정치의 주인은 주권자. 사회의 주인은 주권자, 평화의 주인은 주권자.
평화는 누가 주는 것이 아니지요. 바로 우리가 지키는 것입니다.
평화의 주인으로 서고자 하신다면 이 곳을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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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8/02/2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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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3/0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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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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