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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철회 성주촛불 573회차
기 교수는 <한겨레>와 통화에서 “분단 문제에서 소련과 북한의 책임도 있지만, 미국이 약속을 어긴 것도 큰 것이었다. 소련과 북한도 정세가 분단 구도로 진행된다고 해서 거기에...
기 교수는 <한겨레>와 통화에서 “분단 문제에서 소련과 북한의 책임도 있지만, 미국이 약속을 어긴 것도 큰 것이었다. 소련과 북한도 정세가 분단 구도로 진행된다고 해서 거기에 따라간 것은 안타깝다. 미국을 알았더라면 좀 더 유연하게 대처했을 것이다. 서로 믿지 못하고 사소한 것 때문에 협상이 결렬되는 해방정국 당시의 상황은 이후 북-미 관계에서도 반복돼왔다. 앞으로 이런 일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서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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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9/01/2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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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버드 대학의 동양문화사 박사 출신으로 한국국적을 취득한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교수가 비판하는 한반도 통일에 대한 남한내 일그러진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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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9/02/0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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