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가리왕산 복원을 위한 국민감사 청구는 계속됩니다.
예산낭비, 환경파괴, 불법편법에 대한 가리왕산파괴 감사원 청구 과연 가리왕산을 훼손되기 전으로 복원한다는 것이 가능하긴 한걸까요? 베어진...
8월 31일 (화) 오후 2시 내지천 지킴이 전체 모임이 있었습니다.
남계마을을 지나 내지마을 초입의 정자에서 모여 호남대학교 고선근 교수님의 ‘하천 환경과 양서 파충류의 이해’ 강의로 8월의 마지막 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내지천에서도 보고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파충류와 양서류의 종류들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고선근 교수님의 강의가 끝난 후에는 내지천 지킴이 신현덕 선생님께서 내지마을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내지마을 정자에서부터 내지천 상류 정화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지킴이 선생님들께서 장화까지 신고 하천에 들어가서 하천 내의 쓰레기까지 수거해주셨습니다.
종량제 봉투 30L 3장, 50L 1장이 가득 찼고 고철 또한 수거 하였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지천 수질 보전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으시는 지킴이 선생님들의 모습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자료집: 되풀이되는 4대강 논란, 진단과 해법은.pdf
8월 1일 대한하천학회, 환경운동연합이 공동주최하는 ‘되풀이되는 4대강 논란, 진단과 해법은?’ 긴급 토론회가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개최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일시: 8월 1일 화요일 오후 2시
■ 장소: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서울시 중구 을지로 16 백남빌딩 프레지던트호텔 7층)
■ 세부내용
[발제 1] 감사원 감사 결과 분석 및 2023년 홍수 논란의 문제점
– 백경오 한경국립대 교수
[발제 2] 물관리일원화 후퇴 논란의 문제점
– 염형철 전 국가물관리위원회 간사위원
[발제 3] 4대강사업 수질 논란의 문제점
– 송미영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원
[토론] 좌장: 박창근 대한하천학회 회장 · 가톨릭관동대 교수
– 이준경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 공동대표
– 이상헌 한신대 교수
– 최지현 광주광역시의회 의원
– 유진수 금강유역환경회의 사무처장
– 신재은 풀씨행동연구소 캠페이너
– 이정일 법무법인동화 변호사
– 이철재 환경운동연합 생명의강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