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현중 5천 명 일방 무급휴직, 대안 아니다”

“현중 5천 명 일방 무급휴직, 대안 아니다”

익명 (미확인) | 수, 2018/06/27- 20:37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가 6월 27일 국회에서 현대중공업이 강행 중인 구조조정을 비판하고, 해양사업부 소속 5,000여 노동자의 고용안정 대책 수립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6월 27일 기자회견에서 현대중공업 자본이 노조와 협의 없이 해양플랜트 부분 무급휴직과 구조조정 계획을 내놨다고 비판했다. 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전환배치, 순환휴직 등으로 고용을 유지할 방법이 있다”라며, “현대중공업 자본은 무급휴직을 유도하기 위한 조합원 협박을 멈추라”라고 요구했다.박근태 노조 현대중공업지부장은 “현대중공업이 신인도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