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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 한밭 iCOOP생협, 미래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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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 한밭 iCOOP생협, 미래를 열다

익명 (미확인) | 금, 2018/06/29- 08:00
한밭 용사들이여! 다시 깨어나라~1988년 6월 25일 대전시 중구 중촌동에 '살림의 집(한밭아이쿱생협 전신)"이 문을 연지 30년이 되었습니다. 한밭아이쿱생협이라는 30년 울타리에서 대전아이쿱생협, 대전글꽃아이쿱생협, 세종아이쿱생협으로 분화하였고 또한 성장하였습니다. 지역사회에서 새로운 모습, 새로운 비전으로 조합원들이 새롭게 깨어날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서른 살 생일을 축하합니다!30주년 기념식의 현장 속으로 ~한밭아이쿱생협이  '살림의 집'을 시작으로 30년 동안 정신없이 달려왔습니다.  어제의 용사들이 다 모였습니다."직접 생산자를 찾아다니며 발품을 팔면서 좋은 물품을 조합원들에게 공급하던 그 시절이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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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가장 큰 화두는 아무래도 경제겠지요. 그중 식품업계의 양극화는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상태인데요. 배달업계나 간편식. 라면. 건강식품 등은 호황을 누린 반면, 회식. 모임 등 대면 위주의 영업을 한 뷔페나 술집 외식업체들은 줄 도산의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대 혼란속에서 식품업계에서 해결해야 할 법적인 문제들도 산적해 있는데요. 올해 도입되기로 했던 많은 제도들이 혼란을 틈 타 여전히 계류 중이라고 해요. 그중 아이쿱자연드림에서 입법 염원했던 사안들도 해를 넘겨 입법이 불투명해졌다고 합니다. 그중 하나가 '혼합간장 표시'였는데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후 식약처)가 야심 차게.......

수, 2021/01/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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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명절이 함께 즐거웠으면 합니다 결혼과 동시에 호칭이 싹 바뀌었습니다.누구야, 누구 씨에서새아기, 새애기, 새아가, 새댁 등등으로 말입니다. 처음에약간은 부끄럽고 쑥스럽지만 그것도 잠시 아기가 태어나면 애미야, 누구 엄마, 헌 아기, 헌 댁으로 자연 변신됩니다.변신되는 과정에서 많은 우여곡절과 각종 시월드의 문화를 경험하게 되죠.새로운 경험, 각 집안의 문화에 따라 즐거움도 또는 곤란함도 겪을 수 있을 텐데요.문화의 차이는 살다 보면 좁혀지기도 하고 좁혀지지 않기도 합니다.얼마나 적응하고 이해하느냐에 따라 다르기 하고, 서로 의논과 합의에 따라 다르기도 하겠지요.새로운 경험과 문화, 가장 직접적으로.......

일, 2021/02/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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