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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 KBS 이사 선임, 시민들이 검증해야!
<공영방송 이사회 구성, 시민검증단 운영해야 합니다!> 영국 BBC나 독일 ARD, 프랑스 텔레비지옹 등 세계 유수의 공영방송 이사회는 지역과 분야, 계층을 고려해 구성합니다. 공영방송인만큼 해당 국가의 다양성을 담보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하지만, 우리 KBS는 어떨까요? KBS 이사회 11명 모두 정치권에서 사실상 선임합니다. MBC도 마찬가지입니다. EBS도 다를 바 없습니다. 관행이라는 이유로, 법에도 없는 이사회 선임 구조는 KBS에 족쇄나 다름없습니다. 정치권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국민 신뢰를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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