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사랑 2018년 06월호
/wp-content/uploads/2018/06/201806.pdf
/wp-content/uploads/2018/06/201806.pdf
역사디자인연구소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3.1운동의 주역들과 공간,
그리고 그 영향과 기억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그동안 학교에서 배운 민족대표 33인과 유관순 중심의 기억을
더욱 풍부하게 넓혀보고자 합니다.
세계 곳곳의 식민지들에서 벌어진 반식민 평화운동,
그리고 통일 한반도를 염두에 두고 북한의 시각에서 3.1운동을 되돌아봅니다.
한편, 3.1운동의 정신이 중국에서 전개된 독립운동 현장에서 어떻게 계승되었는지,
그 열악한 현장과 치열했던 고민을 되돌아 봅니다.
나아가 지금 우리는 어떤 미래 100년을 향한 기억의 초석을 다져야 할지 고민해 봅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의 링크를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목탁들과지팡이
그리고나
그리고 군산복합체와
임마뉴앨 일러스틴의 종속
주변국의중심국의
상호적쌍방성과 주변국의 일부유명인사와 일부유명여성들속의 원룸남성원룸여성
그들의 다수
그들의소수
미투들을 위한………………실업
변명……………………오보
변론………………비보
반론………………달요일의
悖鄕(패향)
小人懷大志(소인회대지)
癡者說儒經(치자설유경)
逆竪云忠孝(역수운충효)
狂夫促覺醒(광부촉각성)
風紀 문란한 고을
도량 좁은 사람이 大志를 품었고
어리석은 者가 儒家의 經 논하네
도리에 어긋난 놈 충효 운운하고
미친 사내 정신 차리길 재촉하네.
<時調로 改譯>
小人이 大志 품고 癡者가 儒經 논하네
도리에 어긋난 놈이 충과 효 운운하고
오호라! 미친 사내가 각성을 재촉하네.
*悖鄕: 못된 사람들이 살아 風紀가 고약한 시골. 인륜에 어그러지는 일이 많이
일어나는, 풍기가 문란한 고을 *大志: 마음에 품은 큰 뜻. ≒홍지(鴻志) *癡者:
치인(癡人). 치한(癡漢). 어리석고 못난 사람 *儒經: 유서(儒書). 유가서(儒家
書). 유가(儒家)에서 쓰는, 유학(儒學)에 관한 책 *逆竪: 도리에 어긋난 짓을
하는 고약한 사람 *狂夫: 미친 사내 *覺醒: 깨어 정신을 차림. 醒覺. 깨달아 앎.
<2018.7.14, 이우식 지음>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